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부동산에 관심이 없나봐요.

.. 조회수 : 6,507
작성일 : 2022-12-04 11:51:18
게시글에도 집값 얘기가 별로 없네요.
IP : 211.36.xxx.1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2.12.4 12:00 PM (183.96.xxx.25)

    굳이 집을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 2. 맞아요
    '22.12.4 12:05 PM (180.211.xxx.4)

    이제는 집으로 무리한 투자 안했으면해요.
    자식.후손들을 위해서라도 ...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많이낳고 의식주 걱정좀 덜었으면 좋겠어요.

  • 3. 부도파산
    '22.12.4 12:05 PM (61.105.xxx.165)

    문통이고
    굥정권이고
    부동산정책이고 뭐고간에 ...
    고금리에
    실물투자는 별 메리트없죠.

  • 4. ..
    '22.12.4 12:06 PM (112.159.xxx.182)

    그렇죠 당연히

  • 5.
    '22.12.4 12:07 PM (121.167.xxx.120)

    돈 준비하고 사려던 무주택자들은 조용히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

  • 6. ...
    '22.12.4 12:08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금리 때문에 대출 많이 받아 집 사긴 어려우니
    집 살 마음을 접었어요.
    마음 접으니 관심도 없어지네요.

  • 7.
    '22.12.4 12:08 PM (221.143.xxx.13)

    부동산으로 나라를 들었다놨다 하던 사람들 어디로 다 갔는지 조용~
    덕분에 나라경제 꼴이.....

  • 8. ..
    '22.12.4 12:15 PM (125.186.xxx.181)

    내년 말에 금리가 내리면 또 조정이 있겠죠. 사려면 아무도 관심없을 이 때 사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사람 맘이 산다 하면 다 따라 사고 안 산다 하면 다 따라 안 사게 되기 마련인 듯 하네요.

  • 9. 그게
    '22.12.4 12:19 PM (112.154.xxx.145)

    다 작전세력들이 부추기고 알밥들이 하는거라 이 정권에선 난리치는 일 없울거예요.
    담 정권에 슬슬 작업걸어 또 난리치겠죠

  • 10. ...
    '22.12.4 12:28 PM (223.62.xxx.218)

    집이 짐이 되고 있는데 굳이 관심 가질 필요가...

  • 11. ...
    '22.12.4 12:51 PM (221.168.xxx.166) - 삭제된댓글

    음~기레기들이 근무하는 언론사~사주가 건설사..? 무슨뜻인줄 아시죠...?..ㅋㅋ

  • 12. 선택적분노
    '22.12.4 12:51 PM (23.240.xxx.63)

    다 작전세력들이 부추기고 알밥들이 하는거라 이 정권에선 난리치는 일 없울거예요.
    담 정권에 슬슬 작업걸어 또 난리치겠죠
    222222

  • 13. 그렇죠
    '22.12.4 12:59 PM (211.206.xxx.191)

    다 작전 세럴 부추기고 알밥들이 하는 거라 이 정권에선
    난리치는 일 없을 거예요.
    담 정권에 슬슬 작업걸어 또 난리 치겠죠.333

    기레기들이 근무하는 언론사 사주가 건설사.333

  • 14.
    '22.12.4 1:03 PM (114.203.xxx.133)

    다 작전 세력이 부추기고 알밥들이 하는 거라 이 정권에선
    난리치는 일 없을 거예요.
    담 정권에 슬슬 작업걸어 또 난리 치겠죠.444

    기레기들이 근무하는 언론사 사주가 건설사.444

  • 15. 굥정부가
    '22.12.4 1:08 PM (211.58.xxx.8)

    지금 부동산 불지피려 쌩난리를 치고
    온갖 규제 다 풀잖아요.
    그래도 부동산은 더 떨어지네요.

  • 16. 얼마전
    '22.12.4 1:08 PM (211.218.xxx.160)

    어떤 투자자가 나와서 글 쓴거 봤는데
    오를때는 미친듯이 몰린다네요.
    그런데 내릴때는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는데요.
    마치 품절임박 할때 열심히 클릭하지만
    재고떨이는 쳐다보지 않듯이
    뭔 그런 취지로 글쓴거 봤는데 공감했어요.
    집한채 있는 사람들은 뭐 큰 변동있나요.
    내집 떨어지면 다른집도 다 떨어지는데
    투기한 사람들이 힘들고
    짜증나는거지

  • 17. 211님
    '22.12.4 1:14 PM (220.117.xxx.67)

    작년 제작년 주위의 젊은이들이 결혼하며 대출껴서 집을 샀는데요.
    이런 젊은이들을 투기꾼 취급하시다니..ㅠ
    가뜩이나 높아지는 대출이자 갚는데
    집값 떨어져 우울한 젊은이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무조건 투기꾼이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 18. @@
    '22.12.4 1:18 PM (14.56.xxx.81)

    올초 까지만 해도 자주 올라오던 글
    저희집 자산 상황좀 봐주세요 이러면서 현재 집이 얼마 저축이 얼마 보험이 얼마 하면서 상담을 위장한 자랑글들 ... 요즘은 통 안보이네요

  • 19. 쓸개코
    '22.12.4 1:34 PM (121.163.xxx.229)

    부동산으로 글 연재하던 분 두분 있었는데 아예 안 보이네요. 분노가 대단했었는데..

  • 20. ㅇㅇ
    '22.12.4 1:4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아파트 갭투기하러 몰려 다니는 모습 보여주던데..
    그런 식의 투기꾼들은 이번 기회에 아작나겠죠.

    미국은 2024년은 돼야 금리 인하 고려한댔어요.
    확정 아닌 고려니까
    1년만, 2년만 어찌 어찌 참아보자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산 인플레이션 안 꺾이면 중고금리 장기화 되고

    그럼
    우리나라나 중국 부동산 같은 경우는 일본식 침체 겪겠죠.
    며칠 전 뉴스 보니 중국은
    일본 보다 심각한 침체가 올 수 있다는 공포에 빠진 것 같더라구요.
    세계적인 금리 인상기에도
    금리 못 올리는 나라들이 어찌 되는지 눈여겨 봐야 해요.

  • 21. 이런글
    '22.12.4 1:59 PM (110.15.xxx.196)

    이런글도 안올라올때

    그때가 집 살 시점임

  • 22. ㅎㅎ
    '22.12.4 2:19 PM (183.98.xxx.141)

    이런 글도 안 올라오다가 나중에는 집 팔아야한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닥치고 현금확보

  • 23. 어디로 가고 있나
    '22.12.4 2:41 PM (61.105.xxx.165)

    급격한 다이어트로 요요 겪으면
    제자리로 돌아가나요?
    아뇨 더 살찌기 쉬운 체질로 갑니다.
    금리인상이 멈추면
    문통때 그 대한민국으로 돌아갈까요?
    보릿고개있던 그 대한민국으로 돌아갈까요?
    부동산하락으로 시작된 경제침체가
    일본은 30년침체 중
    굥팀이 이끄는 우리는 몇년 경제침체로 갈까요?
    3년?
    300년?

  • 24. 220.117님
    '22.12.4 3:18 PM (116.121.xxx.209)

    사실..일반 평범한 사람들 집 사사 신혼생활 몇이나 된다고 그러시는지..
    그 비싼 집 구입 후 신혼 시작하는 사람들. 평범이상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124 미안해 하는것도 가르쳐야 ㅇㅇ 02:26:36 163
1828123 유난히 얼굴처짐이 도드라져보이는 거울이 있나요? 1 .. 02:08:06 169
1828122 임금피크 몇년 앞두고 힘드네요.. 2 .. 01:57:14 344
1828121 대통령이 또 X 리트윗병이 도지셨습니다. 13 ㅇㅇ 01:30:25 1,068
1828120 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01:21:24 256
1828119 나스닥 개폭락 -2.14% 3 ... 01:17:40 1,021
1828118 아이 3반수인데 8월에 여행 1 01:08:03 496
1828117 이대앞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4 켈리짱 01:05:54 317
1828116 순방가면서 뭔 짓할까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4 .. 00:52:08 1,359
1828115 역모기지 담보주택 변경 해보신분 부모님 00:45:29 150
1828114 부모 아프다고 걱정하는 집들보면 4 부럽네 00:33:38 1,500
1828113 남편 체취가 변했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3 00:33:25 1,425
1828112 저도 귀신이야기 해볼게요 8 쿠우쿠우 00:31:35 1,094
1828111 고기능 우울 진단 4 너구리 00:28:07 966
1828110 이지은 지역위원장이 아빠와 나눈 이야기.펌 5 박시영 TV.. 00:15:37 889
1828109 테슬라 엄청 떨어지네요 3 ㅇㅇ 00:15:10 1,699
1828108 아...진짜 강아지는 사랑이예요 4 ... 00:13:49 1,029
1828107 미국장 뭔일이죠? 4 ㅇㅇ 00:13:09 2,768
1828106 주식은 역시 쉴 틈이 없네요 ........ 00:06:52 1,128
1828105 체력이 너무 안 되는 거 같아요. 졸려 미치겠어요. 2 Hhh 00:01:32 736
1828104 해와순방가면서 전건송치 숙의해봐 16 ... 2026/07/23 1,196
1828103 자궁경부암 암선고 받았어요 6 2026/07/23 3,109
1828102 안재형 자오즈민 제가 본 최고의 사랑이네요 7 감동 2026/07/23 2,696
1828101 이정현 가수활동 옷들을 친언니가 같이 만든거래요 1 .. 2026/07/23 1,669
1828100 정청래 당대표되면 어떻게 되나요? 28 뉴들 2026/07/23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