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루과이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우루과이 조회수 : 20,987
작성일 : 2022-12-03 02:47:41
선수들이 경기 하면서 한국-포르투갈 전 상황을 알았을지 모르겠지만
2:0 으로 이겼는데도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기는 바람에 
16강 좌절된거쟎아요
이겨도 이긴 기분이 아니겠어요

괜히 미안하지만 난 너무 좋다ㅎㅎㅎㅎ
IP : 14.63.xxx.25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2.3 2:48 AM (116.37.xxx.13)

    ㅋㅋㅋㅋㅋ 저두요

  • 2. ㅇㅇ
    '22.12.3 2:49 AM (193.176.xxx.44)

    우루과이 선수들 추가시간에 뛰어다니는거 보니까 한국이 이긴거 알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 3. 아까잠깐
    '22.12.3 2:49 AM (58.148.xxx.110)

    화면에 잡혔는데 수아레즈가 우는것 같더라구요
    뭐 어쩔수없죠

  • 4. 벤치
    '22.12.3 2:50 AM (1.229.xxx.73)

    수아레스 너무 좌절한 모습 ,, 미안해. 우리가 올라갔어

  • 5.
    '22.12.3 2:50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우리를 이긴 가나를 이겼는데두
    16강은 우리가ㅋㅋ

  • 6. ,,
    '22.12.3 2:52 AM (222.238.xxx.250)

    4년전 우리나라 떠올랐어요

  • 7.
    '22.12.3 2:52 AM (116.121.xxx.196)

    우리와 동점 비긴게 컸을듯 ㅎㅎ

  • 8.
    '22.12.3 2:52 AM (39.7.xxx.2)

    가나도 고맙고 끝까지 버텨줘서 포기할만도 할텐데 ㅋ

  • 9. 설마
    '22.12.3 2:54 AM (14.63.xxx.250)

    설마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겠어 하지 않았을까요
    근데 이겼다아아아ㅎㅎㅎㅎㅎㅎ
    아름다운 밤이네요ㅎㅎㅎㅎ

  • 10. ㅇㅇ
    '22.12.3 3:12 AM (183.106.xxx.29)

    우루과이 미남 감독님 죄송

  • 11. ㅇㅇ
    '22.12.3 3:1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한국이초반에 골먹으니
    자기들이 올라갈줄알고
    2점차 지키려고 하다
    나중 2대ㅣ로 이기는거알고
    막바지 엄청열심히 했어요
    수아례스 울고

  • 12. 그니까요
    '22.12.3 3:16 AM (106.101.xxx.25)

    우리도 4년 전에 독일을 2:0으로 이기고도 못 올라겠었죠
    그 때 손흥민 엄청 울었는데
    오늘은 기쁨의 눈물 ㅎ

  • 13. 글게요
    '22.12.3 3:17 AM (211.246.xxx.60) - 삭제된댓글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기리라고 상상도 안했겠죠
    얼마나 황당할까ㅋ

  • 14. ㅇㅇ
    '22.12.3 1:37 PM (211.36.xxx.38)

    눈찢던 우루과이 꼬시다

  • 15. //
    '22.12.3 1:44 PM (222.120.xxx.44)

    '한16강' 도운 가나도 "코리아!" 외쳤다,'악마의 손' 12년만에 복수
    헤럴드경제
    https://v.daum.net/v/20221203082431369

  • 16. ...
    '22.12.3 2:23 PM (106.102.xxx.228)

    수아레스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인터뷰를 이렇게 해가지고..가나를 화나게 함

    12년 전 가나전 핸드볼 사건에 우루과이 수아레스 “레드카드를 받은 일, 사과는 안해” - 경향신문 AMP - https://m.khan.co.kr/article/202212012327001

  • 17. 알려줬겠죠
    '22.12.3 2:30 PM (124.54.xxx.37)

    한골 더 넣어야했으니 코치들이 알렸을겁니다.

  • 18. 수아레즈가
    '22.12.3 2:57 PM (121.125.xxx.92)

    가나의자조심을 건드렸죠
    건방떨다가 가나한테 결국 복수를당한거죠

  • 19. 이게
    '22.12.3 8:06 PM (182.229.xxx.215)

    다 업보죠
    가나 선수들이 자기들은 져도 우루과이는 16강 못보낸다고
    어떻게든 그 상태로 끝내버리려고 마지막에 시간 엄청 끌고 그러더만요

  • 20. 업보다!!
    '22.12.3 8:14 PM (211.208.xxx.8)

    정말 딱 맞는 말..

  • 21. 가나
    '22.12.3 9:04 PM (122.37.xxx.93)

    가나골끼퍼 시간지체하고
    종료 1분전 선수교체해서 시간끌고.

    적의 적은 친구래잖아요
    가나의 적의 적은 친구인 한국인거죠

  • 22. 우루과이
    '22.12.3 11:48 PM (211.44.xxx.2)

    패널티킥 받았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주심이 안 주더라고요.
    한국이 저런 일 당했으면 지금 난리 났을 거.

  • 23. mm
    '22.12.4 2:3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근데..우루과이가 한골 더넣어서 3골을 넣어도 우리가 16강 가는거 아니에요?

  • 24. 우리나라
    '22.12.4 8:20 AM (211.44.xxx.2)

    16강 가는 것과 별개로
    우루과이경기 일부 내용이 공정하게 진행되지 못했다는 뜻으로 쓴 댓글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82 결혼 전 시댁 ㅁㅁ 12:20:03 27
1796281 사찰요리 대가 정관스님 선재스님 논문 좀 보고 싶네요 논문 12:19:40 30
1796280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 12:19:15 30
1796279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이게머야 12:16:03 65
1796278 꾸준 ..이라는 유투버는 1 12:15:15 147
1796277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 김천 12:15:09 102
1796276 이쁜데 주방에서 조리사 일하는 여성들은 7 봄이다 12:13:39 320
1796275 피겨 쇼트 이해인선수 1 여자 12:10:13 391
1796274 청소년기의 잠 .. 12:09:23 87
1796273 철학자의 요리 1 넷플 12:03:50 221
1796272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2 명절이야기 12:01:30 832
1796271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7 jj 12:01:18 244
1796270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5 그냥 12:00:55 425
1796269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11:55:35 212
1796268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6 설날연휴 11:52:52 964
1796267 차 우려서 마실 간단한 티포트 추천부탁드립니다. (자취방 보낼거.. 5 미세플라스틱.. 11:50:10 212
1796266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1 와우 11:47:25 685
1796265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11:46:51 161
1796264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2 11:45:57 544
1796263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7 소설 11:42:01 540
1796262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11:39:53 255
1796261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4 재혼 11:34:20 1,679
1796260 21세기에 일부다처제 등장?! 심지어 아내 둘이 더 오붓해서 서.. 1 ..... 11:33:18 574
179625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1 ㅇㅇ 11:31:04 907
179625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11:29:05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