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ㄴㄹㅁㅇ(국어)

ㅇㅇ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2-11-30 08:15:01
학교 다닐 때 ㄴㄹㅁㅇ(노란무우) 이걸 외웠는데
왜 외웠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ㄴㄹㅁ 이것은 ㅇ과 다른 특징이 있다..

이렇게도 외웠는데 중요한 특징은 기억이 안나요

(집에 가/집 가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어요)
IP : 118.235.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30 8:18 AM (147.47.xxx.98)

    울림소리가 나는 자음들입니다 ^^
    저는 "아로나민"으로 배웠지 말입니다 ㅋ

  • 2. ㅇㅇ
    '22.11.30 8:19 AM (106.101.xxx.158)

    유성음, 울림소리 그런거 였던듯요

  • 3. ㅇ ㅇ
    '22.11.30 8:33 AM (118.235.xxx.17)

    유성음 울림소리인데..
    그 뒤에 뭐가 올 때 어떻게 된다..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시험문제에도 자주 나왔고요.

  • 4.
    '22.11.30 8:42 AM (124.51.xxx.92)

    원글님 글을 보니 50이 넘은 지금도 아 맞다 이거 이렇게 외우라고 배웠는데ㅎㅎ 생각나네요
    울 국어쌤은 ㄴㄹㅇㅁ(내려오면)ㄱㄷㅂㅈ(곤두박질)로 가르쳐주심요ㅋㅋ

  • 5. ..
    '22.11.30 8:50 AM (125.178.xxx.109)

    울림소리 ㄴㄹㅇㅁ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는다

    예) 듬뿍

  • 6. ..
    '22.11.30 8:54 AM (125.178.xxx.109)

    울림소리 ㄴㄹㅇㅁ(노란양말)
    ㄹ은 유음 ㄴㅇㅁ은 비음 이렇게 구분돼요
    흐르는소리, 콧소리

  • 7. 엣??
    '22.11.30 9:00 AM (110.12.xxx.40)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저만 모르는 상황인건가요?
    ㄴㄹㅁㅇ는 뭐고 ㄴㄹㅇㅁ은 또 뭔지..;;;;

  • 8. ..
    '22.11.30 9:11 AM (211.248.xxx.41)

    내려오면 아로나민.. 많네요
    저는 나라마음으로 외우라고 배웠는데 ㅋㅋ
    입술소리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울림소리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0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 ........ 12:53:30 45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2 ㅇㅇ 12:43:56 208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3 황당 12:40:56 957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761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373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493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71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362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354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588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26 자발노예 12:31:00 777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23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92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358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9 ㅇㅇ 12:26:45 244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231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6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2 스트레스 12:09:03 1,852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6 느티 12:07:18 36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903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061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48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147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49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