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계속 통화하는 사람 싫어요

지하철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2-11-29 10:03:46
지하철인데 계속 통화해요
제가 이어폰 꽂고 있는데도 통화가 계속되니 거슬리네요
듣고 싶지 않은 음성 계속 듣기 괴롭네요
30대쯤 되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저러네요
지난번은 20대 여자가 그랬거든요
짜증나는 제가 예민한걸까요?
IP : 223.33.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10:05 AM (222.117.xxx.67)

    무매너죠 왜 사생활을 생중계할까요?
    오늘 아침 버스에서도 축구 이어폰없이 듣는 사람때문에
    버스기사님께 얘기하고 내렸는데

  • 2. ...
    '22.11.29 10:06 AM (115.138.xxx.141)

    지하철 안내방송하잖아요.
    뭐라더라 대충 쓸데없는 전화하지말라는 내용으로요.
    불편한게 맞다는 의미입니다.

  • 3. 사생활중계
    '22.11.29 10:07 AM (203.247.xxx.210)

    고문이죠.....

  • 4. ..
    '22.11.29 10:1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중요한 내용이면 이해라도 하죠
    99.9999%는 잡담

  • 5. 연령대
    '22.11.29 10:16 AM (121.133.xxx.137)

    상관없이 지만 아는것들이죠
    십대 애들도 엄마가 전화하면
    바로 통화거절버튼 누르고
    지하철이다 버스다 문자하는데 쯧

  • 6.
    '22.11.29 10:17 AM (211.114.xxx.77)

    공공장소에서 통화 길게 하는 사람 매너 없는거죠. 참...

  • 7. ㅇㅇ
    '22.11.29 10:33 AM (106.101.xxx.115)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통화하거나 일행이랑 만싸는 사람도 못배워보여요

  • 8. ......
    '22.11.29 10:41 AM (1.241.xxx.216)

    참으로 무매너 무경우지요
    잠깐 일적인 얘기 하고 끊는 것도 아니고
    주저리주저리 사적인 통화하는거 ㅉㅉ
    보통은 나 나와있거든 나 들어가는 중이거든 있다 전화할게 이러고 끊지요

  • 9. 연애하는것들
    '22.11.29 10:58 AM (203.237.xxx.223)

    조곤조곤 조용히 말하는 것도 거슬려요.
    응.. 응.. 아니.. 이런 추임새도 고속버스에서 1시간 내내 하면 지겹죠.
    KTX 기차에서 폰으로 세일즈나 상담 비슷한 업무하는 사람도 짜증나요.
    개념없는 인간들 중 연세들 수록 목소리 커지고 말 많아지고...

  • 10. ///
    '22.11.29 11:08 AM (125.191.xxx.48)

    생각이 없는거죠.....

  • 11. dlf
    '22.11.29 11:40 AM (180.69.xxx.74)

    버스 지하철 다 간단히 하고 끊어야죠

  • 12. 아—
    '22.11.29 11:47 AM (119.192.xxx.88) - 삭제된댓글

    이어폰에서 음악이 크게 새어나오는 것도 괴롭더라구요

  • 13. ,
    '22.11.29 12:11 PM (42.41.xxx.18)

    약간의 정신이상 같음 통화를 못하면 불안한 증상이랄까
    지하철 가는내내 통화하는 사람도 강적 받아주는 사람도 대단

  • 14. ...
    '22.11.29 1:36 PM (1.241.xxx.220)

    저도 얼추 업무상 전화나 잠깐 통화하는건 그런가보다하는데...
    심지어 지하철도 아니구... 저녁에 가는 광역버스인데... 진짜 조용하거든요. 그 1시간 동안 내내 전화로 수다 떠는 분 있더라구요. 칸 옮길수도 없고...

    엘리베이터에서도 조금의 소리 낮춤도 없이 같이 탄 사람들 투명인간인가... 사적인 얘기 하던 목소리톤 그대로 계속 하는 분들도 이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7 [속보] 미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1년 추가 연장…2027년 .. light7.. 05:16:21 66
1826756 매불쇼 영화평론하던 최광희 근황.. 1 B동형과친구.. 04:10:21 559
1826755 “개혁은 원래 가죽을 벗기는 것, 아파도…” 추진 의지 밝힌 이.. 1 ..... 03:35:11 324
1826754 아이 먹는거 어디까지 제한? 4 여름밤 02:55:34 447
1826753 오늘 그알에 박씨가 소름돋는 거 3 02:32:14 1,661
1826752 치매 엄마 lllll 02:22:34 526
1826751 오늘 김부장 스포당하고 싶은데 글이 없네요(스포) 2 스포 01:51:37 726
1826750 워터밤 티켓 싸게사려면 리셀마켓 이용하세요 김꼬냉 01:39:27 212
1826749 새벽에 검찰개혁의 명운을 가진 국회의원님들께 상소 5 좀들어 01:32:48 538
1826748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4 !!! 01:12:15 893
1826747 82자게 쪽지돼요? 5 여기 01:10:48 498
1826746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14 ㅅㄷㅇㅈ 01:06:50 885
1826745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6 보완수사권대.. 01:00:30 732
1826744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5 11 00:50:50 890
1826743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6 그냥3333.. 00:42:59 794
1826742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10 ... 00:42:33 926
1826741 만보 걷기 충격 12 ..... 00:42:24 3,724
1826740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572
1826739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7 ... 00:33:43 1,410
1826738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26 .... 00:20:04 3,555
1826737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5 ㅇㅇ 00:20:00 1,445
1826736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8 윤건영 00:16:00 1,218
1826735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6 오이 00:15:07 930
1826734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7 .. 00:10:51 429
1826733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8 어머머 00:10:33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