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 쉬운 사람
잘 시키는 사람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인데요
이런 사람은 제가 원하지 않을 때 도와주려고 해요
제가 원하지 않을 때 간섭하며 챙겨주고요
아 아는 동생이 같은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거절을 해도 끈질기고 아 이런 사람 도대체 왜 그런건가요
1. ..
'22.11.28 7:10 PM (114.207.xxx.109)책임지기싫고 티는.내고싶은??
2. ᆢ
'22.11.28 7:11 PM (122.37.xxx.67)타인과의 경계가 모호한사람 공감과 배려심이부족한 사람이죠
3. ㅇㅇ
'22.11.28 7:12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서로 안맞는 겁이다
참다가 터트리지 말고 정중히 솔직해지세요
도움은 거절하면 되고요
낼름 취할 고 취하고 뒷담화나 하는 부류는 아니길4. ㅇㅇ
'22.11.28 7:12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서로 안맞는 겁이다
참다가 터트리지 말고 정중히 솔직해지세요
도움은 거절하면 되고요
낼름 취할 거 취하고 뒷담화나 하는 부류는 아니길
도움은 받으면 안 되죠
원치 않으면5. 제
'22.11.28 7:28 PM (112.150.xxx.164)주변에도 있는데 차암 거절하기 힘든 부탁을 해요. 나중에 보면 부탁인 척하며 시키는 거죠. 카톡 대화를 하다 보면 항상 부탁으로 끝나요.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하자든가 이런식. 해줘도 크게 고마워하지 않아요. 슬슬 차단하려구요.
6. 맞아요
'22.11.28 7:30 PM (218.155.xxx.132)저 윗님 댓글처럼 공감과 배려가 부족한 사람이요.
공감이 특히 안되니 도와주지 않았다간
모든게 서운하고 나는 너를 이렇게 챙기는데
어쩜 이럴수가 있냐 얘기만 해요.
그래서 전 아예 도움 주지도 받지도 않고 거리둡니다.7. ....
'22.11.28 7:35 PM (221.157.xxx.127)예전 시골할매스탈 일용엄마스탈
8. 습관
'22.11.28 8:35 PM (221.147.xxx.176)쉽게 부탁하는 사람들이 무서운게
호구를 귀신같이 알아보고 친분을 쌓아
친분관계 지속되는 한 부탁이 습관이라 무서워요.
그 쪼그만 손해 안 보려고 남한테 쉽게 부탁하더군요.9. ㅇㅇ
'22.11.28 9:29 PM (118.235.xxx.209)제가 원하지 않을 때 간섭하며 챙겨주고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 너는 이것도 못 해주냐? 하지 않던가요?
부탁이 쉬운 사람도 싫지만
대놓고 부탁이 쉬운 사람보다 교묘하게 부려먹는 사람이 더 약았다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