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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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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장점 자랑좀 해주세요

ㅡㅡ 조회수 : 3,856
작성일 : 2022-11-28 18:17:26
저는 아무리 화가나도
잠자고 다음날 되면 싹 풀려요
그래서 남편이 제가 화나면
자꾸 들어가서 자라고해요
IP : 1.210.xxx.23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8 6:18 PM (156.146.xxx.12)

    잘 먹어요 ㅜㅜ

  • 2. ㅡㅡ
    '22.11.28 6:19 PM (1.210.xxx.235)

    잘먹는거 좋죠~^^

  • 3. 운전
    '22.11.28 6:21 PM (175.208.xxx.235)

    운전 잘해요. 운전하는거 스트레스 안받고요.
    그래서 다 같이 어디 놀러가면 제가 운전 많이 해요.
    닭다리 안좋아하고 닭가슴살 좋아해요.
    그래서 저랑 치킨 같이 먹는 사람들 좋아해요.
    제가 닭다리 안먹어서요. ㅎㅎㅎㅎㅎ

  • 4. 성향
    '22.11.28 6:21 PM (219.249.xxx.53)

    스트레스 안 받는 성격 이예요
    무심하고 신경 끄는 성격
    전형적인 B 형
    어딜 데려다 놔도 살아남을 성격
    혼밥 혼술 혼여행 잘해요

  • 5. ..
    '22.11.28 6:22 PM (118.45.xxx.47)

    간병 잘해요.

  • 6. ㅋㅋㅋㅋ
    '22.11.28 6:22 PM (211.36.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화나면 하루를 못넘겨요
    장점이지만 단점 같기도 해요
    남편 고집을 못 꺽어요 ㅠ
    또 하나 장점은 어느 장소에 가든 환영 받아요 이상합니다만
    미인도 아녀요
    가족 친척 친구들 직장모임
    다들 제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다르대요 ===3333

  • 7.
    '22.11.28 6:22 PM (203.237.xxx.223)

    전 우아하고 지적이에요

    라고 누가 말하면 엄청 웃음 나오지만 막 살 꼬집으면서 잘 참고 넘겨요

  • 8.
    '22.11.28 6:23 PM (223.39.xxx.220)

    원글님 장점 너무 좋네요

    최고예요!

  • 9.
    '22.11.28 6:24 PM (223.39.xxx.220)

    저는 인기가 있어요 학교다닐때부터 지금까지요



    남자들한테 인기는 없어요 애석 ㅜ

  • 10. 또도리
    '22.11.28 6:24 PM (121.183.xxx.85)

    예뻐요 ㅎㅎㅎ

  • 11. 맛있는걸
    '22.11.28 6:29 PM (14.32.xxx.215)

    잘 찾아요

  • 12. ㅋㅋㅋㅋ
    '22.11.28 6:29 PM (223.62.xxx.215)

    다들 좋은 장점 갖고 계시네요.
    저는, 상식적인 사람이고요.나이먹은 아줌마긴 하지만 아줌마티 안내요^^

  • 13. ㅎㅎ
    '22.11.28 6:29 PM (1.237.xxx.58)

    원글님 귀여워요. 간병잘하신다는 댓글님 대단하세요. 그 어려운 걸

  • 14. ㅇㅇ
    '22.11.28 6:30 PM (223.33.xxx.246)

    머리숱이 많고 49세인데 흰머리가 아직 안났어요

  • 15. .....
    '22.11.28 6:32 PM (121.157.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초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소유자예요
    작년에 암4기 진단 받고 그 사실을 깨달았네요
    좋은 쪽으로 자동으로(?) 생각을 하고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그전엔 제가 이렇게까지 긍정적인 사람인줄 몰랐어요

  • 16. ......
    '22.11.28 6:33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초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소유자예요
    작년에 암4기 진단 받고 그 사실을 깨달았네요
    좋은 쪽으로 자동으로(?) 생각을 하고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그전엔 제가 이렇게까지 긍정적인 사람인줄 몰랐어요

  • 17. ㆍㆍ
    '22.11.28 6:34 PM (119.193.xxx.114)

    차분하고 인내심이 좀 있는 편?

  • 18. ....
    '22.11.28 6:37 PM (36.37.xxx.128) - 삭제된댓글

    입 닫고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우아하고 지적으로 보여요.
    말 하는 순간 깨요.

  • 19. ㅇㅇ
    '22.11.28 6:38 PM (175.213.xxx.78)

    안 좋은 기억을 잘 잊어버려요 ㅎㅎ

  • 20. 남편을
    '22.11.28 6:39 PM (119.207.xxx.90)

    남편을 좋아해요.

  • 21. 모모
    '22.11.28 6:40 PM (222.239.xxx.56)

    음식하는거 즐겨하고 잘해요
    가만히 있는거 못참아서
    집안일 즐겨해요
    아이들 결혼했고 저희집오는거
    며느리 사위 다좋아해요

  • 22. 모모
    '22.11.28 6:41 PM (222.239.xxx.56)

    원글님 장점이 최고네요
    식구들이 편하겠어요^^

  • 23. 장점
    '22.11.28 6:43 PM (58.120.xxx.132)

    밥도둑이라는 간장게장을 안 먹어요. 한정식집 가면 늘 지인에게 양보합니다~

  • 24. ..
    '22.11.28 6:45 PM (175.119.xxx.68)

    잘 안 먹어서 식비가 거의 안 들어요.

  • 25. 저는
    '22.11.28 6:46 PM (121.141.xxx.43) - 삭제된댓글

    잘 웃어요
    그리고 이야기 잘 들어줘요

  • 26. 나는
    '22.11.28 6:48 PM (39.117.xxx.136)

    53세인데 흰머리카락 두개있어요. 나머진 새까만데 정수리가 션~ 해지고 있어요.
    그리고 동작이 빨라요. 골프칠때 짤순인데 동작이 빨라서 진행에 전혀 방해되지 않아요~

  • 27. 잠시만요
    '22.11.28 6:48 PM (211.243.xxx.35)

    53세인데 흰머리 없고 피부 처짐이 없어요(근데 잡티는ㅜㅜ)
    타인에 대한 시기 질투 전혀 없어서 친구들이 쿨함이 최강이라고 해요 ㅎ

  • 28. 멋진오늘
    '22.11.28 6:48 PM (218.158.xxx.69) - 삭제된댓글

    욕심과 심술이 없어요
    어렸을 때 엄마는 제가 욕심없다고 걱정하셨어요
    그런대로 인생이 잘 굴러갑니다

  • 29. ..
    '22.11.28 6:50 PM (182.222.xxx.63) - 삭제된댓글

    작은것 작은일에 엄청 신나하고 행복해해요 그래서 그런지 남들이 자꾸 뭘 해줄려고 하고 함께하려고 해요

  • 30.
    '22.11.28 6:51 PM (116.121.xxx.196)

    전 주변을 밝게 해줘요
    남친이 아침햇살같다고했죠

  • 31. ..
    '22.11.28 6:54 PM (61.83.xxx.220)

    저는요
    말만 잘해요

  • 32. ㅡㅡ
    '22.11.28 6:56 PM (1.210.xxx.235)

    점둘님 저희남편이랑 같네요
    재미없는 영화도 남편이랑 보면 재밌어요
    리액션장난아니라 재밌게 느껴짐ㅋㅋ

  • 33. ...
    '22.11.28 6:58 PM (58.79.xxx.167)

    사람 볼 때 단점 대신 장점 위주로 보는 거요.
    그래야 제 정신 건강에 좋더라구요.

  • 34.
    '22.11.28 6:59 PM (175.194.xxx.185)

    키가 작아요.
    항상 배려받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그러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친절이 키작녀가 작은키를 장점으로 여기게까지 되었습니다.

  • 35. ㄹㄹ
    '22.11.28 7:00 PM (175.113.xxx.129)

    내가 원하는 건 어떻게든 하려고 하고 추진력이 있어요

  • 36. 저는
    '22.11.28 7:03 PM (110.15.xxx.196)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들이 저를 신뢰해요.

    저랑 만난다면 좋아한대요.

  • 37. ㅎㅎㅎ
    '22.11.28 7:07 P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남 일은 기억을 못해요.
    남 얘기를 곱씹어 생각을 못하고 살아요
    시간 지나도 오래 옆에 있는 찐 지인들이 많은게 신기할 정도

  • 38. 나는나
    '22.11.28 7:08 PM (39.118.xxx.220)

    저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잔소리 안해요. 사람들 챙기는구 잘하는데 행동으로 하지 말로 안해요. 둘째는 신제품 잘 찾아요. 특히 먹을거..편의점 사랑합니다. ^^

  • 39. dlf
    '22.11.28 7:10 PM (180.69.xxx.74)

    맛있는걸 잘 만들고 아이디어가 번쩍여요
    단 먹는거로만 부지런

  • 40. 40중반인데
    '22.11.28 7:11 PM (49.164.xxx.59)

    늘씬해요 마른거랑 달라요 하체도 길어서 다들 늘씬하대요 ㅋ
    그래서 더 노력중이에요 헬스도 하고 필라테스도 하고 유지하자!!! ㅋ

  • 41. 독서녀
    '22.11.28 7:13 PM (14.40.xxx.74)

    전 독서를 좋아하는 중년여성이에요 독서는 거의 독들지 않는 저렴하지만, 매우 보탬이 되는 취미에요 책을 읽을때는 제 노화의 속도가 조금은 느려지는 듯한 생각이 들거든요^^

  • 42. ,,,
    '22.11.28 7:13 PM (116.44.xxx.201)

    자랑도 안하고 남 흉도 안보고 부러워는 할망정 질투는 안해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속이야기를 많이들 털어 놓아요

  • 43. ㅁㅁㅁ
    '22.11.28 7:13 PM (39.121.xxx.127)

    공감 능력이 정말 탁월해요..
    그리고 쪼금만 먹어도 살 정말 잘 찌울수 있어요 ㅋㅋㅋ
    토실토실

  • 44. 별로
    '22.11.28 7:19 PM (220.85.xxx.236)

    거슬리는게 없어요

  • 45. 남자들이
    '22.11.28 7:29 PM (117.111.xxx.136)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단아한 분위기예요
    베이글

  • 46. ㅇoo
    '22.11.28 7:32 PM (223.62.xxx.35)

    사람들이 저더러 책 많이 읽을것 같고 지적으로 생겼대요.
    실제로 책 1년에 두 권 읽어요 ㅋㅋㅋㅋㅋㅋ

  • 47. 저는
    '22.11.28 7:52 PM (106.101.xxx.88)

    운전 이랑 영어 잘해요
    그냥저냥이 아니라 둘다 돈벌수있을정도로요
    살면서 제일 쓸모 있는거 두가지를 잘하는거 같아
    자랑합니다

  • 48.
    '22.11.28 8:04 PM (112.150.xxx.220)

    전 남의 돈은 10원 한푼도 거저 먹은 적
    없고, 탐내지 않습니다.
    남의 돈 부러워하지도 않아요.
    정직함이 나의 힘.

  • 49. 신뢰
    '22.11.28 8:06 PM (180.231.xxx.226)

    사람들이 저를 신뢰한다는 느낌이있어요
    내가하는건 사소하게 운전이든. 금전.시간약속등 뭐든 불안해하지 않고 저사람은 틀림없다 느끼는것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주변인들과 몇십년째 거의다툼 없이 유지잘해요

  • 50. 전 남자들과
    '22.11.28 8:25 PM (124.53.xxx.169)

    잘 지내는거 같아요.
    우리집 남의 편으로 말 할거 같으면 여인천하에서 성장한 천하에 둘도 없을듯한
    고집불통에 쫌생이 기질까지 있는데 걍 봐줘요.
    애써 참는게 아니라 일종의 포기같은거?속이 썪어 문드러지는게 아니라 그러려니가
    잘 되거든요.그래서 아니다 싶은건 포기도 빨라요.
    아들 둘 키우는데 그럭저럭 평화로워요.
    왜?
    집안 대대로 남자들만 많은 가문에 소문난 귀녀로 성장한 탓인지
    그들의 심리를 잘 아는거 같아요.
    남자,그들은 의외로 참 단순하고 어린애 같은 면도 많아서 힘들지 않아요.
    물론 이상한 놈과 질이 나뿐놈만 아니라면요,
    동네 안밖으로 소문나게 고약하고 무서운 호랑이 시부,
    제게는 참 다정하셨는데 그 누구에게도 너무너무 무서운 분이었는데
    저에겐 봄볕마냥 태도가 달라지시니 무슨 첩보듯 아주 난리도 아니더군요.
    특별히 힘들게 노력하지도 않았었는데 ..
    심지어 시누이 남편들까지 제 마음 씀씀이가 집안에서 최고라고 합니다.

  • 51. ㅇㅇ
    '22.11.28 8:48 PM (182.225.xxx.185)

    저랑 있음 기분 좋아진다고 해피바이러스, 비타민이래요. 어딜가든 사람들이 친절해요. 물론 저도 친절합니다.

  • 52. 머리
    '22.11.28 9:15 PM (122.35.xxx.62)

    머리숱이 많다 정도

  • 53. 333
    '22.11.28 9:15 PM (223.38.xxx.119)

    저는 시샘.질투가 적어요.
    없지는 않지만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사고로 잘된 사람에게 기쁘게 축하해줍니다. 가식아니고

  • 54. 운전영어
    '22.11.28 10:00 PM (211.109.xxx.78)

    잘한다고 하시는 분
    영어 잘하고 싶어요
    좀 풀러주세요!

  • 55.
    '22.11.28 10:28 PM (58.79.xxx.16)

    똑똑해요. 혼자서 행정적인거 나라에서 인증받는거 다 했어요.
    뭐든 빨리 배우고 트랜드도 늦지 않아요.

  • 56. ㅁㅁ
    '22.11.29 1:16 A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돈을 잘 법니다.
    다른건 그닥.....외롭네요.

  • 57. ㅁㅁ
    '22.11.29 1:18 AM (119.70.xxx.142)

    돈을 잘 법니다.
    건물2개 갖고있어요.

    근데........
    외롭네요.

  • 58. 저는
    '22.11.29 1:20 AM (58.224.xxx.149)

    저는 가는데마다 모든 사람들이 저를 다 좋아해요
    학창시절에도 새학년올라갈때마다 단짝이 생기고
    모든 지인들이 40년지기 베프부터
    하다못해 애들 학부모모임도 삼삼 오오
    맺어지면 쭉 이어져요
    20년지기 10년지기 한번 인연맺어지면 다 롱런이에요
    부모사랑 남편사랑 시부모사랑 동서사랑
    자식사랑 친구사랑
    모든 관계가 다 좋아요
    희한하게 모든사람이 저를 다 좋아해줘요
    인복하나는 정말 타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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