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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시래기

시래기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2-11-28 17:26:56
이웃분이 무를 많이 주셔서 손질해서
갈무리하고 무청시래기도 손질해서 삶고
냉동시키고 하다 생각해보니 애들도 독립해서
두식구인데 냉동실에 식자재는 가득이고!
아이들도 가끔오고! 두식구 소식하니 소비는 줄었는데
재료손질해 보관하다보니 참 뭐하는건지
하다고도 버리자니 죄짓는거 같고!
예전 어느분이 몸에다 쓰레기 버리는 짓이라고
하고! 그냥 바쁘게 손질하다가 잡생각이 들어서
써봤어요!
IP : 112.164.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8 5:28 PM (115.138.xxx.141)

    섬유질이라 장건강에 좋은데요.
    너무 먹으면 또 칼슘이 빠진다고하대요?
    혹시 소처럼 드실 예정인가 해서 써봤습니다.

  • 2. ...
    '22.11.28 5:37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냉동실에 쌓인 식재료 보면서
    전쟁나도 전기만 안나가면 냉장고 파먹기만해도 1년은 지내겠다 싶고
    집앞에만 나가면 대형마트도 있고
    클릭 한번이면 집앞까지 배달오는 시대에
    뭘 그리 욕심이 나서 쌓아두고 쟁여놓나싶어요

  • 3. ㅇㅇ
    '22.11.28 5:49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시래기를 아예 푹 삶아서 (부들부들하게)
    한 번 먹을 만큼씩 양념해서 냉동했더니
    오래 보관 안 하고
    금방 먹더라구요
    밥도하고.국도 끊이고 생선에 지져먹고 ᆢ
    다양하게 해 먹게돼요
    간편해야 손이 가고
    소비도 잘 되는듯해요

    시래기는 장 청소에 좋다해서
    챙겨 먹게 됐어요

  • 4.
    '22.11.28 6:12 PM (119.207.xxx.90)

    저 오늘
    시래기 말린거, 삶은거 골고루 주문하려고
    온라인장터 장바구니 담았는데,
    가까우면 얻고 싶네요.(진심)
    손수정성들인거 맛 못따라가잖아요.
    시래기밥 저의 최애메뉴에요.

  • 5. ..
    '22.11.28 6:18 PM (211.212.xxx.185)

    저는 김장안한뒤로 가장 아쉬운게 시레기예요.
    무 한개만 필요한데 시레기때문에 다발무 사서 깍두기 만들었어요.
    가까우면 얻고 싶네요.(진심)222

  • 6. 아이고
    '22.11.28 6:25 PM (211.234.xxx.147)

    시레기늠 보약이지요.
    아깝다고 정크푸드 먹는건 쓰레기지만. 시레기는 많이 먹을수록 좋은걸요

  • 7. dlf
    '22.11.28 7:01 PM (180.69.xxx.74)

    나눠주려해도 다들 싫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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