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있으면
노크안하고 갑자기 자기말해야되서
들어와서 다다닥 말하는데....
화를냈어요 뭐가그리급해서
할말을 못참아내시냐고..
그다음엔 친정있을때
문잠그고 볼일보거든요.
근데 그런 배려들이 진짜 볼일볼때 뿐만아니고
전혀없어서
화가나요. ㅠㅠㅠ
아 평범하게 살고싶다....
자식이 어떤상황이든간에
자기할말 쏟아내야하는사람이
우리엄마라는게 슬퍼요.
화장실볼일볼때 친정엄마
ㅎ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22-11-28 15:46:40
IP : 218.48.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인들
'22.11.28 3:49 PM (39.7.xxx.13)많이 그래요. 노인 많이 오는 병원인데 화장실을 못가요
문열고 싸고 있어요ㅜ2. .....
'22.11.28 3:50 PM (121.165.xxx.30)제발 문좀닫앗음 좋겟어요 ㅠ 왜안닫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dlf
'22.11.28 3:50 PM (180.69.xxx.74)자꾸 잊으니 생각나면 바로 말해야 하고
말 한거 잊고 또 반복4. ㅎ
'22.11.28 3:52 PM (218.48.xxx.153)맞아요 ㅠㅠ 문닫고 싸면진짜 좋겠는데 ㅠㅠ배려부족이에요 근데 문닫고도 문안잠그면 들어오는 저희어머니 ㅠㅠ악
5. ㅎ
'22.11.28 3:53 PM (218.48.xxx.153)아휴 치매일까요ㅠㅠ
6. ...
'22.11.28 3:54 PM (61.74.xxx.9) - 삭제된댓글화장실 문 닫고 손 씻고 있는데 제가 대답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큰 소리로 외쳐요.
핏대높여 대꾸하기도 짜증나고 정확한 상황도 들리지도 않고...
화장실 문 닫지 않고 볼 일 보는 건 예사이구요..
미칠 노릇... ㅠㅠ7. ㄹㄹㄹㄹ
'22.11.28 4:06 PM (125.178.xxx.53)나이 드시면 다들 그렇게 이상해지시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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