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 건강했는데 코로나로 사망한 주위분 계신가요?

코로나사망자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22-11-28 14:11:49
65세 여자분이신데  
코로나로 병원 입원한지 일주일만에 
갑자기 돌아가셨다 들었습니다. 
지병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하루 12시간씩 장사 멀쩡히 하시던 분이라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반대로 제가 아는 당뇨 천식 있는  90세 할머니는   코로나 확진되었었는데
기침 조금하고 금방 괜찮다고 하셨거든요. 
기저질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코로나 걸려도  멀쩡한 사람들 수두룩 하신데..


평소 건강했는데 코로나로 사망한 분 주위에 계신가요?
IP : 221.154.xxx.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8 2:12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사람일 모르는거죠..ㅠ

  • 2. 평소 건강여부는
    '22.11.28 2:14 PM (223.38.xxx.40)

    모르겠고
    부모님들 상이 올해 늘었죠.

    직장에 코로나로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계세요.
    나았다가 합병증으로 돌아가신분도 계시고

  • 3. ㅇㅇ
    '22.11.28 2:15 PM (156.146.xxx.40)

    안타깝네요 ...

  • 4. 코로나 사망자
    '22.11.28 2:15 PM (223.38.xxx.40)

    대다수가 노인층이라고 기사에서 봤어요.

  • 5.
    '22.11.28 2:29 PM (211.224.xxx.56)

    제 주위에도 없는데 친척분 아는분이 얼마전 갑자기 코로나 걸려 며칠만에 사망했다고는 들었어요. 거기도 그렇게 나이 많지 않고 건강한 사람였다고.

  • 6. 제 주변은
    '22.11.28 2:32 PM (124.5.xxx.96)

    건강한 95세 돌아가심

  • 7. 80초반
    '22.11.28 2:42 PM (59.6.xxx.68)

    아버지 친구분 코로나 걸리셔서 검사 양성 나오고 입원하셨는데 다음날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랑 다른 친구분들 같이 일주일에 두번씩 등산하시고 운동하시는 건강하신 분이셨어요
    믿기 어렵더군요
    입원하시면서 아버지랑 껄껄 웃으시며 통화하셨는데…

  • 8. 골골하신
    '22.11.28 2:43 PM (124.57.xxx.214)

    분들은 안가시고 건강하셨던 분들이 가시네요. ㅠㅠ

  • 9. 미국
    '22.11.28 2:48 PM (118.235.xxx.99)

    미국 노인도 독감 폐렴 사망 많아요.

  • 10.
    '22.11.28 3:07 PM (222.234.xxx.40)

    네 두분 계세요

  • 11. 사촌 여동생
    '22.11.28 3:58 PM (185.209.xxx.141)

    작은집 사촌 막내 여동생이 사망했습니다.
    왕래 안한지 20-30년도 넘었고 이따금 친척 결혼식때 한번인가 보았네요.
    양띠니까 67년생 50대 중반입니다.오래전 이혼하고 아들 하나하고만 살고
    있고 직장도 잘다니고 잔병 하나 없었다는데 올 여름에 부고가 와서 갔었
    습니다.

    사망 이유는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동네 병원 갔더니 큰병원 가라고 해서
    고대 안산병원 가니 급성백혈병 진단 받고 입원하고 주사 한방에 600만원
    인가 얼마인가 하는것 몇번 맞았고 상태가 좋아진다는 말들었는데 하루만에
    심정지가 와서 중환자실 인공심폐기 달았는데 심장마비도 또 왔다네요...
    코마상태가 되고 의사가 가망성 없다고 진단...가족들이 회의하고 이틀만에
    보냈다고 하네요...심ㅈ장마비 원인은 심근염 이랍니다.심장 염증이지요...
    급성 백혈병에 심근염 전형적인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지요...황망하더군요.

  • 12. 코로나로
    '22.11.28 4:06 PM (222.117.xxx.33)

    급성 백혈병이 갑자기 늘었다고 해요
    아는 분 매우 건강하셨는데 코로나 걸리셨는데 그 이후에 69세로 갑자기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고 가까운 병원 며칠 다니시다가 대학병원으로 가셨는데 백혈병 판정받고 그 길로 2주만에 가셨습니다.
    모 지역 대학병원에 갑자기 급성 백혈병 판정받은 환자들도 많이 늘었다고 해요

  • 13. ...
    '22.11.28 6:10 PM (118.235.xxx.69)

    제가 아는 분 66세신데 너무 건강하게 생활하시다 코로나로 며칠만에 위중하게 되시고 돌아가셨어요. 아직도 충격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369 오세훈이 강남과 한강벨트에 민간주택 대량공급한대요 1 …, 23:45:12 52
1816368 대통령이 환율에 대해 sns로 뭐라 말한 적 있나요? 1 ... 23:44:37 37
1816367 금값이 또 1 .... 23:43:07 210
1816366 환율이 1300원에서 1550원으로 오르면 1 .... 23:42:42 106
1816365 이런경우 전화해서 따진다?그냥 넘어간다? 1 ?? 23:42:06 83
1816364 커피2잔에 잠이 안옵니다. 뭣들 하시나요? 2 어쩔 23:38:37 125
1816363 당떨어져 급했던 아이. .... 23:38:10 200
1816362 훈제오리도 안좋은건가봐요 1 ㅇㅇ 23:36:31 352
1816361 91세 뇌출혈로 피패는 수술했어 91세 뇌출.. 23:34:41 239
1816360 이재명은 들어라! 3 겨울 23:33:26 295
1816359 민주투사들이 많아져서 좋네요 4 00 23:33:04 201
1816358 와 이영상좀 봐보세요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7 ..... 23:31:04 495
1816357 이번엔 결제 얼마나 했을까요 1 ㅓㅗㅎㅎㄹ이.. 23:21:01 481
1816356 투명하게 투표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2 ... 23:20:56 164
1816355 항상 공부해야 했고… 그래서 짝사랑밖에 못해 봤어요. 6 23:20:32 350
1816354 어제랑 오늘은 평소와 바람이 좀 다른듯요 팥빙수 23:16:04 462
1816353 새가 제 뒤통수 때렸어요 16 행운가득 23:14:28 1,001
1816352 오늘 기회라고 아파트 잔금 모조리 매수 했는데 큰일났네요 8 나영 23:14:05 1,106
1816351 이거 사실일까요? 4 놀람 23:10:19 961
1816350 올림픽공원에.. 7 ㅇㅇ 23:05:55 789
1816349 감자 좋아하시는 분 이거 꼭 진짜 해보세요. 6 찐감자러버 23:03:51 1,341
1816348 미국주식 수익률 마구 줄어드는데 환차익으로 원화 수익률은 별 변.. 4 ... 23:01:27 1,221
1816347 요즘 모기는 소리가 없나요? 4 ..... 23:00:08 294
1816346 애플 빼고 다 떨어지네요  5 미장 22:53:25 1,231
1816345 멋진신세계ㅠㅠ 3 .. 22:49:57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