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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살이 빠지니 남자들이 쳐다보는게 신기해요

조회수 : 15,418
작성일 : 2022-11-27 23:01:16
작은키가 아닌데 51키로까지 뺐어요
그렇게 마른편도 아니고 붙는옷을 입는것도 아니고 화장을 한것도 아닌데 시선이 느껴져요
우연히 돌아보면 쳐다보고 있는게 신기해요
IP : 172.226.xxx.4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27 11:03 PM (39.7.xxx.161)

    살을 빼니 혹시 주변을 의식하는건 아닌지 살도 2030대나 빼도이쁘지 40대 이상되면 ㅠ

  • 2. 40대면
    '22.11.27 11:04 PM (14.32.xxx.215)

    60대 이상 남자가 쳐다보더군요

  • 3. ..
    '22.11.27 11:05 PM (175.223.xxx.133)

    나이든 여자를 누가 쳐다봐요 ㅜㅜ

  • 4. ㅋㅋ
    '22.11.27 11:07 PM (211.58.xxx.8)

    착각도 적당히 하세요

  • 5. ㅇㅇ
    '22.11.27 11:07 PM (119.198.xxx.18)

    남자들은 지나가는 여자들 그냥 다 쳐다봅니다.
    아무 의미없이요

  • 6. ..
    '22.11.27 11:08 PM (218.235.xxx.228)

    진실을 모르는 여자들이 참 많네

  • 7. 뚱뚱한
    '22.11.27 11:09 PM (39.120.xxx.143)

    못생긴 여자들 질투 신경쓰지
    마세요

    엄청
    이쁘신게 분명하
    네요

    51키로면 남자들
    딱 좋아할만하네요

  • 8. 아니예요 ^^
    '22.11.27 11:09 PM (211.211.xxx.184)

    착각입니다. ㅎㅎ

  • 9. 000
    '22.11.27 11:10 PM (14.45.xxx.213)

    아이구 할머니를 누가 쳐다본다고 그래요!!!! 우리 할머닌가 하고 쳐다보나보죠!!!

  • 10. 노하우
    '22.11.27 11:14 PM (223.39.xxx.131)

    살뺀기간 무게 비법 공유 부탁해요

  • 11. 그것도
    '22.11.27 11:15 PM (70.106.xxx.218)

    젊은여자들이나 그렇죠
    님 사오십대즈음이면
    살이 쪄있어도 빠져도 젊은애들은 관심없어요
    김성령 고현정 아니고서야.

  • 12. ㅇㅇ
    '22.11.27 11:19 PM (125.180.xxx.185)

    뚱뚱이들 또 불편해...

  • 13. 어휴
    '22.11.27 11:20 PM (106.102.xxx.53)

    못생긴 여자들 질투 신경쓰지
    마세요
    2222222

    안겪어봐서 모르나봐요......

  • 14. ...
    '22.11.27 11:24 PM (125.176.xxx.120)

    날씬하면 여자든 남자든 다 쳐다봐요.
    평생 당해본 제가 알고요. 제가 궁금해서 남편한테 물어봤어요. 왜 그러는 거야? 했더니 그냥 그건 본능이야. 생각하고 보는 게 아니라 그냥 눈이 가는 거라고.

    시선이 가는 건 두 가지 경우, 너무 이상하거나, 예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합니다.

  • 15. 그래요
    '22.11.27 11:28 PM (124.54.xxx.37)

    나도 살빼고싶어지네요 ㅎ

  • 16. ㅇㅇ
    '22.11.27 11:31 PM (210.96.xxx.232)

    저는 여름에만 겪는 일인데 얼굴이 이쁘신거 아닐까요

  • 17.
    '22.11.27 11:33 PM (223.38.xxx.108)

    연령대는 원글에 없는데 40,50대라고 하나요

  • 18. ..
    '22.11.27 11:58 PM (58.79.xxx.87)

    안겪어본사람이 대다수일거예요.
    저도 살빼고 몸만들었는데 인생이 달라졌어요.
    뻔한사실이지만 사회적지위를 결정하는데에 외모가 크게 작용하는거였더라구요.

  • 19. 키가 크면
    '22.11.28 12:01 AM (1.235.xxx.28)

    날씬하면서 키가 크고 멋있거나 예쁘거나
    여하튼 훤칠하면 나이가 있어도 다들 쳐다 보기는 해요.

  • 20. ㅇㅇ
    '22.11.28 12:11 AM (112.163.xxx.158)

    쳐다보는건 못느껴봤지만 확실히 쪘다 빠지면 자신감이 생기죠
    유지 잘하시고 이쁜옷 맘껏 입으시길

  • 21. 휴식
    '22.11.28 12:26 AM (106.101.xxx.63)

    그 시기도 잠깐입니다.
    30대 40대는 그래도 통하는데 50대가 되면 아무리 살에 화장에 명품을 휘감아도 안되고 또 의미도 없어져요.
    예쁠때 맘껏 즐기세요.

  • 22.
    '22.11.28 1:02 AM (223.39.xxx.28)

    여기에 그걸 모르는 여자들 많구나..........

  • 23. 헐..
    '22.11.28 1:28 AM (116.36.xxx.24)

    여기에 그걸 모르는 여자들 많구나....2222222
    평생을 그리 살아본적이 없으니 알턱이ㅠㅠ

  • 24. ㄴㄷ
    '22.11.28 1:39 AM (118.220.xxx.61)

    외모가 이쁘면 같은여자라도
    눈길가던데요.

  • 25. 아, 그거요
    '22.11.28 6:08 AM (188.149.xxx.254)

    님이 쳐다보니깐 같이 보는것 일겁니다.

    정말 이쁘면요 그냥 쳐다보는게 아니라 빠진듯이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화들짝 놀라서 고개 돌려요.

  • 26. 몸매좋으면
    '22.11.28 6:43 AM (121.133.xxx.137)

    당연히 쳐다보죠
    나이들었는데 몸매 좋으면
    여자들이 더 쳐다봄 쿨럭ㅋㅋ

  • 27. ........
    '22.11.28 7:00 AM (58.79.xxx.235)

    여자인데도 진짜 너무 예뻐서 멍하니 쳐다보다가 민망해서 눈 돌린적이 있네요.
    말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런적도 다른사람이 그렇게 보인적도 없나 봅니다ㅋㅋㅋㅋ

  • 28. 혹시나
    '22.11.28 9:13 AM (59.6.xxx.68)

    본인이 살 빼니 주변을 더 의식하는 것일 수도
    그냥 살빠졌다고 민짜 몸이 콜라병이 되는 것도 아니고 살빠졌다고 일반인이 전지현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러면 또 질투라고 하시려나…
    그러거나 말거나지만

  • 29. ...
    '22.11.28 9:15 AM (59.17.xxx.201)

    여기에 그걸 모르는 여자들 많구나....3333

    10키로 빼고나서 남자들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걸 보고, 마른 몸매도 사회적 신분 중 하나라는 생각까지 들던데.

  • 30. 사실
    '22.11.28 9:37 AM (223.62.xxx.230)

    30대면 모를까 40대부터는 날씬하거나 예쁘다고 쳐다보는게 아니라 이상해서 쳐다보죠
    할배들만 욕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요

  • 31. ..
    '22.11.28 10:35 AM (210.90.xxx.55)

    이쁘면 늙어도 쳐다봅니다. 쳐다보는 남자들의 나이대가 다를 뿐. 왜들 이러세요. 시선 한 번 못 받아보셨나...

  • 32.
    '22.11.28 1:48 PM (98.225.xxx.50)

    본문에 나이 얘기는 없는데…

  • 33. .....
    '22.11.28 6:38 PM (106.101.xxx.243)

    이쁘면 늙어도 쳐다봅니다. 쳐다보는 남자들의 나이대가 다를 뿐. 왜들 이러세요. 시선 한 번 못 받아보셨나...2222
    사십대되면 오육십대 아저씨들이 쳐다보고
    50대되면 육칠십팔십 ㅎㅎ

  • 34. ㅇㅇ
    '22.11.28 6:38 PM (223.33.xxx.246)

    9키로 빼니까 다 예뻐졌다고 젊어보인다고 합니다.

    원글님 예뻐서 늘씬해서 쳐다볼거예요

  • 35. 작은키
    '22.11.28 6:45 PM (222.102.xxx.237)

    작은키가 아닌데 51키로니 너무 말라서
    이상하니 보는거죠

  • 36. ...
    '22.11.28 6:54 PM (1.241.xxx.220)

    키크고 마르면 눈에 띄죠. 마스크 썼는데 40대라도 옷입는 스타일이 젊으면 잘 몰라요. 요즘 40대가 마담 브랜드 옷 입는 것도 아니고 다 젊은 브랜드 입잖아요. 쳐다 볼 수 있죠.

  • 37. 외우세요
    '22.11.28 7:00 PM (14.32.xxx.215)

    40대는 60대가 쳐다보구요
    50대는 70대가 쳐다봐요
    동년배가 쳐다보는건 20-30중번이 한계
    예외가 있다면 절세미녀던가
    남자가 대책없는 껄떡남

  • 38. 빼빼
    '22.11.28 7:06 PM (211.55.xxx.249)

    더 빼보세요.
    더 쳐다보겄네

  • 39. 원글이 50대는
    '22.11.28 7:16 PM (112.167.xxx.92)

    아닌거죠 님들

    3040대는 되나보죠 나 40대까지 쳐다보더니 앞에 5자 되는 순간부터 아~무~도 안쳐다봐 편해요ㅋ 님들 70대도 안쳐다봐 아에 관심에서 사라지는거 있죠

  • 40. ㅇㅇ
    '22.11.28 8:19 PM (58.234.xxx.21)

    40대든 50대든
    조금이라도 이쁘고 날씬하면 쳐다봐요 ㅋ
    와 대단한 미인이야 어머나~
    뭐 이러는게 아니고
    그냥 살짝이라도 이쁘면 눈이 저절로 가는건데..
    저 아는 사람도 스타일 바꾸니 그냥 아줌마 스타일 이었다가사람이 분위기있게 달라보이더라구요
    근데 남자들이 너무 쳐다봐서 불편하대요
    그 사람 허세 없는 사람이라 그 말 진심인거 저는 알아요
    왜들 난리인지

  • 41. 저는
    '22.11.28 8:22 PM (211.219.xxx.63)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길고 가늘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는 키크고 마른편인데 골격이 좌우로 넓은 체형이라서 망했음.

  • 42. oooooooo
    '22.11.28 8:28 PM (222.239.xxx.69)

    부끄러움은 글을 본 나의 몫..

  • 43. 나미쵸
    '22.11.28 8:39 PM (211.36.xxx.88)

    진짜일수도 있는데

    착각이라느니 망상이라느ㄴ


    대체 왜그러는거에요?

    질투나면 살이나좀빼던가

    그만쳐먹고

  • 44. .....
    '22.11.28 9:04 PM (183.100.xxx.139)

    근데 저는 길가다가.. 우연히든 아니든, 뒤 돌아보고 지나가는 남자들이 나를 쳐다봤나 이런 걸 의식하는 것도 신기헤요...

  • 45. 내마음
    '22.11.28 9:06 PM (211.36.xxx.22)

    여기에 그걸 모르는 여자들이 많구나 44444444

  • 46.
    '22.11.28 9:42 PM (223.38.xxx.254)

    저 얼굴되고 키 165에 50키로 안팎.
    평생 이 스펙.
    당연히 미모가 전문직 남편 만나는데 도움 되었고요.
    근데 아가씨때 아주 짧은치마에 힐 신은적 말고는
    남자들 아무도 안 쳐다봐요.
    혹시 옷을 과다노출한거 아니에요?
    아니면 사는 동네 남자들 수준이 바닥인가요?
    충격이네요.
    단지 50키로 여자 지나간다고 쭉 쳐다보다니
    어느 동네인지 궁금해요

  • 47. 헐헐헐
    '22.11.28 9:44 PM (221.140.xxx.80)

    51키로가 뭐라고 쳐다봐요??
    175에 51키로세요?
    키크고 말라서 한번은 쳐다볼듯,이뻐서가 아니고
    현실에서 이렇게 자뻑 심한사람들 상대하기 힘듬

  • 48. 이해가 ...
    '22.11.28 10:37 PM (58.238.xxx.72)

    체중이 50키로인 여자들이 거리에 얼마나 많은데 ... 남자들이 쳐다본다니 넘 착각이 심해 보여요. 저 평생 48~49키로로 사는 사람인데 남자들이 그 정도로 쳐다보는지 평생 못 느끼고 살아요. 제 경험엔 오히려 비슷한 나잇대의 여자들이 쳐다 봅니다. 안 그런가요?

  • 49.
    '22.11.28 10:43 PM (116.41.xxx.121)

    사진을 봐야 왜 보는지 알수있지 이건 뭐 .
    근데 몸매보다 얼굴이쁜게 낫지않나요?ㅋ
    몸매는 나이들면 다 비슷비슷해서리

  • 50. ㅇㅇ
    '22.11.28 10:55 PM (1.247.xxx.190)

    저도 살빼서 60-> 53키로인데요
    꾸며야 쳐다보지 40살 아줌마를 뭘 그리 쳐다보나요
    미혼때는 부끄럽지만 인기 꽤나있고 헌팅 자주 있었고요
    남편도 저 외모가 좋았다고 했거든요

  • 51. ㅎㅎ
    '22.11.28 11:08 PM (211.234.xxx.102)

    원글님은 얼굴도 이쁜가부죠
    51키로라고 다 똑같겠어요 ㅋ

  • 52. ddd
    '22.11.28 11:16 PM (116.42.xxx.132)

    여기 아줌마들 그런거 못느껴봐서 다 주작이라고 하고 부끄럽다고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53.
    '22.11.28 11:25 PM (58.238.xxx.72)

    예쁘지도 않고 날씬한적도 없으니 살 빠지면 남들이 쳐다 볼거라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니 ... 원글님 착각 맞습니다. 예쁘고 날씬하면 남자보다 같은 여자들의 시선을 받아요.

  • 54. ......
    '22.11.28 11:28 PM (125.240.xxx.160)

    늙어도 이쁘고 몸매좋고 옷잘입으면 또래여자들끼리도 쳐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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