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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궁근종 뉴스기사 보셨나요

ㅡ.ㅡ.ㅡ 조회수 : 20,947
작성일 : 2022-11-26 08:23:13
5년전보다 61퍼가 증가했다네요.ㄷㄷ
40대가 제일 많구요.
40대 여성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점차
줄고있는데 비해서 자궁근종환자는
증가하고있대요.
유방암환자도 엄청 증가추세인걸로
알고있는데 ...

환경오염과 파괴가
자궁 유방 그런곳을 공격하는거 같아요.
식생활 문제와 스마트폰등 전자파 이유도
있을거같고.

코로나백신도 생리주기바뀌고 불편증상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것도 이상하고.

살기나쁜 환경이 될수록 남녀 다
생식기쪽에 문제생기고 번식이 안되는쪽
으로 가는건가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뭔가 오싹해요. 61퍼나 증가했다니..
대학병원 산부인과는 예약만해도
몇달이고 환자가 터져나가더라구요.


IP : 223.38.xxx.10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6 8:27 AM (218.236.xxx.239)

    갑상선 질환도 정말 많이증가했어요. 이것도 호르몬일종이라 진짜 큰일이라고생각해요. 문제는 발병 연령이 10대로 크게 내려왔어요. 백신의 부작용인지 일본방사능때문인지 암튼 환경 오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네요ㅡㅡ

  • 2. ..
    '22.11.26 8:28 AM (123.214.xxx.120)

    전 홍삼류 건강식품이 다양해지고
    접근성이 쉬워진것도 원인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홍삼 석류 이런것들이 근종을 키운다고 해서요.

  • 3. ㅡㅡ
    '22.11.26 8:41 AM (223.38.xxx.242)

    난임 많은 것도 그렇죠...
    정신과는 사람 미어터지고, 예약 잡기도 힘들고요
    마음 아프면 몸 아픈거 당연지사

  • 4. 주범
    '22.11.26 8:49 AM (39.7.xxx.163)

    다이어트요

  • 5. 기사
    '22.11.26 9:06 AM (118.42.xxx.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국내 자궁근종 환자는 지난 2017년 37만6962명에서 2021년 60만7035명으로 4년 새 61%(연평균 12.6%)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2021년 기준 40대가 22만8029명(37.6%)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50대 18만7802명(30.9%), 30대 10만4206명(17.2%), 60대 6만3665명(10.5%) 순이었다.

    자궁근종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임신·출산 시기가 함께 늦어지고 반대로 초경이 빨라졌기 때문으로 추정한다. 자궁근종 발병은 체내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과 연관이 깊은데, 몸이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 6. 호르몬 교란
    '22.11.26 9:12 AM (211.234.xxx.29)

    원인은 여러가지 일겁니다
    식품 첨가물 플라스틱용기 방사능 미세먼지
    코로나로 인한 운동부족 옥수수로 사육된 육류섭취
    육류의 항생제 남용 등등
    스트레스까지요

  • 7. 검사를
    '22.11.26 9:14 AM (223.38.xxx.46)

    많이해서 알려진게 가장 큰거래요

  • 8. ㅇㅇ
    '22.11.26 9:24 AM (223.62.xxx.184)

    인좋다고 익히 알려진거 최대한 피하는건 맞겠지만
    근데 홍삼, 인스턴트 조리법, 검진
    이게 5년사이에 늘어났다고 보긴 어렵죠

  • 9. ...ㅡ
    '22.11.26 9:30 AM (110.13.xxx.200)

    난임이 많아지는 이유도 비슷하죠.
    아는 동생들 3명 중 두명이 병원다닌 끝에 아이생겼고
    한 명도 오래 기다리다 생겼어요.
    특별한 점이 없이 그런가는게 의아한거죠.
    식생활문제. 첨기물. 인스턴트식품 포장 . 유전자조작 식품 등
    찾을려면 이유가 많죠.
    스트로폼용기 컵라면. 햇반 그대로 데우니까요. 배달용기도..
    그런 건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많아졌으니..
    이젠 일상이 되버린 느낌.

  • 10.
    '22.11.26 9:42 AM (175.115.xxx.10)

    다이어트는(이상한 다이어트 아닌 이상)몸에 좋죠
    특히 여성암 여성질환에는 살찌는 게 치명적입니다

  • 11.
    '22.11.26 9:57 AM (221.143.xxx.13)

    원글이 지적한 환경문제 식생활 전자파 고루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일회용품 과다 사용으로 알게
    모르게 환경호르몬이 체내 쌓인 결과죠
    환경이 망가지면 어떤 통로로든 인간에게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지구온난화는 없다고
    환경에 대한 무지한 인식을 가진 이들이 여전히
    많은 거 보면 답이 없다 싶기도요....

  • 12. 그렇죠
    '22.11.26 10:51 AM (121.176.xxx.164)

    저도 자궁근종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는데 지금 40대,50대는 병원검진을 신경써서 잘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근종이나 결절이 발견되는 확률도 높고.

  • 13. ..
    '22.11.26 12:44 PM (223.38.xxx.93)

    원인이 홍삼 석류이라니..ㅎㅎㅎ
    현대인들이 먹고 바르는 화학물질이 얼마나 많은데요.
    미세먼지가 고등어 때문이라는 말과 똑같네요.

  • 14. ㅐㅐㅐㅐ
    '22.11.26 12:56 PM (1.237.xxx.83)

    저는 검진율이 높아져서라고 생각합니다

  • 15. 검사...
    '22.11.26 1:21 PM (14.32.xxx.215)

    갑암 근종등은 검사 수술 안해도 수명과 큰 연관없어요
    조기검진으로 다 잡아내는거죠
    유방암도 보통 40-50대가 메인 연령이고
    말기까지 진행되는데 10년정도 잡는다면
    그 시절 평균수명까진 산거구요

  • 16. 모든암이
    '22.11.26 8:39 PM (218.39.xxx.66)

    그래요
    검진많이 해서 솔직히 발생이 증가했고
    수술을 적극적으로 병변부위를 최대한 절제 제거하는 식으로
    해서 완치율 높다고 하잖아요

  • 17. ..
    '22.11.26 8:41 PM (182.221.xxx.146)

    거대 근종으로 수술 까지 한 사람으로서 근종의 원인은
    플라스틱 용기와 전자렌지
    뜨거운 음식을 플라스틱 이나 파우치 이런 거에 넣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먹은 탓 일거라고 생각해요

  • 18. ,,,
    '22.11.26 8:45 PM (116.44.xxx.201)

    홀몬이 교란된거죠

  • 19. 그거
    '22.11.26 8:48 PM (61.254.xxx.115)

    검진률이 높아져서도 한몫 할걸요 갑상선암이 갑자기 많이 생겼듯이 말이죠

  • 20. 생리대
    '22.11.26 9:10 PM (211.250.xxx.112)

    초경 일찍 시작해서 난소종양도 있었고 난임으로 시험관해서 출산했는데요, 다시 생리 시작할동안 생리대 안했고 다시 생리 시작하면서 면생리대 썼어요. 신기하게도 그러다가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난소 하나는 절제하고 나머지 하나는 일부 남았고..나팔관 유착이 심해서 시험관했었는데 자연임신이 된거죠.

    유산이 되기는 했지만요. 그러다가 한동안 지니서 다시 일반 생리대 썼고 몇년후에 근종 심해서 자궁적출했어요.

    저에게는 아주 오랫동안 썼던 팬티라이너와 생리대가 원인이 아닐까 싶어요

  • 21. ...
    '22.11.26 9:14 PM (123.215.xxx.126)

    일회용 생리대도 자궁에 안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생리통문제 때문에 예전부터 전자렌지는 꼭 유리나 사기그릇에 담아서 이용했거든요. 그래도 생겼어요.

    자궁근종 생기고 수술하고 나서 면생리대와 생리컵으로 바꾸었는데 생리통도 줄고 무엇보다 냄새가 역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22. 흠냐
    '22.11.26 9:30 PM (1.235.xxx.28)

    저도 자궁근종 수술했는데 검진 안하고도 살 수가 없었는데
    몇개월 너무 힘이 없고 잠만 자더니 생리때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검사받는 달 생리할 때 하루만에 생리대 거의 20개 정도를 썼어요.
    이게 뭐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병원에 갔죠.

  • 23. Qa
    '22.11.26 10:05 PM (175.214.xxx.163)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식생활의 서구화가 젤 큰 원인일 겁니다.

  • 24. 거대근종적출
    '22.11.26 10:08 PM (125.182.xxx.47)

    거대근종으로 자궁적출한 사람입니다.

    저는 20대때 몇년 빼고
    평생 천생리대 썼고

    아이 5번 임신 임신해서 2명 출산.
    완전 모유수유 5년 했어요.

    그리고 전자렌지는 아예 없음.
    커피,술 아예 안마심.

    근데 스트레스를 받으니
    근종이 1년사이에 16cm가 되어서
    적출 수술했습니다.

    가슴과 갑상선에도 혹이 수십개되는 걸보면
    저는 체질 탓인듯 해요.

    70대 친정엄마도 작년에 검진 했는데
    근종이 있더군요.

  • 25.
    '22.11.26 10:29 PM (211.106.xxx.162)

    암 때문에 식이요법 하면서 건강 관리하는 사람이에요.
    건강 공부하다보니
    환경과 운동, 스트레스 외에
    붉은육고기, 유제품, 가공식품, 밀가루, 당류 이런 음식이
    다 문제더라고요.
    아프기 전의 제 식단이 딱 발암식단이였다는걸 깊이
    반성했어요.
    특히 유제품 섭취 증가와 여성질환 증가랑 관계가
    많다고 합니다.

  • 26. ㅇㅇ
    '22.11.26 10:36 PM (175.207.xxx.116)

    우유 유제품 소비도 한 몫 하는 거 같아요

  • 27. ㅇㅇ
    '22.11.26 11:54 PM (118.37.xxx.7)

    저는 검진율이 높아져서라고 생각합니다 22222

  • 28. 이만희개세용
    '22.11.27 12:06 AM (182.216.xxx.245)

    검진율이 아무리 높아도 너무 지나치게 높은건 검진율만이라고 못하죠.어느정도 올라야 말이죠.이건 환경문제와 관련있다고 봅니다.

  • 29.
    '22.11.27 1:46 AM (61.80.xxx.232)

    요즘 많은것같아요

  • 30. ...
    '22.11.27 2:46 AM (222.110.xxx.101)

    저는 향수요.

    향이 안쓰이는데가 없죠.
    이게 다 호르몬 교란 물질인데요.

  • 31. 금빛바다
    '22.11.27 7:17 AM (220.92.xxx.56)

    근종으로 5년전 떼어냇습니다.
    원래 자잘하게 있다고는 햇으나 수술단계는 아니고 있었다 없어졋다 하곤햇는데
    그해 홍삼발효액먹고 엄청나게 사이즈가 커져서 12cm수술햇습니다.
    애 낳을때도 안햇던 재왕절개식 수술로 재거햇네요.
    절대 함부로 보신ㅡ보약은 안먹어야겟더군요????????????

  • 32. 식생활
    '22.11.27 8:34 AM (122.32.xxx.163)

    과 스트레스예요
    식생활은 커피 알콜 유제품 달콤디저트 빵
    일단 이것만 끊어도 병에서 많이 해방되는데
    끊을수가 없지요
    이 음식들이 스트레스 해소용들이거든요
    이 굴레속에서 우리는 점점 병들어가요
    육류는 너무 과식하지 않으면
    먹는건 괜찮고 밀가루도 가끔 칼국수 수제비
    이렇게 먹어도 괜찮아요
    허나 커피 알콜 섭취량 증가는 여성들자궁질환에
    많은 악영향을 줘요
    커피 맥주 너무 흔한 기호식품이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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