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마켓 거래하러 왔는데 연락 안 받네요 ㅠㅠ

...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22-11-25 21:05:57
이 밤에 ㅠㅠ 에휴.
몇 분 더 기다려 볼까요?
당근전화도 안 받고
IP : 106.101.xxx.1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
    '22.11.25 9:10 PM (61.254.xxx.115)

    안받음 들어가세요 저는 그런적 있아서 직거래는 항시 십분전 나오기전에 연락한고 나와요

  • 2. ..
    '22.11.25 9:10 PM (58.143.xxx.153)

    왠만하면 좀 기다리면 연락와요

  • 3. 별별사람
    '22.11.25 9:10 PM (61.254.xxx.115)

    다있음.잠들었다는 사람도 있고 연락 안받음 안나오는거임.

  • 4. 간다고 톡보내고
    '22.11.25 9:14 PM (211.215.xxx.144)

    차단하세요~~

  • 5. .....
    '22.11.25 9:16 PM (221.157.xxx.127)

    5분은기다려보고~~~

  • 6. ㆍㆍㆍ
    '22.11.25 9:28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저두 전에 밤에 바람맞았는데 화도 화지만 엄청 서럽더라고요ㅜ 완전 멀리떨어져 있는 동네인데다 깜깜하니까 더 서럽더라고요

  • 7.
    '22.11.25 9:2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저두 전에 밤에 바람맞았는데 화도 화지만 엄청 서럽더라고요ㅜ 완전 멀리떨어져 있는 동네인데다 깜깜하니까 더 서러움요

  • 8. ㅇㅇ
    '22.11.25 9:32 PM (175.193.xxx.114)

    인간말종들이네요. 모르는 사람 바람맞추다니 진짜 얼굴 함 보고싶다

  • 9. ...
    '22.11.25 9:40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어떻게 되셨어요?

  • 10.
    '22.11.25 9:48 PM (61.254.xxx.115)

    그래서 집앞에서 하는거 아님 직거래 선호 안해요 신경쓰이고 바람맞고 ..택배나 경비실 맡기는게 나음

  • 11. 에고
    '22.11.25 9:51 PM (119.149.xxx.34)

    제 경우 약속을 까맣게 잊어버려서
    구매자가 계속 톡보내는데
    받기도 않고 있다가
    40분후 생각난적이 있어요 ㅠㅠ
    그래서 댁으로 제가 직접 갖다드렸어요.
    죄송해서 무료로 드리고요

    10분만 기다려보시고
    철수하시는게 나아요 ㅠㅠ

    간혹 그렇게 까맣게 약속을
    잊어버리는 판매자들이 있답니다 ㅠㅠ

  • 12.
    '22.11.25 10:15 PM (61.254.xxx.115)

    바람맞고 갖다준다더니 갖다주지도 않은사람도 만나봤음.욕나옴.

  • 13. 저도 경험
    '22.11.25 10:26 PM (1.232.xxx.29)

    10분 기다렸다 들어간다 하고 집으로 들어왔음

  • 14. 사러감
    '22.11.25 10:27 PM (1.229.xxx.73)

    당근 물건 사러 갔는데
    1. 지하철역이 지났기에 부랴부랴 내림, 판매자에게 지나왔으니 돌아가겠다고 연락
    2. 지하철 건너편 승강장으로 가서 차 기다리는데 아뿔싸 더 간 것이 아니라 덜 온 것임. 또 판매자에게 연락
    3. 다시 승강장 건너가서 새로 오는 차 타고감
    4. 판매자가 못 믿는 문자 보냄 ㅠㅠ ㅠ
    5. 모르는 동네와 혼자 역 순서를 짐작으로만 알아서 이런 일 발생
    귀신에 홀린 것 같았음

  • 15. 저는
    '22.11.25 10:44 PM (61.254.xxx.115)

    여내 사고팔고 이백건 했는데.사는건 거의 백건은 반값택배로 받음.
    직거래는 잊어버리는 사람 꼭 있고 나도 초행길은 약속시간보다 길잘못들면 오분이상 늦어지는경우 있었음.이러면 미안해서 이천원정도 기다리는비용으로 더드렸음.직거래는 누구하나는 기다리게되고 너무 신경쓰여서 선호안함.내가 파는거는 거의.우리 아파트1층으로 오시게함.

  • 16. Rmfgjki
    '22.11.25 11:35 PM (220.117.xxx.61)

    그래도 3년전보다 사람들 엄청 용됨
    이제 거의 진상 없어요
    매너 천국됨요.
    물론 가끔은 있겠지만
    다들 정신차려가고 있는중 ㅎㅎ

  • 17.
    '22.11.25 11:38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출발전에 있다가 몇시에 만나요. 하고 확인톡 받고 출발해요
    판매때도 마찬가지
    집앞으로 온대도 그래요

  • 18. ..
    '22.11.25 11:51 PM (211.226.xxx.100) - 삭제된댓글

    저는 제대로 복수 했네요.
    딸아이가 거래한디고 차로 30분거리 그리고 도착해서 30분
    더 기다림

    계속 연락했으나 안받고 안읽음 그리고
    연락 두절.보니 학생 같았음

    몇달뒤 딸아이 몰래 그아이 판매하는거 산다고 하고 약속정함. 약속 정하고 내가 잊어버림 그 학생도 안나온거 같음?
    보니 시간약속 어기는거 밥먹듯이 함

    다시 약속 정함
    그리고 약속한 그 시간에 그학생이 나옴

    지는 10분 기다리면서 난리남
    20분 정도 기다리게 하고 내가 펑크냄

    보니 신고 많이 들어갔는지 거래정지 되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03 이란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거짓... 걸프전 등 과거 영상 도.. 1 ㅇㅇ 02:26:10 314
1804102 본회의표결 참석률 한준호 60% vs.정정래 96.5% 4 ㅇㅇ 01:55:59 276
1804101 편두통으로 이미그란 드시는분 계세요? 1 ........ 01:55:16 98
1804100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여행 01:43:17 252
1804099 치매를 아는 치매환자도 있나요? 2 치매 01:40:36 475
1804098 주사기 없는 원인을 찾음 29 .... 01:38:18 824
1804097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하다 감옥간줄 알았네 20 민주진영지킨.. 01:22:52 548
1804096 오창석..부끄럽겠네요 3 .. 01:10:54 1,086
1804095 '환자 없는데' 질주한 사설 구급차…길가던 중학생 덮쳤다 1 ..... 01:08:20 533
1804094 츄리닝에 빈폴 빈폴 00:56:04 339
1804093 국산 번데기는 아예 구하기가 불가능한가봐요 5 번데기맛나 00:48:55 411
1804092 40대후반 화장안하면 많이 초라해보이죠?ㅜ 23 화장이요ㅜ 00:43:03 1,124
1804091 어제 백화점에서 어떤 아줌마랑 어깨빵 했어요 3 .. 00:42:25 890
1804090 50대, 집없이 10억 살만 할까요? 2 sw 00:38:11 1,077
1804089 그럼 갱년기증상에 두통도 있나요 1 55세 00:22:32 350
1804088 오랜만에 조선호텔 김치 5만원대 핫딜이예요. 4 .. 00:20:46 731
1804087 40대면 30대로 보이기도하죠? 17 ㅇㅇ 00:03:59 921
1804086 챗gpt에 물어본 유니클로 대체 브랜드 12 유니 2026/04/07 2,179
1804085 해외서 난리난 한국 부활절 행사 22 부활계란 2026/04/07 3,182
1804084 돈을 얼마 정도 주는 게 좋을까요? 13 2026/04/07 1,980
1804083 아파트 간장항아리 냄새~~~ 12 2026/04/07 1,095
1804082 갈비탕 사x헌이 제일 낫나요? 9 탕탕 2026/04/07 1,219
1804081 전쟁 종결 의외로 쉬운데 8 ㅗㅎㅎㅎ 2026/04/07 1,843
1804080 기괴한 승천 부활절 행사를 광화문에서 4 네이 2026/04/07 1,186
1804079 L당 6천원 넘긴 홍콩 주유소 40% 폐쇄한 라오스 1 그냥 2026/04/07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