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글 뗀 7살, 맞춤법지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ㅁㅁ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22-11-25 10:34:13
한글 떼고
저랑 국어워크북 사서 같이 하고있는데요
워크북에서 매 페이지마다 새로운 낱말, 문장들이 계속 나와요
예를 들면,
“듣고 있어요”
“ 보고싶습니다”
“ 핥아 먹다” 와 같은…
읽을 순 있지만 아직 쓸 수는 없는 문장이나 말들이요
이런 것들은 나올 때마다
받아쓰기를 해야할까요?
책을 그리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책을 통을 깨우치는 건 쉽지않을거같은데요
계속 받아쓰기 연습을 해야할까요?
IP : 210.205.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방법없이
    '22.11.25 10:40 AM (118.235.xxx.251)

    외워야합니다.
    영어 스펠링이랑 같아요.

  • 2. ..
    '22.11.25 10:43 AM (222.117.xxx.76)

    책읽고 눈으로 익혀야해요
    짧은 글을 필사하는게 좋아요

  • 3. 체득
    '22.11.25 10:50 AM (175.195.xxx.148)

    틀린것들은 자연스럽게 정정해 주시되 스트레스 주지 말고
    책이나 일상(전단지ㆍ안내문등)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해 주세요 초등고학년도 철자ㆍ맞춤법 많이 틀려요 하루아침에 외워서 되는 게 아니예요

  • 4. ㅇㅇ
    '22.11.25 11:01 AM (175.207.xxx.116)

    그냥 반복해서 저절로 외워지는 수뿐이 없어요

  • 5. ...
    '22.11.25 11:06 AM (175.223.xxx.241)

    틀렸다고 빨간첸하지 마시고 은연중에 아이가 알아차려서 고치도록 해조시고 그래도 안되면 내년에 연습시키면 될 것 같아요 대체로 스스로 익혀요

  • 6. .....
    '22.11.25 11:06 AM (221.157.xxx.127)

    학교가면 받아쓰기 외워서 시험치잖아요.

  • 7. 천천히
    '22.11.25 11:09 AM (116.122.xxx.2)

    학교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배울 맞춤법.
    지적하는게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
    지적당하면 사람이 위축되기 마련이죠.
    그보다는 내용에 집중하도록 해보세요.
    울 아이도 7살에 아주 쉬운 맞춤법도 1년 내내 틀렸는데 쌤이 지적을 안하시더라구요.
    대신 맞춤법 틀리는것에 대한 두려움없이 쓰고싶은대로 쓰더라구요.
    고등 수석 졸업할만큼 똘똘했네요.

  • 8. 그러니
    '22.11.25 11:10 AM (210.95.xxx.87)

    책을 많이 읽어야죠,
    어른들도 그렇잖아요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 보면 책도 안 읽었나보다고,,

  • 9.
    '22.11.25 11:42 AM (14.50.xxx.28)

    책 읽어야죠
    재밌는 동화책 과학책 역사책 읽히세요

  • 10. 1학년 아들
    '22.11.25 12:39 PM (219.254.xxx.51)

    1학년 되니 2학기쯤 그 정도 수준 단어 들어간 문장 받아쓰기 하더라구요
    지금은 쓰기가 국어 워크북으로 어휘공부 따로 하는것 보단 한글 뗏음 책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는게 좋은듯 해요

  • 11. ..
    '22.11.25 1:17 PM (119.201.xxx.65)

    국어 워크북이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그시기에 윙크나 밀크티 하면 괜찮아요
    주변 7세 초2꺼 국어하던데요

  • 12. ㅇㅇ
    '22.11.25 2:10 PM (124.49.xxx.240)

    그냥 둬요
    맞춤법은 학교에서 배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3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148
1803932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01:01:41 201
1803931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270
1803930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2 ... 00:43:16 739
1803929 용돈주면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들 많은가봐요 9 00:38:57 685
1803928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2 이해안가 00:30:10 631
1803927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2 ..... 00:26:39 773
1803926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0 그냥 00:23:53 718
1803925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607
1803924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336
1803923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5 00:16:04 1,640
1803922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9 ㅎㄹㄹㄹ 00:15:10 495
1803921 잠깐 웃고 가는 타임 ㅋㅎ 00:12:28 335
1803920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1 건강장수면 .. 00:03:11 728
1803919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3 아이고 2026/04/08 4,231
1803918 월드컵 2026/04/08 227
1803917 대통령의 공천개입은 징역형 5 답답 2026/04/08 607
1803916 절에 보시하면 다음생에 복받는다는... 7 보시금 2026/04/08 837
1803915 ㄷㄷ민주당 의원총회 생중계 안하면 큰일날듯 10 .. 2026/04/08 971
1803914 부모님과 남편에게 감사하네요 10 구글 2026/04/08 1,888
1803913 영화 살목지 봤어요 2 ... 2026/04/08 1,275
1803912 남자차에서 3 벚꽃 2026/04/08 1,426
1803911 변호사선임 합의보수 미고지 4 구두계약 2026/04/08 508
1803910 정말 90세까지 사시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11 2026/04/08 2,471
1803909 그래도 윤석렬에게 고맙네요 9 ... 2026/04/08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