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잔뜩먹고 후회중

체중조절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2-11-24 02:14:12
작년 여름에 허리~다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한의원에 갔더니,
의사샘께서 몸무게부터 줄이라고 하더라구요.
제딴에는 노력한다고 하느라
오늘도 총 9.755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166에 62~63킬로..허리통증 그나마 완화!
60킬로 미만으로 만드는게 목표인데
세상에는 왜이리도 맛있는게 많을까요??
너무나 맛있는 국수집이 있어서
저녁으로 비빔국수에 김밥을 두 줄이나 먹고 후회막심이네요~ㅠ
입맛이 없다는게 뭔지 모르는 1인입니다.
IP : 121.141.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11.24 3:57 AM (174.29.xxx.108)

    식단이 살빼기 힘든 식단이에요.
    그런 탄수화물 폭탄으로만 식사를 하시면 배는 더 빨리 고프고 허기진 느낌은 안 사라지고 살은 계속 찝니다.
    만보가 솔직히 그닥 운동이라고 말하기도힘든데 거기에 식단까지 저러시면 어째요.
    얼른 식단 한번 찿아보시고 탄수화물 끊으세요.

  • 2. 큰일날소리
    '22.11.24 7:20 AM (211.184.xxx.190)

    82는 뭔 다이어트 얘기만 나오면 탄수화물을 끊으라고
    하나요? 얼마나 중요한 영양소원인데...
    체중감량만이 목적이면 저녁식사를 과하게 드신 건
    맞는데
    허리다리 통증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거면
    식사조절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 키에 62면 허리가 아플 정도의 고도 비만도 아니고.
    꾸준히 걷기가 가장 좋아요.
    물론 살이야 빼면 더 좋지만 허리아픈 원인이 될 정도의
    심한 과체중이 아닙니다.
    근력키우기가 우선 되어야지요

  • 3. 적당히
    '22.11.24 7:35 AM (174.29.xxx.108)

    과일도 탄수화물이고 야채도 탄수화물이에요.
    국수, 밥, 빵, 과자 이런걸로 가득채워 드시는게 문제죠.

  • 4. 11
    '22.11.24 7:52 AM (211.36.xxx.52)

    탄수화물이 탄수화물을 부른다고 그렇게 식사하면 금방 배고프고 군것질거리 찾게 되더라구요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살찌는 속도가 장난아니던데요

    그래서 저는 아침을 힘들어도 잘먹는 방법을 택했어요 아침에 단백질에 야채 반찬이랑 골고루 먹고 출근하면 낮에도 저녁에도 폭식 안하게 되요
    직장인이라 아침 챙기는게 쉽지 않다는게 문제지만요

  • 5. dlf
    '22.11.24 8:25 AM (180.69.xxx.74)

    빼야지 하면 더 배고프더라고요
    집에 있으면 더 먹게 되고 차라리 나가면 덜 먹어요

  • 6. 저도
    '22.11.24 9:52 AM (1.245.xxx.212)

    입맛이 없다는게 뭔지 몰라요 너무 괴로워요 ㅎㅎㅎ

    키 163.5에 오늘아침 61.5 킬로 인데
    올해안에 50킬로대 진입 목표로 운동하고 있어요
    저는 혈당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중입니다.
    우리 힘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1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2 ........ 14:06:08 83
1804060 서운함 드는게 속이 좁은거겠죠 1 서운함 14:02:56 148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보기싫어서 14:02:19 37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2 50대중반 14:01:26 95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8 선지해장국 13:57:52 136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1 ... 13:57:46 407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2 성공예감 13:56:53 237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24 13:47:02 974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5 쫄리나봄 13:46:46 442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ㅇㅇ 13:46:04 647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ㅍㅎㅎ 13:45:54 275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48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713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27 .... 13:43:09 425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5 ... 13:36:33 839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1 .. 13:35:51 484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93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5 우와 13:28:35 1,104
1804043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5 ... 13:25:10 430
1804042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9 진짜로? 13:22:29 574
1804041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0 슬퍼요 13:19:50 658
1804040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10 중드매니아 13:17:13 533
1804039 건조기 사용 후기 1 봄날 13:16:50 388
1804038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4 ㄱㄴ 13:16:26 662
1804037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