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FC 오리지날 닭 먹고 싶어요

.....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22-11-23 18:48:47
집 근처에 있었는데
코로나때 장사 안돼서 문 닫음 ㅜ
저는 치킨을 kfc오리지날로 배워서요.
이게 제일 맛있어요
그 옛날 광고송도 기억나요.
맛있는 열한가지 양념~~켄터키후라이드치킨~
IP : 39.7.xxx.3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ㅜ
    '22.11.23 6:51 PM (106.101.xxx.59)

    오리지날 맛있죠. ㅜㅜ 생각하니 먹고프네요
    배달 되는지 알아보세요~~

  • 2. ...
    '22.11.23 6:56 PM (106.102.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그 특유의 맛이 한번씩 그립죠. 저도 생각하니까 먹어야겠어요! ㅋㅋ

  • 3. ..
    '22.11.23 6:57 PM (112.155.xxx.195)

    맛있죠 한입베어물면 고소한 기름기도 쫘악 같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 4. ...
    '22.11.23 6:5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정말 짭짜름한...저도 좋아해요 ㅎㅎ

  • 5. ...
    '22.11.23 7:02 PM (119.202.xxx.59)

    중2때 수학여행갔는데
    친구가 가족들선물대신
    Kfc치킨을 사간대요
    제가 91학번인데
    그때 티비에 그할아버지광고나오고그랬어요

    엄청 맛있어보였고 획기적이었죠

    근데 웃긴건ㅎ
    우리가 충청도시골에살았다는거죠
    제친구는 버스하차후 그거산다고 시네갔는데
    그다음은 모르겠어요 ㅎ

    아쉬우시면 ㄹㄷㄹㅇ 치킨이라도ㅠ

  • 6. ㅇㅇ
    '22.11.23 7:02 PM (156.146.xxx.27)

    짠 기름맛을 제대로 알려주죠

  • 7. 저도
    '22.11.23 7:05 PM (14.42.xxx.24)

    오리지널이 제일 좋아요 다른건 다른 치킨집이나 마찬가지라 kfc에서는 오리지날만 먹어요 요즘은 배달도 잘되던데 9시 넘어서 배달시키면 1+1 도 돼요

  • 8. ㅇㅇ
    '22.11.23 7:19 PM (49.167.xxx.194)

    대학때 친구들 다섯명이 꼭 같이 다녔는데 KFC 자주갔어요.
    돈 모아서 한조각씩 다섯조각 시키면 골고루 부위별로 줬는데 너무작은 조각, 그리고 큰 조각 있어서
    서로 고를때마다 난감했던 기억 ㅎㅎㅎ
    그때는 다들 돈 없던 시기여서 그 조각 하나에도 민감했었다는요 ㅎㅎ

    지금도 KFC 먹을때마다 다섯명이 시켜놓고 한조각씩 집을때 그 난감하던 순간이 기억나요..

  • 9. ..
    '22.11.23 7:23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썬더치킨 kfc랑 맛 비슷해요

  • 10. ..
    '22.11.23 7:26 PM (211.243.xxx.94)

    저도 대학로에 가서 (그근처 대학 다녀서) 없는 돈에 비스킷이랑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11. ...
    '22.11.23 7:34 PM (124.53.xxx.243)

    썬더치킨 부어치킨 치킨마루 kfc랑 맛 비슷해요

  • 12. ..
    '22.11.23 7:36 PM (223.62.xxx.208)

    전 너무 짜서 처음부터 못먹겠더라구요

  • 13. ..
    '22.11.23 7:37 PM (117.111.xxx.8)

    얼른 시켜 드세요. 9시부터 kfc 1+1 임요

  • 14. ...
    '22.11.23 7:38 PM (119.202.xxx.59)

    롯데리아요
    비슷하진않지만 약간 그 질척?짠맛?

    전 피나치공 치킨도좋아해요
    튀김옷이 맛있어요

  • 15. ㅇㅇㅇ
    '22.11.23 7:53 PM (120.142.xxx.17)

    전 기름이 뚝뚝 흐를 듯이 많아서 싫었는데 그걸 좋아하는 분도 있군요.
    정말 세상은 넓고 입맛은 다양함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

  • 16. 저도~
    '22.11.23 8:03 PM (117.111.xxx.4)

    옛생각 나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오~~어쩜 추억의 그맛이 하나도 안변했더라구요.
    기름지긴 하지만 그때 그맛을 느끼고 싶어
    가끔 먹어 봅니다. 만족해용~~ㅋ

  • 17.
    '22.11.23 8:04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흐를 정도는 아니고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니까 수세계적인 브랜드가 됐죠.

  • 18. ..
    '22.11.23 8:09 PM (211.243.xxx.94)

    이 글보고 시켜먹었어요.
    저 치킨 안좋아하는데 근 10년만에요.
    맛있어요.
    원글님 미안~

  • 19. 안수연
    '22.11.23 8:21 PM (223.62.xxx.196)

    와~윗님 대학로kfc 저도집이 요기 대학로라 주구장창 갔었는데 추억돋네요ㅎㅎ
    친구들 약속장소도 항상 대학로kfc 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요즘 가끔 아이들데리고 가도 아이들도 맛있어하네요

  • 20. 33
    '22.11.23 8:33 PM (223.38.xxx.127)

    지방 살았는데 친척분이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하셔서 엄마따라갔다가 차없는 주말 대학로분위기에 일차 문화충격.kfc치킨 먹고 2차 문화충격.제가 느낀 첫서울이었죠.이때부터 난 무조건 서울로 간다가 인생목표가 되서 서울로 대학다니고치금은 서울 중심지에서 서울남자랑 잘삽니다.남편이랑 대학로 kfc가끔가서 그때 추억 얘기해주는데 아마 백번쯤 들었을거에요.참91학번입니다.

  • 21. 매월
    '22.11.23 8:44 PM (61.83.xxx.150)

    1일은 하루 종일 1+1해서
    퇴근 할 때 사와요

  • 22. 쓸개코
    '22.11.23 9:53 PM (119.193.xxx.137)

    저도 대학로 살았었는데 kfc나 샘터 앞은 단골 약속장소였어요.ㅎ
    kfc 진짜 많이 갔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31 흉터 10바늘정도 꿰매는데 국소마취 괜찮을까요? 흉터재건 13:26:51 16
1796930 코스피 곧 6천되겠어요 얼마까지 예상하시나요? 1 dd 13:26:43 54
1796929 쳇gpt유료 사용료 얼마인가요? 1 ㅇㅇ 13:26:28 29
1796928 평생 베푼 아빠의 말로 1 ㅜㅜ 13:24:51 207
1796927 건강보험료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 13:23:24 56
1796926 사랑제일교회 덕분에 몸값 오른 장위10구역 1 사랑 13:18:06 318
1796925 이진관 판사가 무서운 최상목 "기피신청" ㅎ.. 5 그냥 13:17:12 437
1796924 태양빌라 황금빌라 느낌 4 빌라이름 13:16:00 202
1796923 리박 언주가 텔레그램 깔까봐 보호 중? 2 아하 13:15:14 147
1796922 밝은색 옷입으니 기분이 업되네요 밝은색 13:13:34 113
1796921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내란과 크게.. 4 ........ 13:13:06 565
1796920 봄맞이 가디건을 살건데 사이즈가 애매해요 1 고민 13:13:06 126
1796919 솔직히 6~70대 많으시죠? 11 ..... 13:12:47 592
1796918 운을 차버리는 방법 안돼 13:12:35 312
1796917 엄청 떨릴때 보면 도움이 될 줄 알았던 영상 진지 13:11:40 120
1796916 Lg디스플레이가 다 오르네 ㅇㅇ 13:06:55 275
1796915 로제 ‘아파트’, 지난해 세계 최고 히트곡 등극…K팝 최초 3 ㅇㅇ 13:02:40 522
1796914 얇은패딩입고나왔더니 춥네요.. 7 아직겨울 12:56:44 692
1796913 주식매수 시 10 ooo 12:54:17 671
1796912 글좀써주세요. 탓안할겁니다 10 주식고수님들.. 12:53:16 815
1796911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6 축하 12:51:40 1,255
1796910 내년 여름 이탈리아 가려고 알바중인데 11 유럽처음 12:51:37 649
1796909 다음주에 민주당이 통과 시켜야할 법안들 5 12:51:23 245
1796908 휴림로봇 잡주 설거지 제대로 하네요 4 원금회복 12:49:28 964
1796907 정말 못된 사람들은 벌안받고 잘먹고 잘살던가요? 1 상속 12:49:11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