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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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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왜 입꾹 다물고 있는지 진짜 한심해요.

우리나라 조회수 : 2,554
작성일 : 2022-11-23 12:14:27
MBC가 저 꼴을 당하고 있는데.
왜 다른 기자들은 입 꾹 다물고 있나요
같은 언론인으로써 자존심도 없나봐요.
저건 MBC한테만 부리는 행패가 아니라 지들 모두를 모독하는건데 저 바보들은 그것도 모르나봅니다.
언론인은 무슨 얼어죽을 개나 줘라
IP : 182.209.xxx.14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둘셋
    '22.11.23 12:16 PM (110.10.xxx.156)

    그니까요
    바부모즈리들 ㅠㅠ

  • 2.
    '22.11.23 12:16 PM (211.246.xxx.30)

    그쵸 정치에 줄선 모지리들 저것들이 지금 입다물고 있으면 피할까 언제 본인일 될지 모르는데

  • 3. ㅇㅇ
    '22.11.23 12:17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비서관 얼굴 찍어내보낸 것도 나름의 각오가 필요했을 걸요?

    일제강점기라

  • 4. 검찰공국
    '22.11.23 12:18 PM (119.203.xxx.70)

    검찰 공국 자체고 지들판이라 생각하니까

    아니면 캐비넷에 다들 묶여 있을 수도~

  • 5. ….
    '22.11.23 12:18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예의범절 운운하면서
    독재정권 향수하는 김행 인터뷰
    내보내는 기레기 산업들도 있잖아요 ㅋㅋㅋ

  • 6. ㅇㅇ
    '22.11.23 12:18 PM (116.121.xxx.18)

    제말이요.

  • 7.
    '22.11.23 12:20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출입기자 교체, 출입정지, 등록취소
    세무조사
    견찰
    검새 조사

    이런 루트로 폭력과 억압이 이루어짐

  • 8. 그것들은
    '22.11.23 12:22 PM (115.164.xxx.39)

    기자가아니라 기레기니까요.

  • 9. ..
    '22.11.23 12:22 PM (175.114.xxx.123)

    언론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습니다

  • 10. ㅇㅇ
    '22.11.23 12:23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출입기자 교체, 출입정지, 등록취소
    세무조사
    견찰
    검새 조사

    이런 루트로 폭력과 억압이 이루어짐

    사이드에서 김앤쟝 국가 삼키는 중?

  • 11. 이뻐
    '22.11.23 12:23 PM (211.251.xxx.199)

    여기도 많쟎아요?

    입꾹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서 어느쪽이 힘이쎈가저울질하다가 어느정도 판가름이 나면 묻어가는
    부류들

    나는 절대로 손해 안보고 이익만 취해가는 부류들
    어디나 있는 이런 부류들

    지금 아마 주판알 두드리고 눈치보느라 정신들없겠지요.

  • 12. ㅇㄴ
    '22.11.23 12:26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다음에 기용될 김엔쟝 출신들 초조하고

    조중동 기레기까지 한자리 넘보나봉가?

  • 13. 둥둥
    '22.11.23 12:29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사진보니 슬리퍼 신은 기자들, 팔짱 낀 기자들 보이던데. 심지어 용와대에서 파는거라고.
    그런데도 입꾹닫 하고 있는 기레기들.
    의리라고는 진짜

  • 14. ....
    '22.11.23 12:31 PM (116.32.xxx.73)

    왜 가만 있었겠어요
    엠빙신 기자가 슬리퍼신고
    꼴값떨며 선 넘는걸
    기자들도 아는거지요

  • 15. 지은죄가
    '22.11.23 12:33 PM (124.54.xxx.37)

    워낙 많아서리..

  • 16. 다시
    '22.11.23 12:34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그 시절로 돌아간거죠.
    말 잘못하면 캐비넷 열리고 생사도 조종당하고 가족들도
    드라마,영화에서 많이 본 그 시절.
    멀리 안가더라도 푸어 프레지던트 시절. 외신들만 질문하고 기자들은 두손 얌전히 모으고 입꾹.
    문통때는 외신 기자들은 예의 차리고 인사하는데 앉아서 다리 꼬고 예의없이 거만하게 질문하고
    소설 막 쓰던 기자들 다 어디로 갔나 싶었더니 대통령 바뀌니 말 한마디 못하고 다시 공손해지네요.

  • 17. 결국
    '22.11.23 12:40 PM (114.203.xxx.133)

    돈의 힘이겠죠

  • 18. ㅇㅇ
    '22.11.23 12:42 PM (180.70.xxx.230)

    그 기자가 선넘었다는걸 다른 기자들도 아니까요

  • 19. 116.32
    '22.11.23 12:44 PM (211.39.xxx.147)

    국민들한테 반말 찍찍하는 대통령이 제일 천박하고 몹시 심각하잖아요.

    지가 뭔데 반말이야
    새끼, 웃기고 있네~~~~~~~~~~~

  • 20. 180.70
    '22.11.23 12:45 PM (211.39.xxx.147)

    선을 넘은 건 굥씨와 김명신과 대통령실이지.

    쓰레기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데 누구더러 선을 넘었대?

    댁은 공손하게 굥명신 앞에서 큰 절 올려요.
    날마다 용산쪽으로 아침저녁으로 엎드리고.

  • 21. 180 .70/
    '22.11.23 12:45 PM (211.36.xxx.246)

    ㅋㅋㅋ
    어디 안드로메다서 오셨나???
    기 기자가 무슨 선을 넘었는데요?
    진짜 무례하게 선 넘은 기레기들은 너님 눈에는 안보였죠,여태까지는? ㅋㅋㅋ
    수준 떨어지기는.....

  • 22. 박근혜앞에서
    '22.11.23 12:48 PM (211.39.xxx.147)

    두 손 모아 조아리고 경청하던 공손한 기자들?
    그 새끼들이 박근혜 탄핵 당하자 제일 먼저 뒤통수 때리던데....

    굥씨 반말이나 찍찍거리지 말라고 해.
    아무데서나 아무한테나 반말이야
    냄새 나게 생긴 개저씨 스타일 주제에

  • 23. 진짜
    '22.11.23 12:53 PM (220.86.xxx.143)

    기자들 슬리퍼차림 많던데....오죽 들쭉날쭉 출근하면 다 대기타고 있다 나와보느라 그나마 앞에서려고 그러는거 아니겟나 윗물이 맑아야지.....

  • 24. 웃겨
    '22.11.23 1:22 PM (210.90.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찢찍이들은 조폭 양아치 범죄자가 찢어진 새우눈으로 히죽거리면 향기가 난다고 다 쓰러지나보네요...
    난 새우눈만 보면 악취가 풍겨서 쓰러질거 같은데...

    박근혜앞에서
    '22.11.23 12:48 PM (211.39.xxx.147)
    두 손 모아 조아리고 경청하던 공손한 기자들?
    그 새끼들이 박근혜 탄핵 당하자 제일 먼저 뒤통수 때리던데....

    굥씨 반말이나 찍찍거리지 말라고 해.
    아무데서나 아무한테나 반말이야
    냄새 나게 생긴 개저씨 스타일 주제에

  • 25. 기레기
    '22.11.23 1:25 PM (220.74.xxx.10)

    기자정신은 개뿔
    검찰과 더불어 악의 근원

  • 26. 이뻐
    '22.11.23 1:37 PM (211.251.xxx.199)

    ....
    '22.11.23 12:31 PM (116.32.xxx.73)
    왜 가만 있었겠어요
    엠빙신 기자가 슬리퍼신고
    꼴값떨며 선 넘는걸
    기자들도 아는거지요

    동조를 안하면 차라리 가만히 있으세요
    이런 글 써서 본인 이미지까지 실추시키지 마시고

  • 27. 입꾹?
    '22.11.23 2:20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석열이가 출입기자 간사단에

    '운영위원회 소집 및 의견 송부' 요청했는데도 거부
    니들끼리 해결하라고 했으면 됐지 ..

    어느방송이나 석열이 언론관 비판 일색이던데
    뭘 더 어떻게하라고 지들이 싼 떵 누구보고 치워달라는거 ?

  • 28. 꼴통
    '22.11.23 2:42 PM (124.50.xxx.106)

    받아먹은게 많단 뜻이겠죠
    기자와 검사는 비호감 직종된지 오래입니다

  • 29. ...
    '22.11.23 5:06 PM (110.13.xxx.200)

    기자는 없어졌어요.
    아주 희귀한 직업이 되어버렸죠.
    다들 받아쓰기 하는 기레기들만 남았을뿐..
    의식이 없는데 어떻게 무슨 생각을 갖고 자기 생각을 글로 쓰겠어요.
    받아적어야지요.

  • 30. 안타까워요
    '22.11.23 10:48 PM (99.228.xxx.15)

    언론이란게 뭔지 생각은하고 기자가 됐는지...다들 자기밥벌이 챙기느라 몸사리나봐요.
    검찰이고 언론이고 다 권력앞의 개네요. 우리나라 아직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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