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결혼하면 명절에 부모님집에 안가나요?

처음 조회수 : 3,638
작성일 : 2022-11-21 17:01:47
저는 지방에 살고 제 부모님은 경기도 사시고 결혼하는 제 자식은 서울 사는데 자식은  명절 쇠러 지방으로 내려와야겠죠?
IP : 125.183.xxx.1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21 5:0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경기도가 할머니집이라는 거죠?
    자기 부모 집 와야죠

  • 2. ...
    '22.11.21 5:07 PM (59.15.xxx.61)

    자식이 결혼하면 자식들하고 명절보내고
    늦게나 미리 다녀오지않나요?
    예전엔 결혼한 자식들까지 데리고 부모님네 다니기도했는데..
    요즘은 안그러죠

  • 3. 글쎄요
    '22.11.21 5:08 PM (121.137.xxx.231)

    예전에는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다 근처에 사니
    결혼하고 부모님댁 갔다가 조부모님 뵈러 다녀오고 했지만
    요즘은 워낙 서로 떨어져 살고
    부모님 뵙고 조부모님 뵈러 지방까지 다녀와야 한다면 부담일텐데요
    배우자 본가에도 가야 할 거 아녀요.

  • 4. ..
    '22.11.21 5:19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

    저흰 시어머니 집에서 만나요.
    시어머니 혼자 사시니 모시고 사는 동서가 없어
    동서 눈치 볼것도 없고요.
    집집마다 사정대로 하는거죠

  • 5. ..
    '22.11.21 5:21 PM (218.50.xxx.219)

    저흰 시어머니 집에서 만나요.
    애들도 할머니 집으로 오고요.
    시어머니 혼자 사시니 모시고 사는 동서가 없어
    동서 눈치 볼것도 없고
    집집마다 사정대로 하는거죠

  • 6. ㅡㅡ
    '22.11.21 5:28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첫명절에 인사하러는 가도
    시댁 같다가 시댁친가까지 다니라 하면 며느리랑 척지는 지름길

  • 7. **
    '22.11.21 5:39 PM (223.33.xxx.26) - 삭제된댓글

    제부모님~경기도

  • 8. **
    '22.11.21 5:51 PM (223.33.xxx.26)

    경기도사시는 부모님ᆢ댁이
    원글님의 시댁? 친정?

    원글님이 시부모님쪽인가요?

    저희는 시부모쪽인데 미리 명절전에
    아들부부와 맛집식당에서 만나 식사하고
    용돈 봉투 주고 헤어짐

    며느리는 명절에 친정으로 휴가~가라고

    며늘 부친 제사지내서 엄마와 음식준비하고,ᆢ
    제아들은 그전에 와이프와 장인성묘도 가구요


    저희는 제사가없어서 명절인사 패쓰
    저, 남편ᆢ아들과 3인 해외여행~~갔었어요

    코로나때문에 해외 못가도 국내여행,콘도
    가구요ᆢ아들과 같이 가니 좋았어요

    며느리도 친정휴가~ 주위에서 부러워한다고

    며늘은 친정에가서 본인부친

  • 9. **
    '22.11.21 5:53 PM (223.33.xxx.26)

    ᆢ이어서 며느리말이 본인친정가서 본인부친
    제사음식준비하고 충분히 쉬고오니 좋다고

  • 10. dlf
    '22.11.21 6:11 PM (180.69.xxx.74)

    편한대로 일정 조정해서 만나면 되죠

  • 11. ....
    '22.11.21 6:47 PM (221.157.xxx.127)

    자식 명절에 지들끼리 잼나게 놀라고하세요 요즘 명절에 자식오라고안해요. 나는 시대가그래서 어쩔수 없이 가는거지만 .

  • 12.
    '22.11.21 7:46 PM (113.199.xxx.130)

    님 아이들이 지방으로 가서 명절쇠고
    다같이 님친정으로 가거나 애들만 올라가는길에 가거나
    님네만 가거나 하시는거죠

    결혼한 해는 인사차 외가집 가는거고 그다음은
    상황봐서 하는거고요

    사위인지 며느리인지 몰라도 큰집가고 외가가고 그럼
    힘들어 불만의 소리가 나올거고요

    님댁이 기본이 되는거죠
    자식혼사 시키면 명절도 독립해야 한대요

  • 13. ..
    '22.11.21 7:48 PM (61.77.xxx.136)

    어느정도 지방이신지?
    많이 멀다면 중간에있는 경기도 엄마네서 같이모여 보지 그래세요? 애들 오라가락 고속도로서 고생시키지말고..

  • 14. . . .
    '22.11.21 7:59 PM (180.70.xxx.60)

    윗님
    내 명절손님을 왜 다른집에서 치르나요?
    부모집이라도 민폐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2 ... 13:58:02 80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115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8 ... 13:56:34 183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81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72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8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18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216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89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53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27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48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711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20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56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110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74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93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600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6 후덜덜 13:16:28 1,256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302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68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13:07:02 1,006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2 다행 13:06:49 394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7 ㅇㅇ 13:05:04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