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써볼까요 ^^
감사일기 써볼까요?
오늘아침
따뜻한차한잔
마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 **
'22.11.21 9:02 AM (121.190.xxx.131)세금이 내가 긱오했던 최대치보다 적게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 차액으로 뭔가 즐거운 일 한가지 하겠습니다.2. 한동안
'22.11.21 9:09 AM (220.117.xxx.61)한동안 불편했던 내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3. esfp
'22.11.21 9:20 AM (223.38.xxx.11)출근길 지하철에서 감사일기댓글 쓸수있어 참 감사합니다^^
4. 감사
'22.11.21 9:29 AM (210.96.xxx.147)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게 된 지금 이 시간...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5. 영통
'22.11.21 9:43 A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주말에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더 이상 늘어지지 말라고 월요일 출근하고 일하고 있어 감사합니다.6. 영통
'22.11.21 9:44 AM (211.114.xxx.32)주말에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더 이상 늘어지지 말라고 월요일 일을 하고 있어 감사합니다.7. ㅎ
'22.11.21 9:56 AM (210.178.xxx.223)제머리 셀프염색 가능해서 감사하고
강아지도 셀프미용 하는데 너무 잘해서 감사합니다8. ㅇㅇ
'22.11.21 10:06 AM (156.146.xxx.39)미역국이 맛있어서 감사
9. ekgo
'22.11.21 10:37 AM (118.221.xxx.161)목표하고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해요
10. 히
'22.11.21 10:44 AM (106.101.xxx.142)경단 주부인 제가 뒤늦게 직장에 다닐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11. ..
'22.11.21 11:11 AM (59.27.xxx.92)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선물 받아서 감사해요
12. 지지고볶고
'22.11.21 11:13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8세5세 아이둘 유치원 행사에 김밥 열줄 교회 추수감사주일 등등 엄청바쁜 금토일 보내고
텅빈집 멍때리고 커피한잔 감사합니다13. 감사
'22.11.21 11:47 AM (125.131.xxx.193)오늘 아침 갑자기
남편의 건강함에 감사합니다!14. 홍당무
'22.11.21 11:59 AM (58.233.xxx.22)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슴에 감사합니다.
15. 쓸개코
'22.11.21 12:02 PM (119.193.xxx.137)거래처 담당자와 스케줄 조정을 기분상함 없이 즐겁게 했어요. 이에 감사드립니다.
16. 서울
'22.11.21 12:46 PM (218.51.xxx.69)오전에 만보걷기하고 아점 먹고 맛있는부사 먹어서 오늘도 아주 감사 합니다
17. 하루
'22.11.21 2:33 PM (211.203.xxx.69)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려고 했던 게 2년 전
참고 신고는 안했지만
지금은 혼자서 밥도 잘 먹고 휴게 시간에 산책하고 제 일 잘 하고 있어요.
내년 진급 때 진급도 할 거예요.
잘 이겨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18. 감사
'22.11.21 2:33 PM (121.170.xxx.122)아이쇄골골절인데 다행히 비수술로 치료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