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두가 메디컬을 원하는 건 아닐거고

ㅇㅇ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2-11-19 11:13:14
상위대학 재학생들은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과
학교낯춰서도 갈수있는데 그래도 의대나 약대를 못가서
다니는건 아닐거 같고
그래도 샤대갱에게 의약계열 무혈입성 가능하다면
몇프로나 선택할까요..
의대못가서 진짜 서울대가는걸까요..

1.전공이 진짜 좋은 사람
2.학교 이름이 중요한 사람
3.그냥 몰라서 성적맞춰온사람
4.의약계열이 인되서 온사람

20살 학생들이면 세상 때가 덜묻어
2번 3번이 많을것도 같고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성이
    '22.11.19 11:21 AM (118.235.xxx.66)

    정말 있어요.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 잘한다는 게

    정말 여러 요소가 작용하는 건데..의대 공부가

    암기 싫다, 피 싫다, 아픈 사람만 상대하기 싫다, 하더니

    병원 대신 연구실에만 갇혀 수련 대신 박사까지 오래 공부하면서도

    학문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게 결정적 차이더라고요.

  • 2. --
    '22.11.19 11:30 AM (108.82.xxx.161)

    전공 찾아간 학생 제외
    대부분 의약계열에서 떨어진 걸거에요

  • 3. ..
    '22.11.19 11:40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선호 전공 찾아가는 친구들 분명히 있어요.
    그외 최상위권인데 특별히 선호하는 전공이 없는 경우 대다수는 의대 목표로 합니다.
    성적 안나오면 적당한 곳 걸어놓고 재수하는거죠.

  • 4. ......
    '22.11.19 11:54 AM (175.223.xxx.126)

    설대 정시 1군은 의대 성적 버리고 가는거예요
    설컴 전전 수리 물리

  • 5.
    '22.11.19 12:49 PM (114.254.xxx.196) - 삭제된댓글

    지방의대 성적 충분히 되는데 학교때문에 설대 자연계로 갔습니다.
    재수하더라도 지방의대는 아닌 인서울 탑의대로만 생각 있구요.
    이런집도 적지 않으리라 봅니다.

  • 6. . . .
    '22.11.19 2:49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전사고 학부모 모임에시 아이 친구 오빠가 서울대 갔대서 축하해주었어요. 옆에 있던 다른 엄마가 "의대 지방까지 다 돌고 서울대라면서요?" 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재학중 나사에서 논문발표하고 수상까지 했고, 같이 공동논문 쓴 애들은 하바드, 프린스턴 갔어요. 의대 성적 돼도 본인이 좋아 이공계 하는 애들 많아요.
    또 다른아이는 일반고 전일에 내신도 어마무시해서 교장까지 불러서 우리도 서울의대 한번 보내보자고 사정사정했는데 서울대 컴공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9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기분안좋음 18:54:14 8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6 ... 18:45:11 234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173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222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1 .... 18:33:44 438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0 .. 18:32:44 595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5 18:28:29 389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5 .. 18:28:19 808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2 123 18:25:50 364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18:20:52 640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4 them 18:20:30 1,130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746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4 .. 18:14:10 179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3 ... 18:09:50 418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345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725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30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7 ㅎㅎ 17:52:24 966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793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166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2 괜춘 17:40:21 2,239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80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6 ㅇㅇ 17:39:07 2,510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50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