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문제를 푸는 아이디어가 안와서 그런거 아닌가요
치환을 한다든지 넓이로 푼다든지
그런 힌트가 잘 안보여서..
그게 잘 오는 사람이 유리해서
학교다닐때 수학공부하면서 찬 절망적이었던 이유가
아무리 학교수업 기본서 잘 풀어도
저렇게 그분이 안오드라구요..
1. 읭
'22.11.17 6:55 PM (39.118.xxx.91)1.답안지를 쉽게 보지않고 끝까지 골똘히 생각한다.
2.기본서 두번 푼 다음 다양한 문제를 많이 푼다
3.틀린 문제는 원인을 분석해서 오답노트에 기록한다
4.선생님이나 잘하는 애한테 질문해서 그들이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는지 캐치한다
5.문제를 풀 때 식을 깨끗하게 정리해서 푸는 습관을 들인다2. ..
'22.11.17 6:55 PM (121.172.xxx.219)미술 음악 체육 재능있는 사람 있듯이 수학도 재능있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시간안에 푸는 수학은 재능이 있어도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구요. 재능없어도 수능 수학 정도는 열심히 하면 풉니다. 수능수학 감이 없다면 아직 문제풀이가 충분하지 않다는 거예요..수학 재능있는 사람은 시간단축이 될 뿐.
3. ..
'22.11.17 6:56 PM (218.235.xxx.228)살아보니 수학도 별거 아님
지레 겁먹었던 내가 후회된다는4. ...
'22.11.17 6:57 PM (211.234.xxx.63)수학을 역사하듯이 공식만 암기하면 안돼요
왜 그 공식이 그렇게 유도됐는지 스스로 이해가되고 암기가 되야돼요
예를 들면 정적분하는거 수열의 극한으로부터 유도하는걸 자기 스스로 유도해낼줄 알아야돼요 수학해도 안된다는 사람들은 딱 미적분 공식 뚱따뚱따 외웠는데 왜 숫자넣으면 답이 안나오냐 이러는 사람들...
그건 예제 풀기위한 스킬일뿐 수학이 아닙니다5. ㅇㅇ
'22.11.17 7:06 PM (223.39.xxx.246) - 삭제된댓글중하위권릐 경우
수학 문제..그 3,4 줄 정도 되는거
한글로 적혀있어도 해석을 못하는 애들도 많아요6. ㅇㅇ
'22.11.17 7:07 PM (223.39.xxx.246)중하위권의 경우
수학 문제..그 3,4 줄 정도 되는거
한글로 적혀있어도 해석을 못하는 애들도 많아요
중1,중2 정도부터 그런애들 있어요7. 애초에
'22.11.17 7:15 PM (221.149.xxx.179)숫자와 친하지 않은 성향이 문제라 생각해요
숫자 알러쥐 깊이 생각해야 하는데 더구나 숫자라니
그런거죠. 아장아장 걷는 애들도 같은 개를 보고
마구 좋아서 웃으며 다가오는 성향있고
보는 순간 놀라거나 울음터뜨리는 성향 다르 듯
숫자를 좋아해야 접근도 용이한 것 같아요.8. 평면의
'22.11.17 7:28 PM (211.250.xxx.112)글자를 보고 입체의 이미지를 떠올릴줄 알면 잘하는 거죠. 음악을 잘하면 음표를 보고 멜로디가 떠오르고 영어를 잘하면 글자를 보고 상황이 그려지잖아요. 수학을 못하면 그걸 못하는거고 그렇게 되도록 연습하는게 수학공부인데, 이게 확실히 타고나요. 저는 언어나 음악은 쉬운데 수학은 진짜 안되더라고요.
9. 수학은
'22.11.17 7:50 PM (211.245.xxx.178)연산이 빠르고
일정 규칙과 패턴이있어요. 그걸 잘 찾아야하고..
공식이란것도 규칙을 찾아내서 식으로 나타낸거라...
어떻게보면 퀴즈같고 게임같고 그래요.10. 유
'22.11.17 10:55 PM (183.99.xxx.87)난공불락 수학 공부^^
도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