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하기 싫을때 빡세게 적금을 넣는 분들도 있겠죠.??ㅎㅎ

....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22-11-16 11:21:53
전에 저희 회사 동료가 그런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한번씩 회사 다닐때 고비 온다고 
근데 진짜 생각해보면 그고비를 저는 아파트 대출금 때문에 버티었던것 같거든요...
그전에는 집사기 위해서 버티었던것 같구요 
제가 결혼안한 미혼이라서 그런지 그런류의 버티었던것 같아요... 
결혼했으면 자식때문에 버틸것 같구요. 자식이나 가족들때문에 버티겠죠 .
결혼했으면요.. . 
그 동료 이야기 듣다가 저같이 집이라는 게 목표가 있는 사람이거나 
집아니라도 노후나 20대때같으면 결혼자금.... 등등 사람마다 버티게 하는건 이유가 다양할테니 
그런이유로 버티는 사람도 있겠죠....
전 아파트 대출금 끝나면 나중에는 아마 노후자금으로 또 버틸것 같아요 
근데 그런걸 버틸려면 일단은 적금이나 종자돈 모으는걸로 버티는 사람들도 진짜 많을것 같아요 


IP : 222.236.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6 11:23 AM (121.165.xxx.30)

    저는 3개월무이자로 큰거하나사요
    그럼 3개월버텨지고 다시 화이팅하고...
    저도 원글님처럼 ㅠㅠ 집에 관심있었음 집샀을텐데 ㅠ
    지금와서 후회중 ㅠ

  • 2. ..
    '22.11.16 11:27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때부터 집이었어요... 사회생활 시작할때부터요... 저는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차나 쇼핑 이런거 보다는 내명의로 된집은 무조건 가지고 싶었거든요... 그동료 이야기 듣다가 난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버티었구나 싶더라구요...

  • 3. ...
    '22.11.16 11:29 AM (222.236.xxx.19)

    저는 20대때부터 집이었어요... 사회생활 시작할때부터요... 저는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차나 쇼핑 이런거 보다는 내명의로 된집은 무조건 가지고 싶었거든요... 그동료 이야기 듣다가 난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버티었구나 싶더라구요...결혼했으면 자식때문에 버티긴 버터겠다 싶더라구요..

  • 4. ㅁㅁㅁㅁ
    '22.11.16 11:31 AM (211.192.xxx.145)

    오래 전부터 그랬죠. 직장 그만 두고 싶을 때 카드 긁으라고.

  • 5. ㅇㅇ
    '22.11.16 11:31 AM (106.101.xxx.224)

    아,맞아요.
    적금, 집, 차처럼
    그거 생각하며 버티는힘이 필요하죠.

  • 6. ...
    '22.11.16 11:36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버틴다...
    가끔 버텨야 살아지는 인생에 의문이 들어요
    이렇게 사는게 사는건가

  • 7. ....
    '22.11.16 11:38 AM (222.236.xxx.19)

    돈이 있으면 안버티어도 되죠.... ㅎㅎ저같이 부모 재산 한푼도 못받은 사람입장에서는 집이면 내꺼로 소유해야 된다면 버티기라도 해야 되지만요 .. 자기가 벌어놓은게 많고 부모 유산이 있으면 그 돈부분에서는 자유로움이 있겠죠..

  • 8. ㅠㅠ
    '22.11.16 12:00 PM (118.235.xxx.109)

    혼자라면

    집으로 주택연금받고 국민연금이랑 합쳐서 월급만큼 나오면 편하게 살거같아요

    뭘 위해 버텨야하나요

    내가 필요하면 다니는거고 아니면 그만두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냥 다니세요
    그만 둬도 딱히 할일없어요

    돈은 쓰세요

  • 9. ....
    '22.11.16 12:0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지금은 일해야죠..ㅎㅎ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나중에 60대때쯤되면 118님의견처럼 그런식으로 살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관두더라도 할일도 없어요.. 애키우는 기혼도 아니고 미혼인데 뭐하겠어요.

  • 10. ...
    '22.11.16 12:08 PM (222.236.xxx.19)

    지금은 일해야죠..ㅎㅎ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나중에 60대때쯤되면 118님의견처럼 그런식으로 살더라두요 그리고 진짜 관두더라도 할일도 없어요.. 애키우는 기혼도 아니고 미혼인데 뭐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277 탐욕을 이용하여 가치를 망가뜨리는 대통령 바바 02:47:23 75
1826276 잠도 안오고 푸하하 02:44:06 68
1826275 김민석 ㅎㅎㅎ "송영길·김용 후보등록 허용해야…충분한.. 7 당헌, 당규.. 02:33:16 204
1826274 내일 휴장인게 다행 미국 하이닉스 박살중 미장 02:33:09 207
1826273 HSP라고 아시나요 ㆍㆍ 02:31:44 89
1826272 중국 국경 부근 잘 생긴 민족? 6 생각안나 02:22:54 195
1826271 82에 난독이 많아진거 맞죠 6 요즘 01:48:11 394
1826270 이재명 대통령 역사에 기록 6 역사에 남.. 01:47:29 462
1826269 호프 보고 왔는데 (스포없음) 1 movie 01:46:52 432
1826268 내집이 주는 안정감은 그어떤거랑 비교할수가 없네요 2 고현정 01:41:23 412
1826267 김민석 ㅇㅈㄹ 할꺼래요 11 .. 01:33:45 953
1826266 '이만갑' 진중권 빠졌네요 .... 01:32:16 279
1826265 팔뚝 표면이 매끈하세요? 저는 울퉁불퉁해요. 팔뚝 01:32:08 167
1826264 회사에선 두 종류의 여자로 수렴하는 것 같아요 6 01:22:09 693
1826263 만두는 살 안쪄요 4 만두인간 01:19:33 867
1826262 마이크론, 샌디스크, 오라클 차트 안좋네요 반도체 01:18:35 368
1826261 지방인데 아파트는 거래량 많고 세대수 많은게 최고죠? 아옹이 01:02:05 320
1826260 내란세력 정치검찰이 국민의 보호자입니까?   6 ㅇㅇ 00:46:59 318
1826259 80년대에 설탕물을 마셨나요? 22 후리 00:40:26 1,123
1826258 유시민 비평과 ‘영향력 상실’을 부르짖는 언론의 비겁한 민낯 10 ㅁㅁ 00:38:41 591
1826257 일본 다선 국회의원 17선,16선,13,12.11...수두룩빽빽.. 5 일본내각제 .. 00:38:15 264
1826256 미국아기는 내가! 내가! (내가하겠다는 뜻) 어떻게 하게요? 3 .... 00:32:02 849
1826255 그냥 지명하지 8 지명하지 00:29:09 486
1826254 정부의 레버리지2X대책, 완벽한 맹탕이다. 9 레버 00:17:45 862
1826253 배는 고픈데 뭐가맛있게 먹고는 싶은데 5 모르겠어요 00:15:42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