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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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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면 제일 입고 싶은 스타일 하나씩만 써주세요..

...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22-11-12 16:55:58
다이어트 중인데 동기부여 하고 싶어서요..ㅎㅎ
재미로 저부터....

저는 내년 봄에 몸에 딱붙는 여성스런 니트에 일자 청바지 입고 다니는게 소원이에요..

소박한데 전혀 소박하지 않은 ㅋㅋㅋ
IP : 218.39.xxx.23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도
    '22.11.12 4:59 PM (125.142.xxx.27)

    날씬해서요. 보통이었다가 날씬된지 10년쯤 됐는데 이젠 힘들어서 예쁜옷은 못입겠구요. 뭘 입어도 낭창낭창하고 헐렁한 느낌이 좋아요. 7키로 뺐다고 뭐가 그리 다르랴 싶었는데 예전 사진보니까ㅠㅠ

  • 2. 오홋
    '22.11.12 5:00 PM (119.64.xxx.60) - 삭제된댓글

    몸에 딱붙는 니트는
    살빠져도 쉽지 않은..ㅎㅎ
    응원합니다

  • 3. ..
    '22.11.12 5:02 PM (1.225.xxx.234)

    지금 입는 옷들이 낙낙하게
    똑같은 옷에 다른 핏 느낌나고 싶어요

  • 4. 화이팅 입니다!!
    '22.11.12 5:02 PM (106.102.xxx.79)

    저는 평범한 하얀 반팔면티에 슬림핏 청바지가 그렇게 어렵더라고요
    이게 키 몸매 비율 피부톤까지 다 가능해야 하는 거라서 그런가봐요 ㅜㅜ

  • 5. 그건
    '22.11.12 5:02 PM (119.66.xxx.144)

    저는 테니스 원피스요~ 라코스테 원피스라고 있죠

  • 6. 평생
    '22.11.12 5:04 PM (98.184.xxx.73)

    단한번도 니트 원피스를 입어보지 못했어요.
    젊은시절 날씬할때조차 배가 나와보이는거같아서..
    검은색 딱붙는 폴라 니트 원피스 입어보고싶은데 이젠 절대 그걸 입을 몸매가 될수가 없는지라..

  • 7. ...
    '22.11.12 5:04 PM (221.154.xxx.221)

    여름에 시원히게 민소매원피스 입고 싶어요.

  • 8. ㅎㅎ
    '22.11.12 5:06 PM (175.223.xxx.147)

    트위드 스커트 셋업!!
    키 작고 야리한 여자가 입으면 어찌나 부럽던지

  • 9. ㅇㅇ
    '22.11.12 5:10 PM (58.234.xxx.21)

    저는 너무 붙는 옷보다
    상의 바지에 넣어 입는거요
    다리도 길어보이고 스타일리쉬해서 넘 이쁜거 같아요
    배도 안나와야하고
    힙도 처지면 안이뻐서 은근 신경 쓰임

  • 10. ..
    '22.11.12 5:15 PM (124.54.xxx.37)

    롱니트원피스..평생 꼭 한번은 입어볼래요

  • 11. ....
    '22.11.12 5:15 PM (125.178.xxx.184)

    전 짧은 트위드에 스키니 청바지 ㅎㅎ

  • 12. 저는
    '22.11.12 5:16 PM (125.178.xxx.135)

    짧은 흰색 쫄티에
    스판으로 된 옅은색 청바지 입고 싶어요.

    뱃살 하나 없고
    힙업 된 늘씬한 체형으로요.

  • 13.
    '22.11.12 5:17 PM (117.111.xxx.237)

    희망사항을 쓰는거라면
    골지니트를 딱 붙게입고 롱부츠를 무릎까지 오는거 신는거에요
    그냥 희망입니다

  • 14. 흰색
    '22.11.12 5:21 PM (121.133.xxx.137)

    일자바지요!!!
    꼭 흰색이어야함ㅋㅋㅋㅋ
    원글님 입고싶은 니트원피스
    제 최애이자 일상복인데
    흰색 일자바지는 절대 못입어요
    호리병체형에 똥배 하나도 없거든요
    근데 허벅지부자라 ㅋㅋㅋㅋㅋ
    운동했더니 단단한 허벅지부자로 바뀌었을뿐
    -_-

  • 15. .....
    '22.11.12 5:24 PM (49.230.xxx.255) - 삭제된댓글

    희망사항이니까...

    https://www.instagram.com/p/CknSDr7p48F/?igshid=YmMyMTA2M2Y=

    욕하지 마세요.

  • 16. ...
    '22.11.12 5:25 PM (1.241.xxx.220)

    전 82에서 기겁하는 레깅스 입고 헬스장 가고 싶어요.ㅋㅋ
    늘 바지 덧입고 가는데... y존 부각안되는 도톰하고 쫀쫀한 검은색 레깅스에 카키색 살짝 붙는 티입고 당당하게 운동하고 싶네요 ㅋ
    단순히 살만 뺀다고 될일은 아닌 것 같지만요

  • 17. 50대
    '22.11.12 5:26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딱 붙는 검정티셔츠를 바지안에 넣고
    찢어진 청바지에 아디다스 운동화

  • 18. ...
    '22.11.12 5:29 PM (125.186.xxx.133)

    전 셔츠 정장바지 안에 입고 프로필 사진 찍고싶어요
    기업출강 오래했는데
    늘 낙낙한 원피스ㅠ

  • 19. ..
    '22.11.12 5:33 PM (210.96.xxx.10)

    원글님 착장은
    길고 쭉뻗은 다리가 필수네요
    저는 마르긴 했는데 요롱이라
    평생 일자 청바지 못입...ㅠ

  • 20. 저는
    '22.11.12 5:33 PM (211.245.xxx.178)

    몸에 붙는 짧은 가디건 입고 여성스러운 스커트입고 싶어요.ㅎㅎ

  • 21. ...
    '22.11.12 5:34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허리를 묶는 모든 스타일이요.
    아울러..상의를 스커트나 바지에 넣어 입고
    멋진 벌트로 마무리하는 스탈...

  • 22. 아흑...
    '22.11.12 5:36 PM (223.38.xxx.235)

    허리를 묶는 모든 스타일이요.
    아울러..상의를 스커트나 바지에 넣어 입고
    고급스럽고 멋진 벨트로 마무리하는 스탈...

  • 23. 상의 바지에
    '22.11.12 5:39 PM (112.167.xxx.92)

    넣어 입고 슬림한 니트 입어 날씬한 상체가 나오죠 여름엔 민소매 입고 코트류는 허리 묶고

  • 24. 0000
    '22.11.12 5:49 PM (58.148.xxx.236)

    치파오 입고 싶어요

  • 25. 저위 링크
    '22.11.12 6:01 PM (116.41.xxx.141)

    와 한국에도 저런 체형이 있네요
    데미로즈 인가하는 모델체형 ㅜ

  • 26. ...
    '22.11.12 6:07 PM (125.131.xxx.3)

    네 저두 일자 진바지 완전 숏자켓이요

  • 27. ..
    '22.11.12 6:07 PM (211.36.xxx.178)

    저는 조금 성공해서 앞자리가 2번 바뀌었어요..긴 모직치마에 앵글부츠 이렇게 입고 싶어요..지금도 가능은 하지만 5키로정도 더 빼서요~~

  • 28.
    '22.11.12 6:10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이제 늙어서 날씬한것도 별의미없네요.
    아주 비만만 아니면 누가 쳐다보지도 않고 엄청 날씬해도 알아주지도 않고요, 그저 깔끔하기만하면 됨..
    젊어서들 살도 빼고 한껏 이쁘게 치장하고 다니세요.

  • 29.
    '22.11.12 6:11 PM (118.235.xxx.24)

    흰색 반팔 면티 청바지 안에 넣어 입고도 낙낙해 보이는 스타일. 지금은 똥배랑 옆 허릿살 땜시 그 느낌이 안난다는ㅠ

  • 30. 쓸개코
    '22.11.12 6:34 PM (14.53.xxx.6)

    저는 민소매 마린룩요.
    마린룩 좋아했는데 어쩌다 많이 못입은게 한이에요.ㅎ
    20대에 배꼽도 보이게 입어봤고 짧은 반바지도 입었었는데..
    민소매는 바닷가에서만 딱 한번 입어봤어요.
    지금은 입으면.,. 역도선수 됩니다..;

  • 31. 안쳐다봐ㅋ
    '22.11.12 7:08 PM (112.167.xxx.92)

    신기한게 50대되니 아무도 안쳐다봐요ㅋㅋ 그전엔 어딜가나 쳐다보더니 그시선에서 신기하게도 벗어난거

    그니까 늙었다는게 어떻게 보면 편함도 있고 저번에 이래도 안쳐다보냐 하고 풀메컵했었는데 진짜 아무도~~안쳐다봄ㅋ

    그니까 님들 살을 빼고 뷰티를 하는 것도 제한된 나이가 있어요 같은 뷰티를 해도 나이들수록 아무도 안쳐다보니까 그전에 맘껏 살도 빼고 이쁜옷도 입고 메컵에도 공들이고 하삼

  • 32. 나도
    '22.11.12 7:38 PM (211.196.xxx.15)

    청바지에 티요ㅜ 편하지만 몸매가 예뻐야 태가 나는것같아요

  • 33. 나도
    '22.11.12 7:38 PM (211.196.xxx.15)

    그리고 블라우스나 남방 청바지에 넣어서 입는것도요 배나와서 할 수가 없네요

  • 34. ...
    '22.11.12 9:02 P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남들은 어찌 5-10 키로를 그렇게 잘 빼지는지..
    에효..

    자극받고싶어서 저장해요.

  • 35. ..
    '22.11.12 9:09 PM (121.167.xxx.197)

    허리, 배 드러나는 옷 입고 싶어요.

  • 36.
    '22.11.13 12:27 AM (122.37.xxx.12)

    안쳐다봐님 찌찌뽕
    50넘으니 아무도 안 쳐다보더라구요
    저 160센티에 45키로 심지어 복근까지 살짝 있으나 출산때문에 크롭티 못 입어요 배꼽 주변이 쭈글 하거든요
    실제로 보면 살짝 말랐다는 소리마저 가끔 듣는데 아~~~~무도 안 쳐다보더라구요
    살도 젊었을때 빼야하더라구요

  • 37. ㅇㅇ
    '22.11.13 8:05 AM (73.86.xxx.42)

    다여트 자극위해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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