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익은 파김치랑 뭐가 먹기 좋을까요.

....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2-11-12 16:53:00
동네 엄마가 지금 담궜다고 파김치를 엄청 많이 가지고 왔는데
도저히 냉장고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오늘 먹으면 좋을것 같은데 뭐해 먹어야 할까요.
장어파김치전골 생각했는데 익은 파김치여야 한다고 해서요.
IP : 118.235.xxx.7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이미부자
    '22.11.12 4:56 PM (1.218.xxx.220)

    짜파게티
    차돌박이

  • 2.
    '22.11.12 4:56 PM (221.143.xxx.13)

    모든 고기랑 잘 어울립니다
    삼겹살랑이도
    수육도 파김치 안익은 거랑 먹으면 맛나요

  • 3.
    '22.11.12 4:57 PM (122.37.xxx.185)

    며칠 밖에 둬도 괜찮아요. 익혀서 자리 나면 냉장고에 집어넣기.
    당장은 따끈한 밥에 그냥 얹어 드세요.

  • 4. 짜파게티
    '22.11.12 4:58 PM (124.59.xxx.101) - 삭제된댓글

    만한게 없어요.

    아니면
    삼겹살 구워서 함께 드셔도 되고
    남은 기름에 파김치 넣고 밥 볶아 드셔도
    좋아요.

    아깝지만..
    잡탕찌게 같은거 할때 숭덩숭덩 썰어 넣어도
    괜찮더라고요.
    액젓의 영향인듯 싶어요.

  • 5. ..
    '22.11.12 5:04 PM (49.168.xxx.187)

    김치는 상온에 보관해도 익잖아요.
    안익은 파김치도 삼겹살, 짜파게티랑 같이 먹으면

  • 6. .....
    '22.11.12 5:0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라면....

  • 7.
    '22.11.12 5:0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안익은 파김치는 삼겹살이나 수육이랑 먹으면
    참 맛있어요

  • 8. 얼마전에
    '22.11.12 5:16 PM (1.241.xxx.216)

    나혼자 산다에 나왔는데 전현무가 파김치해서
    짜파게티니 뭐니 해서 같이 먹는데 침 고이더라고요 삼겹살굽고 된장찌개 해서 파김치랑 드셔보세요 맛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남은건 밖에 두고 익히시고요

  • 9. ...
    '22.11.12 5:22 PM (1.237.xxx.142)

    안익었으면 그냥 먹는게 제일 맛있죠

  • 10. 간단하게
    '22.11.12 5:39 PM (1.236.xxx.71)

    오래전에 여행가서 흰쌀밥, 달걀 후라이,김 그리고 않익은 파김치랑 먹었는데 가끔 생각나요.

  • 11. ...
    '22.11.12 5:48 PM (125.131.xxx.3)

    삼겹살이요 안 익은것도
    옆에두고 같이 구워서 먹으면 되요
    파김치를 곁들이면
    상추 풋고추도 같이 잘 먹어지고
    삼겹살은 조금만 먹게되서 좋아요

    저는 좀 번거롭지만 흰쪽을 잘리서
    나누어서 담아놓고 이파리 먼저 먹고
    흰부분은 푹익혀서 먹어요
    매운거 잘 못먹어서 그렇게 해요
    파김치 너무 좋아해요^^

  • 12. 1111
    '22.11.12 8:58 PM (27.1.xxx.28)

    라면이요~
    저희남편은 친정엄마가 파김치 담가서 주시면
    무조건 라면에 먹어요
    너무 맛있대요 ㅎㅎㅎ

  • 13. 우우
    '22.11.12 10:23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수육에 한표.
    간장도 필요없고 돌돌 말아서.
    어제 그렇게 먹었는데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5 그냥 써보는 뻘소리 ... 05:39:20 54
1800814 갤럭시 폴드... 너무 사고싶은데 8은 언제 나올까요 아이스 05:31:16 55
1800813 벚꽃엔딩 저작권료 ........ 05:11:40 232
1800812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1 강북 04:44:39 218
1800811 라인 잡힌 여성 남방 03:48:23 222
1800810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2 .. 03:09:22 1,219
1800809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3 .. 02:55:15 474
1800808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1 oo 02:39:00 288
1800807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5 02:27:13 561
1800806 이제 나라 걱정은 뉴이재명한테 맡기세요! 13 그동안 괜한.. 02:21:25 777
1800805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11 파스타 02:18:43 406
1800804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2 요양원 02:16:27 457
1800803 19) 오늘 19 금 왜 이렇게 많아요 9 오늘 01:50:59 2,045
1800802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10 불면의밤 01:49:41 735
1800801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904
1800800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54 .. 01:22:57 1,914
1800799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6 01:15:48 1,463
1800798 만두국과 두남자 3 .. 01:02:25 724
1800797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269
1800796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660
1800795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7 ㅇㅇ 00:55:17 1,590
1800794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5 ㅇㅇ 00:52:01 475
1800793 김용 소설 읽다가 8 ㅗㅎㅎㄹ 00:41:43 550
1800792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4 .. 00:41:17 476
1800791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