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여자의 힘이라던데 첨들어보네요..
그런소리 첨들어본다고하니..
저보다 연세가 20살정도 많으신데.. 저보고 순진하다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특이한말을 들었는데...
.....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2-11-10 14:07:25
IP : 180.230.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1.10 2:08 PM (193.176.xxx.62)뭐랬길래 순진하대요?
2. 개소리
'22.11.10 2:11 PM (211.221.xxx.43)조선시대에서 왔나봄
3. ㅇㅇ
'22.11.10 2:15 PM (221.162.xxx.95)20년 아니고 200년 느낌요
4. ...
'22.11.10 2:15 PM (121.65.xxx.29)20년 더 많으신 분이면 한 80노인네라도 되셨나요?
요새 누가 그런 소리를 ㅎㅎㅎ5. ...
'22.11.10 2:18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모이자귀 얘기하는 거 아닐까요?
춘추공양전에 나오는.6. ..
'22.11.10 2:21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모이자귀 얘기하는 거 아닐까요?
춘추공양전에 나오는 고사성어7. .....
'22.11.10 2:28 PM (211.250.xxx.45)아들선호사상 소리아닌가요?
요즘 시대에 말도 안되는소리죠8. 뭔소리래
'22.11.10 2:35 PM (210.100.xxx.74)아들 둘 부담스럽지않은걸 다행으로 여깁니다.
9. 영통
'22.11.10 2:39 PM (106.101.xxx.133)딸이 힘이기도 하고 남편이 힘이기도 하고..
.
나는 내 직업 내 월급이 힘이네요
자식과 남편은 서브..10. ㅇㅇ
'22.11.10 2:39 PM (175.119.xxx.110)냉동인간이 아니고서야…
11. ㅇㅇ
'22.11.10 2:47 PM (121.161.xxx.152)아들있으면 듬직하고 든든해서 힘이나나 보죠.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12. 와우
'22.11.10 2:48 PM (121.182.xxx.161)요즘 세상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다 있네요.
읽기만 하는 저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워요.13. 아줌마
'22.11.10 2:49 PM (116.125.xxx.164)무슨 대화를 하다 나온 말인가요??
14. ㄴㄷ
'22.11.10 3:20 PM (211.112.xxx.173)그 할머니 며느리와 아들의 입장도 들어봐야겠죠?
15. ...
'22.11.10 3:57 PM (106.102.xxx.39)아들이야 예쁘고 귀엽지만
힘이 되는 건 제 능력과 경제력 이던데요16. ...
'22.11.10 6:54 PM (110.70.xxx.41)무슨 대화를 하다 나온 말인가요?? 222222
일본에서 여자력이라고 있는데 그건가요?
여성여성 하려고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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