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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경찰, 현장 아닌 장관만 바라보게 될 것”

**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22-11-09 17:54:39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8060928001#c2b
“인사권을 통한 경찰 장악이 얼마나 쉽냐면, 자기 의중을 잘 파악하고 입맛에 맞는 사람을 요직에 임명해 놓으면 구체적으로 지휘할 것도 없다. 알아서 잘하니까.”

경찰청장을 장관으로 격상시키는게 윤도리에 공약이기도 했군요. 이런 공약은 물론 파기된거네요
어제 백분토론에서 제가 본 국찜의원 유일하게 정상이라 기사를 찾아보니 안행부가 경찰국 신설하던 초기 부터 문제점을 지적했네요. 이상민과 윤도리가 지 입맛에 맞는 인간들 경찰 요직에 임명하면.. 알아서 대통령 경호나 시위 진압하고 실적 챙겨준다는것겠죠. 마약 단속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도 챙겨야하는데.. 이태원 참사를 보면 국민의 안전을 챙길 생각은 전혀 없었던것으로 보인다고요..  
이상민이 경찰 인사권만 낼름가져가고 지휘는 제대로 안해서 발생한 참사인데,  아직도 사퇴하지도않고 수사도 안받고있나요?

IP : 112.216.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맘
    '22.11.9 6:01 PM (116.44.xxx.41)

    알아서 눈치껏 한동훈 눈에 들려고 본능적으로 움직여지겠죠.군사정권때 알아서 운동권학생 잡으러 다니고 그러다 화성 연쇄살인도 나고 집에든 도둑놈은 다들 포기하고 살았죠

  • 2. **
    '22.11.9 6:13 PM (112.216.xxx.66)

    그러니까요. 인사권을 이상민이 쥐고 있으니 알아서 기는것들 임명하고 서울경찰청장이나 경찰청장이 이상민만 바라보고 있었겠죠.
    서울경찰청장이 무선으로 서울 경찰 인력 통제가 가능하다는데.. 참사 당일 8시에 해산시켰다더라구요.
    이태원에서 112 신고로 난리인데도 국민의 안전이야 안중에도 없으니.. 이러면 이참사의 원인은 이상민 윤도리인데.. 아무도 책임지지않네요.

  • 3. 공동 생명체
    '22.11.9 6:29 PM (61.105.xxx.165)

    국민없이 권력이 있을 수 있나?
    신도없이 십일조 받을 수 있나?
    왜 국민과 신도의 안전을 포기하지?
    다 지들 밥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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