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사촌 남동생 들 둘이랑 주로 같이 놀았어요
한살차이씩 나서 잘지냈는데요
남자형제가 말을 재미나게 해서 매번 까르르 하며 재밌게놀았어요 실없는농담 들하면서요
어른이되고는 가장 오래동안 그래도 마음편하면서 재밌는사람은 남편이네요 같이맛집도 많이가지만 적당히 재미나게사는거같아 이만하면만족해요
남자들과 제가 대화핑퐁이 잘되는거같아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더 제부족한점이 보완된달까
그래서 배울점이 여자들보다는더있어요 여자들도 맘에드는친구들은 통이여장부스탈이나 아예 자기색깔확실한 개성강한스탈이좋아요 사소한거에 피곤한스탈은딱질색
그리고 매너없는사람 극혐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지금껏 오래동안 재밌게 잘지낸 사람이
ㅇㅇ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2-11-08 23:26:50
IP : 58.231.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9 12:15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여자 무리에 끼기 힘들지는 않으세요?
제가 그런 성격이라...이 사회에서 유리한것 같지는 않아요2. ㅇㅇㅈ
'22.11.9 1:08 AM (106.101.xxx.191)저도 여자들이랑은 좀 잘 안맞아요
여자들중에 안예민한 친구들 좀 강한친구들 잘맞아요
아릴때부터 너무잘울거나 너무 무리짓는거 부담스러웠는데
커서도 제곁에있난 친구들은 다 섬같이 사는 애들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