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이태원에 그 장소에 있을 수 있었다
내 자식들 친구 가족
철저하게 원인 규명해서 살인자는
처벌 받아야 한다
윤석열 한동훈 김명신 나와라
1. 손가락
'22.11.7 9:38 PM (106.102.xxx.77)타이핑만 해서는 소용없어요.
2. 도매값
'22.11.7 9:41 PM (61.105.xxx.165)투표로 우리 목숨을 그들 손에 쥐어줬어요.
알아서 해주세요.
젊은이들만 죽이든
한국인만 죽이든
바다에서 죽이든
반쯤 죽이든
어차피 안전은 생각안해도 된다니...3. .....
'22.11.7 9:43 PM (94.6.xxx.70)저놈들 끌러 내야...
4. 정말
'22.11.7 9:43 PM (93.160.xxx.130)블루 스퀘어 공연보러 가면 이태원 가서 밥먹고, 공연보고 그랬는데...
정말 누구라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어요. 각자도생도 정도껏이지...5. 달려랏
'22.11.7 9:44 PM (122.42.xxx.47)2찍들은 진짜 왜 그런 생각을 못 할까요, 갑갑합니다
6. ...
'22.11.7 10:20 PM (58.234.xxx.222)왜 책임지는 인간이 없어요?
윤뚱, 5세후니 내려와라7. 솔까
'22.11.7 10:28 PM (74.75.xxx.126)누구나는 아니죠. 일반화하지 마삼.
8. 저
'22.11.7 11:03 PM (223.62.xxx.204)작년에 그 자리 그 골목에 있었는데요, 74.75님이 말하는 솔까 누구나는 아니라는 소린 또 뭔가요? 일반화?
순식간에 비일반적인 인간으로 분류 당했네요?9. 지금은
'22.11.8 1:35 AM (74.75.xxx.126)냉정한 마음으로 책임자를 가려서 처벌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전 해밀턴 호텔이랑 협업한적도 있고 그 골목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찢어집니다만, 누구라도 갈 수 있었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현 대통령을 찍은 주변의 노친네들은 하나같이 왜 저기 남의 나라 축제한다고 몰려가서 개죽음 당했냐고 하거든요. 그들의 논리에 따르면 틀린 말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일반화 하지 말자고요. 할로윈을 구경하고 싶어서 나간 건 개인의 선택. 그걸 국가에서 보호해주지 못한 건 명백한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