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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가방.. 그 필력 좋은 글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어요

조회수 : 5,166
작성일 : 2022-11-05 13:03:06
.스님가방.. 그 필력 좋은 글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어요.
누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06.101.xxx.2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5 1:05 PM (223.39.xxx.19)

    저도 스님가방 글알아요 궁금하네요

  • 2. 몇년전에
    '22.11.5 1:06 PM (121.139.xxx.15)

    본인이 다 지우신걸로 알고 있어요.

  • 3. ㅇㅇㅇ
    '22.11.5 1:09 PM (118.235.xxx.53)

    어떤 내용이에요?

  • 4. 마미
    '22.11.5 1:11 PM (59.11.xxx.147)

    뒤늦게 결혼하셨다 하지 않으셨나요?
    뭔 글에 혹 스님가방 본인이냐 하니 본인이라고 했고 글은 지웠다고 본 듯
    뒤늦게 결혼하고 그분이랑 연애하면서 남친이 못 해 본거 그 나이에 하러 다닌다고 알콩달콩한 글이었던 듯

  • 5. ...
    '22.11.5 1:14 PM (118.235.xxx.48)

    그런 명문글은
    삭제 안하셨으면....

    저도 그분글 좋아했는데....

  • 6. 공룡
    '22.11.5 1:14 PM (125.182.xxx.47)

    공룡닮은 남자인가.

    암튼 소개팅하고 연애해서 잘됐다는 글
    그것도 되게 심쿵하며 읽었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한거 보면
    오래됐나봐요.

  • 7. 벚꽃엔딩
    '22.11.5 1:15 PM (106.101.xxx.216)

    버스에서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셨고,
    마트에가서 참여정부 시절 샀던 팬티 추억얘기하신, 그분인가요?
    다른분인가요?

  • 8. 같은분맞음
    '22.11.5 1:24 PM (188.149.xxx.254)

    복도형 끝집이라서 집 대문이 얼어서..용접기 사서 그걸로 녹이고 들어간다고도 썼었지요.
    어쩐지...웃기는82글 모으는데 안보이더라.
    이것도 십 년전 이야기이죠.

    결혼하셨다는 글은 못봤네요.. 왜 지우셨나요..ㅠㅠ
    댓글들도 찰지게 재미있엇는데...

  • 9. 저도
    '22.11.5 1:26 PM (61.254.xxx.115)

    스님가방 글 좋아했는데 결혼전 연애 얘기 남친과 여행가면서 설레서 뭘 준비하냐며 물어봤는데 우리가 이런것까지 답줘야 되느냐며 댓글이.살벌하게 달렸었어요 아마 그때 상처입고 글 안쓰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 10. 정확하진
    '22.11.5 1:27 PM (61.254.xxx.115)

    않은데.제기억에 그랬고요 댓글에 아주 귀엽다 잘쓴다 했더니 벼라별걸 다 물어본단식으로 댓글이 달렸었음.

  • 11.
    '22.11.5 1:38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알아요.
    스님가방. 토치. 버스에서 벚꽃엔딩 노래 부른거
    다 기억나네요.
    글 연재해 주시면 좋을텐데ㅎㅎ

  • 12. 저도
    '22.11.5 1:43 PM (124.111.xxx.108)

    복도식 집 언 얘기 기억나요.
    요즘은 어떤 재밌는 에피소드 생겼는지 궁금해요.
    어디선가 등장 준비하고 계실듯요.

  • 13. ...
    '22.11.5 1:46 PM (211.36.xxx.190)

    이렇게 소환하니 다 지웠겠죠

  • 14. ,,,
    '22.11.5 3:30 PM (121.167.xxx.120)

    참여정부 팬티가 공감이 갔어요.

  • 15. ......
    '22.11.5 3:32 PM (39.119.xxx.80)

    스님 가방, 참여정부 팬티, 고등어 들고 오면서 버스에서 벚꽃엔딩,
    미국 출장, 아파트 장터이야기, 티라노와의 연애.
    발레리노와의 소개팅도 그 분 얘기였나요? ㅋㅋㅋ
    더 있었는데 일단 기억나는 게 이거네요.
    행복하시기를~~~~~~~~~~

  • 16. ㅡㅡ
    '22.11.5 3:38 PM (122.36.xxx.85)

    저도 거의다.읽었는데. 정말 재밌게 글 잘쓰는분.

  • 17. 211.36
    '22.11.5 5:17 PM (1.234.xxx.165)

    이런 경우는 소환이 아니고 추억이라고 하는 겁니다.

  • 18. ...
    '22.11.5 5:26 PM (117.111.xxx.6)

    추억이라 하면 글을 다 지웠을까요?
    그러니 소환이라 했을 뿐

  • 19. ..
    '22.11.5 7:34 PM (211.212.xxx.240)

    앞집 빨간머리 꼬맹이 글도 그분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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