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펑할께요
1. 가기싫어서?
'22.11.5 10:10 AM (118.235.xxx.190)그런 건가요?
집에 오면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이미 일어난 일 예기해봤자 잔소리죠.
애도 아닌데2. 냅둬요
'22.11.5 10:10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애도아니고...
본인이 알아서하겠죠3. ...
'22.11.5 10:11 AM (223.38.xxx.33)58분에라도 들어갔으니 다행이네
4. 이어서
'22.11.5 10:1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자꾸 이야기하면 잔소리한다고해요
5. ..
'22.11.5 10:12 AM (110.15.xxx.133)애 다루듯 하시네요.
6. ....
'22.11.5 10:12 AM (106.102.xxx.192)자기몸 고생해서 돈 아끼겠다고
그 5키로 짐 이고지고 대중교통 이용한거 아닌가요?
돈 아끼려는 마음인데
뭔 잔소리를 하시려고?
잔소리 안하면 안되나요?7. ㄹㄹㄹㄹ
'22.11.5 10:13 AM (125.178.xxx.53)본인이 알아서 하는거....
8. ..
'22.11.5 10:13 AM (211.234.xxx.178)답답한 부인이네요.
말한다고 듣는 사람 아니란걸 아직도 모른다니...9. ..
'22.11.5 10:1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냅둬요 지각은 안했네요
10. 궁금하다
'22.11.5 10:15 AM (121.175.xxx.13)돈아끼는거 저도 철저한데 때와장소를 가려야된다고 생각해요ㅠㅠ 제가 첫날부터 늦는거에 민감한건지.. 그냥 답닺해서요
11. 답답하시네요
'22.11.5 10:16 AM (121.133.xxx.137)뭐라한다고 달라질 사람
아닌거 이미 아시잖아요
냅두세요12. 그니까
'22.11.5 10:16 AM (118.235.xxx.190)님이 뭐라고 하든 남편인 지 맘대로 할 거에요.
뭐라뭐라하면 잔소리만 되고
사이만 나빠지고.
그냥 내비두세요. 그러다 아니다싶음 택시타겠죠13. ..
'22.11.5 10:16 AM (14.32.xxx.34)무거운 거 들고 가느라 힘들었겠네
나같으면 택시 탔겠다.
이러고 끝.
성인이다 못해 중년인데 뭐라고 하겠어요?14. 흠
'22.11.5 10:17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이집 남편 용돈도 눈치보며 받아 쓰는거 아닌지 궁금.
15. 궁금하다
'22.11.5 10:19 AM (121.175.xxx.13)여기서 용돈이야기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돈관리는 남편통장으로 모으고 공인인증서 저도 갖고 서로 언제나 볼수있게 하고있어요 용돈은 제가 타서쓰구요
16. Na
'22.11.5 10:19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저녁에 귀가하시면
힘들었지? 하며 엉덩이라도 두드려 주세요.17. 궁금하다
'22.11.5 10:21 AM (121.175.xxx.13)휴...그러고보니 하루종일 교육받느라 고생하고 온 사람한테 뭐라하기도 좀 그렇네요ㅠㅠ
18. 111
'22.11.5 10:22 AM (106.101.xxx.9) - 삭제된댓글저는 택시 타는거 싫어해서 남편분 이해가 되는데요
돈때문은 아니고 그냥 택시기사분들 좀 불편해서요
수업에 늦지도 않았고 큰 문제 없어보여요19. ㅡㅡ
'22.11.5 10:23 AM (125.176.xxx.57)돈 안아끼고 짐도 없는데 툭하면 택시 타는 남편 둔 저로서는 부럽네요
20. 궁금하다
'22.11.5 10:26 AM (121.175.xxx.13)댓글 다들 감사합니다ㅠㅠ
21. 답답
'22.11.5 10:27 A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글 읽다 답답한건
님 남편이 아니라 그 동선을 그대로 같이 가고 있는
님의 마음이네요
저도 무난하게 사는 부부인데
잘 다녀와.. 하고 집 나가면 끝이에요
뭘 타고 갔는지 얼마나 늦었는지...
와 그거 일일이 모니터링 하고 살다니
스스로 답답한 인생을 사는 걸
본인만 모르는 듯. ㅠ22. dlf
'22.11.5 10:29 AM (180.69.xxx.74)가만 두세요 본인도 후회중일겁니다
23. dlf
'22.11.5 10:30 AM (180.69.xxx.74)저녁 맛있게 먹으며 수고했다 해주시고요
24. 소탐대실
'22.11.5 10:30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제 남편도 그런 과.
택시로 5분이면 가는 거리 마을버스 기다린다고 1시간 벌벌 떨다가 독감 된통 걸려서 3일을 출근 못했어요
1인 자영업이라 손해가 택시비에 비할 게 아님ㅜ25. Na
'22.11.5 10:33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혼내려고 벼르고 계시다
글 몇 개 읽고
금방 마음이 녹는 원글님 귀여워요
알콩달콩 잘 사실거에요.26. 수분
'22.11.5 10:34 AM (175.114.xxx.133)남편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듯 대하시네요
남편이 겪어보고 힘들다 싶으면 알아서
고치는거고 하는거죠
통제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으세요27. ㅇㅇ
'22.11.5 10:35 AM (1.245.xxx.145)본인은 못느껴요
그냥 택시비 안나간걸로 충분히 괜찮거든요28. 산
'22.11.5 10:37 AM (175.209.xxx.48)아무리 말해도 남편 못 고쳐요
좋은 점만 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인생짧아요29. ㅇㅇ
'22.11.5 10:41 AM (124.49.xxx.217)답답한 사람이네요
융통성 없고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 판단이 안돼고
부부로 같이 살면서 비슷한 상황 숱하게 겪으셨겠죠
하지만 자격증 따겠다고 하는 거 (자기발전 하려는 거)
성실한 거... 돈 아끼려는 거
장점도 많은 사람이네요
원글님도 귀여우시고~~~30. 혼내?
'22.11.5 10:42 AM (1.232.xxx.29)같은 성인ㄲ리 누가 누굴 혼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