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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09622?sid=102
아들의 유품을 찾으러 체육관에 갔다가 분향소에서 조화를 보니 울화가 치민다며, 지켜주지도 못하고서 조화는 왜 보냈느냐고 반발했습니다.
또 대통령실 바로 옆에서 수많은 사람이 그저 걸어가다가 숨졌다며, 윤 대통령이 아이들을 지켜주지 않았다고 질타했습니다.
앞을 막아서는 경찰관들에게는 그 날도 이렇게 막았으면 됐을 것 아니냐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날도 이렇게 막았으면 됐을것 아니냐...어휴ㅠㅠㅠ
어머님 심정이 어떨지ㅠ
유가족 "尹·이상민 조화 치워라".gif
...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22-11-04 21:31:16
IP : 211.36.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22.11.4 9:32 PM (39.7.xxx.159)저라면 아주 찢어죽였을듯 ㅠ
2. 별헤는밤
'22.11.4 9:42 PM (59.13.xxx.227)눈물 나요
저 행동이 어떤 마음애거 나오는지
아니까요3. ...
'22.11.4 9:58 PM (39.112.xxx.165)ㅠㅠ...
4. 이게
'22.11.4 10:01 PM (118.235.xxx.219)법을 기대해서는 안되는 사회가 된 느낌
사적심판, 사적처벌을 하는 날이 오게 될까…5. 아..
'22.11.4 10:11 PM (67.252.xxx.92)그날도 이렇게 막았으면...
6. ..
'22.11.4 10:46 PM (119.198.xxx.150)젊은 애들 목숨이 윤석열이 조화보다 못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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