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사 생존자들의 글입니다

dddc 조회수 : 4,174
작성일 : 2022-11-04 08:54:34

선생님,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

https://theqoo.net/square/2626564360
IP : 112.150.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c
    '22.11.4 8:54 AM (112.150.xxx.239)

    https://theqoo.net/square/2626564360

  • 2. 어제 읽었는데
    '22.11.4 8:56 AM (223.38.xxx.60)

    ㅜㅜ

  • 3. 그곳의
    '22.11.4 9:02 AM (61.74.xxx.229) - 삭제된댓글

    많은 사람들이 지금 트라우마를 겪고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ㅠ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 같이 cpr을 하던 사람들, 무슨 일인지 몰라 멍하게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장소의 기억이 떠오르는 사람들, 소방관, 경찰관....
    이 트라우마 겪게 한 인간들 모두 처절하게 벌받기를...

  • 4. 이글
    '22.11.4 9:02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어제 읽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불안장애 있는분들은 읽지마시길

  • 5. ㅜㅜ
    '22.11.4 9:10 AM (116.37.xxx.13)

    글읽다가 저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흘렀네요..
    너무가슴 아파요

  • 6. 글 쓴 아이의
    '22.11.4 9:14 AM (67.172.xxx.218)

    아픔이 절절하게 느껴지며 대통령과 그 무리들에게 짱돌을 백만갬 날리고 싶은 마음이 솟네요.

  • 7. 하..
    '22.11.4 9:17 AM (182.208.xxx.213)

    오늘도 밀어밀어 토끼띠를 찾고있을 개객끼들아 이글좀 봐

  • 8.
    '22.11.4 9:19 AM (61.80.xxx.232)

    슬프네요ㅠㅠ

  • 9. ㅠㅠ
    '22.11.4 9:21 AM (119.69.xxx.244)

    눈물나네요
    얼마나 힘들까요
    얼마나 얼마나...

    간사람들 잘못없어요
    놀러간거 잘못아니에요
    상황몰라서 온거 잘못 아니에요
    무서워서 도망친것도 괜찮아요.
    잘 극복하시길...

  • 10. ..
    '22.11.4 9:23 AM (221.154.xxx.34)

    울면서 읽었어요
    미안해서...

  • 11. ..
    '22.11.4 9:34 AM (123.214.xxx.120)

    그때 그 경찰관을 저도 보았고, 처음으로 압사..?로 사람이 죽었다고? 인지했던 순간이었어요

    그런데 언론에 나온 것 처럼 그분 혼자서만 통제한건 아니었습니다
    새마을 회관 이라는 술집 사장과 직원들이 모두 가게를 내팽겨치고 따라 나가서 통제를 도왔거든요

    뿐만 아니라 저를 처음 대피하게해준 참사현장 근처 와이키키 술집 직원들도 문을 열어 저와 다수를 구해주셨고,

    그 분들도 가게를 뒤로하고 야광봉으로 온 몸으로 참사현장으로 입장 하는 새로운 유입의 사람들을 막고 통제했습니다

    참사현장 근처 술집들 왜 음악을 저리고 안끄냐고 도대체 정신이 있는거냐며 sns에서 욕을 많이 하더라고요.
    음악을 안끈게 아니고, 본능적으로 달려나가 통제하느라 음악을 끌 사람이 없었던 거였어요
    —————
    어떻게 이런 일이?? 하며 여전히 남아있던 의문들이 있었어요.
    그 처참한 상황들이 이걸 읽으며 이해됐어요. ㅠㅠ

  • 12. ㅇㅇ
    '22.11.4 9:41 AM (121.190.xxx.131)

    차근히 읽어보겠습니다

  • 13. ㅜㅜ
    '22.11.4 12:29 PM (106.251.xxx.163)

    글쓴이의 아픔이 생생히 느껴져서 울컥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8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경제 00:00:46 100
1823467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3 감동파괴 2026/07/05 421
1823466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2 주식 2026/07/05 304
1823465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고딩 2026/07/05 321
1823464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3 얌체? 2026/07/05 359
1823463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6 .. 2026/07/05 333
1823462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2 ... 2026/07/05 785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5 ㅇㅇ 2026/07/05 930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4 .. 2026/07/05 568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026/07/05 501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28 푸엉2 2026/07/05 1,090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6 글쎄 2026/07/05 1,044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720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5 2026/07/05 750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9 외국 2026/07/05 1,716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026/07/05 902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026/07/05 267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026/07/05 1,172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026/07/05 696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026/07/05 352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026/07/05 553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026/07/05 1,241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2 ㅇㅇ 2026/07/05 2,420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3 ㅁㅁㅁ 2026/07/05 1,683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026/07/05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