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김치통정리하다.. 김치통속에 들어있는 고추가루를 발견했어요.. ㅠ
왜 깜빡했을까.. 아깝게.. ㅠ
작년꺼구요. 지퍼백에 공기없이 꽉 밀봉돼 있었는데 열어보니
고추가루가 다른이상은 육안으론 없어보이는데 검붉은 색이네요..
이번 김장에 새로산 고추가루랑 섞어서 쓸까 생각중인데
고추가루는 상한지 어떻게 아나요?? ㅠ
버리려니 아까워서요
상한고추가루 판별??
삼땡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2-11-01 20:38:39
IP : 112.158.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 8:41 PM (121.188.xxx.21)곰팡이가 피지 않았다면 변색일거예요.
상하지 않았지만 맛은 좀 덜하더라구요2. ,,,
'22.11.1 8:53 PM (121.167.xxx.120)그냥 드셔도 돼요.
집에 사정이 있어 삼년 동안 반찬을 안했어요.
3년 묵은 고추가루 10근 냉동 된거 버리기 아까워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3. ...
'22.11.1 8:58 PM (182.212.xxx.183)냉동된거랑 실온에 보관한거랑 달라요
냉동된거는 색도 안 변하고 3년정도 된것도 찌개끓일때 쓰기도 해요4. ...
'22.11.1 9:01 PM (1.241.xxx.172) - 삭제된댓글실온에 여름도 났는데
좀 그러네요.5. ㅇㅇ
'22.11.1 9:20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시간이 지나면 씨 많이 넣고 빻은 고춧가루는 허옇게 변하고
말릴때 건조기에서 온도가 높으면 검붉게 변해요6. 고추가루
'22.11.1 9:44 PM (180.228.xxx.218)오래 묵은거라도 잘 상하지는 않아요. 다만 색이 좀 거무튀튀 느낌 들고 음식 때깔이 별로가 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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