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척 있는척 사고하고 행동하고
막상 열어보면 속빈 강정
옆에서 제가 조언해주면 무시하고 이상한길 선택해서 망하고...
이런 동생은 어쩌죠
그냥 냅둬요??
헛똑똑이 동생땜에 속상해요
ㅇㅇ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22-10-27 18:25:51
IP : 221.160.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10.27 6:2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님 얘기 무시하는데 왜 계속 그런 수고를 해요? 자기인생입니다.
2. ...
'22.10.27 7:24 PM (218.234.xxx.192)헛똑똑이들 있죠. 입만 살아서 나불나불 실속은 하나도 없고 시누가 그래요
3. 안타까우면
'22.10.27 7:57 PM (118.235.xxx.79)가볍고 짧게 조언해주시고 지켜보세요.
결과가 쌓이면 듣겠죠. 아니어도 할 말 없고요.
다만 아예 말 안 해주면, 알 방법이 없고, 님도 안타까우실 거고요.
시간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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