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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보니 영수가 아침마다 밥 잘 차려줬다네요

나는솔로 조회수 : 5,002
작성일 : 2022-10-27 12:38:51
라이브 보니 영수가 아침마다 밥 잘 차려 줬대요
김치찌개 편집이 너무 한 것 같은데요ㅠㅠ
IP : 116.33.xxx.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0.27 12:39 PM (58.148.xxx.110)

    원래 편집이 그래요
    솔직히 피디가 누구 엿먹일려고 하면 백퍼센트 가능

  • 2. ..
    '22.10.27 12:42 PM (112.159.xxx.188)

    매일 아침 해줬는데도 뭐가 그렇게들 다들 불만이 많았대요

  • 3. 잠시
    '22.10.27 12:47 PM (116.33.xxx.19)

    잠시 이야기한걸 그렇게
    길게 나간것 같아요ㅠ 아 마음아파 흑

  • 4. 으이구
    '22.10.27 12:52 PM (122.36.xxx.75)

    그 피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ㅉㅉ
    순자가 ,,완전 생김치야,,이 발언도 짜집기 한거랍니다

  • 5. ...
    '22.10.27 12:55 PM (211.212.xxx.60)

    그럼 피디가 **놈이네요.
    사람 하나 바보 만들고.

  • 6. 그 사건
    '22.10.27 1:0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이후로 법을 차려줬다고 했음.

  • 7. 그 김치 사건
    '22.10.27 1:07 PM (211.206.xxx.180)

    이후로 밥을 차려줬다고 했어요.

  • 8. 음...
    '22.10.27 1:13 PM (125.190.xxx.212)

    저 그 프로그램 안보는 사람인데 여기서 하도 난리라
    궁금해서 유튜브에서 잠깐 봤는데 김치찌개를 했네 안했네
    곱창국물이 베이스네 어쩌네 저쩌네 하는 부분이 올라와있던데
    암튼 왠 남자가 싸우다 방에 들어가서 아들이랑 통화하면서 서럽게 울던데
    그래서 운건가보네요.
    난 또 왠 남자가 김치찌개를 했는데 안했다고 해서 싸우고 우나 했더니

  • 9. ..
    '22.10.27 1:20 PM (122.47.xxx.89)

    마지막이니 감싸주려고 한거죠..
    1개월 만나고 결혼했다고 분명히 말해놓고 3개월이라고또 우기던데요..편집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편집해서 덜 나온거..
    상철,영수,정숙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아요.
    어제 라방 보고 더 놀랐어요.

  • 10. ...
    '22.10.27 1:22 PM (211.178.xxx.187)

    첫 인터뷰시 아이들에게 해준다는 음식 사진으로 나왔는데
    영..실력이....ㅠㅠㅠㅠ
    그런 실력으로 3,40대 여자들 특히 식당하는 여자 앞에서 명함 못내밀텐데요..
    그냥 손좀 보탰다는 정도겠지요...
    .

  • 11. ㅜㅜ
    '22.10.27 1:31 PM (122.36.xxx.75)

    거기 다 살림해본 여자들인데
    지들이 하던지 투덜거리는 모양새가 쫌

  • 12. 어휴
    '22.10.27 2:01 PM (61.254.xxx.115)

    무슨 매일 아침이오??하도 죽도록 욕먹으니 그냥 사람들이 묻어주자는거로 보이던데요 저두 영상 봤거든요? 영수가 자기입으로 데이트가던날이 4일째 아침인데 시간없어서 제대로는 안해놓고 나왔다잖음. 5박6일 촬영인데 그뒤로 무슨 3일 밥을 했다 말해도 3일은 아니죠 정숙이 하루라고 얘기하니 그냥 팀원들이 아냐 좀 더했어 하고 덮어주고 묻어주려는 분위기더만요

  • 13.
    '22.10.27 2:02 PM (61.254.xxx.115)

    영자는 오이 어케 씻는냐고 묻는거 바니 요리1도 모르고 옥순은 달걀말이랑 간단요리정도 하고 순자가 김치찌개에 참치랑 야채넣어서 기사회생해서 먹은것 같고 12명분 요리하기엔 자신들없다 그얘기겠죠 그러니 할줄아는 광수도 조용히 있었던거고.

  • 14. 정숙이가
    '22.10.27 2:05 PM (61.254.xxx.115)

    하루 더했지~라는 말이 맞아보여요 다른사람들은 급히 감싸주는 모양새고.6일째는 선택하고 나오는날인데 광수가 배고프다 밥먹으러 가자는거 보니 다들 굶은것 같고 4일째에 김치찌개 하고 대판 싸왔으니 5일째에밥좀 했나 보더이다

  • 15.
    '22.10.27 2:07 PM (1.243.xxx.9)

    뻥이 일상인가봐요.

  • 16. 영수가
    '22.10.27 2:54 PM (61.254.xxx.115)

    얘기할때마다 신봉성에 더 의문이 듬.분명4일째날 데이트 나갈거라 시간없어서 제도로 못끓였다구해놓고는 어제라이브방송 보니까 자기가 밤에 3시간마다 나와서 보고 밤새 끓였다는거임? 뭔 우족을 고으나? 김치찌개를 밤새 고으게??? 말을 할때마다 말이 바뀌니까 이사람 뭐지? 싶어서 정숙말에 더 신뢰가 감.자기입으로 그후로 3일을 요리했다는데 3끼라면 몰라도 3일을 더했다면 그것도 거짓말이고.

  • 17. 영수가
    '22.10.27 2:55 PM (61.254.xxx.115)

    신봉선 오타 :신빙성 × 신뢰가 안감.

  • 18. 영수가
    '22.10.27 2:57 PM (61.254.xxx.115)

    차라리 시간없어서 제대로 못끓였다 하는게 낫지 밤새 끓이김치찌개모냥이 얼마나 이상했음 순자랑 옥순이 못먹겠어서 참치랑 양파같은 야채 더넣어서 다시 고쳐서 해먹었겠냐고.글고 나이도 46이나 된 사람이 자기 기름진거 먹음 탈나는걸 모르고 장조절 하나 못해서 화장실을 7번 갈정도로 먹어대냐 그말임.

  • 19. ...
    '22.10.27 9:02 PM (110.13.xxx.200)

    그뒤면 하루밖에 없는데 뭘또 계속 했다고 저말할때도 진짜 별로였어요.
    공치사나 생색은 엄청 내요, 말앞세우는 사람 너무 싫어요.
    그사이에 애인이 생기다니.... 정말 세상사람은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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