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다 떠나서 밝은 거..좋은 말로 사람 띄우는 거 칭찬한다.
너,자기라는 말보다는 그대가 낫지 않나요?
샤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22-10-24 17:26:51
인스타 안 하는 사람인데 영식이 땜에 종종.. 들여다 보고 있어요.
IP : 27.1.xxx.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엥
'22.10.24 5:28 PM (59.0.xxx.53)어머나 진짜?
2. 원
'22.10.24 5:28 PM (59.27.xxx.107)저는 @@님이라고 하는게 더 좋아요
3. ㅇㅇ
'22.10.24 5:32 PM (154.28.xxx.181)그대...익숙하지만 글로만 쓰고 말로는 잘 안하는거 같아서 어색해요
4. ㅡㅡ
'22.10.24 5:32 PM (1.232.xxx.65)그대는 높이는 말은 아니죠.
동등한 상대나 하대할때 쓰는말.5. ㅇㅇㅇ
'22.10.24 5:34 PM (211.192.xxx.145)동등한 상대. 문제 없네요.
6. ㅇㅇ
'22.10.24 5:56 PM (119.69.xxx.105)특정한 한사람한테만 쓰면 의미있고 정감있는 말이죠
시에서 많이 쓰는 단어니까요
하지만 영식처럼 누구나에게 아니 모든 여자에게 쓰니
천박한 작업 언어가 되버렸잖아요7. ..
'22.10.24 6:04 PM (1.219.xxx.40)그 프로는 안 봤지만 남친이 써도 손발 오그라들 거 같은데 남친도 아닌 남자가 그대라고 부르면 소름끼칠 거 같은데요
8. 가을
'22.10.24 6:19 PM (118.219.xxx.224)저도 학교친구는 아니고 사회에서 만난 동성친구
제가 아끼는 친구라 "그대" 라고 부릅니다9. 너말고 당신
'22.10.24 6:28 PM (125.132.xxx.178)우리말에는 당신이라는 훌륭한 2인칭 대명사가 있습니다. 사장시키지 말고 많이들 활용하면 좋겠어요
10. ..
'22.10.24 7:03 PM (221.159.xxx.134)어릴적 가요에선 무조건 그대 들어갔었는데..
저도 입밖으론 써 본적은 없네요.11. 저는
'22.10.24 8:26 PM (122.32.xxx.124)저는 남편한테 가끔 그대라고 하는데... 뭐 분위기 잡고 하지는 않지만요.
12. 노우
'22.10.24 8:26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네버!!
13. 헐
'22.10.24 9:23 PM (220.74.xxx.10)난 오히려 기분 상할것같은데...
14. ...
'22.10.25 8:38 AM (121.142.xxx.30)사전적의미는
친구 또는
아랫사람한테 쓰는 말이라네요.
존중의 의미겠지만
하오, 하게를 쓸 수 있는 사이라고 하는 거 보니
뭐 친구는 아니니 하대할 수 있는 사람한테 할 수 있는 말이구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