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 4~5년전부터 생리 스타일이 좀 바뀌었어요.
양 적게 오래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요즘엔 딱 3일 합니다.
첫날은 늘 하던대로 조금, 둘째 날이 문제인데 외출하기 꺼려질만큼
양이 많아요. 3일째는 첫날 비슷하게. 이후 2,3일은 면으로된 팬티라이너 쓰는 식입니다.
오버나이트는 길기만 길어서 잘 때만 편해서요.
낮에 활동할 때는 불편하고, 두께가 불안합니다. 오버나이트처럼 길지 않지만
많은 양을 흡수할 수 있는 생리대가 있을까요?
같은 이유로 둘째날 팬티형 사서 입고 오버나이트
까지 하고 나가요
대형보다는 크고 오버보다 작은게 좋은느낌 대형 코어
두께도 대형보다 두껍구요
안불안해요.
팬티형은 비싸니까 대형등을 안에 덧대어서 교체하세요.
중형 + *꼬휴지 하니까 감당이 되더라고요.
잘때도 안새요.
낭패. 생리가 바로 닿는 밑부분이 그렇게 폭이 좁다니..
진짜 오버나이트 쓰면서 써야하겠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뭔 의미가 있나요?
팬티형을 입고 다니다가 불편해서 요즘은 둘째날 낮은 질 속에 넣는 거 하고 생리대 얇은 거 해요
밤에는 팬티형 입고요. 이틀은 그래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