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높이는 1m에 달하며, 6∼8월에 연한 황색의 꽃이 피고, 뿌리는 한약재로 쓰인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도둑놈의 지팡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샴푸에 주로 들어가는
도둑놈의지팡이뿌리추출물
이름도 잘지어요 ㅎ
우리 선조들이 이름짓는 센스가 정말 탁월하지 않나요?
며느리밑씻개도 혀를 내두르게 하는데
며느리... 는 일본놈들 작명이랍니다
뭘 제대로 알고 나무라시길
1박 2일에서 벌칙으로 나오던 고삼차를 기억하시는지...
그치만 고삼은 매우 중요한 한약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