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얘기가 있어서.. 얼마전 봤는데요..

..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2-10-22 21:37:40
몇년전 몸이 심각하게 안좋았거든요. 사주에서 맞추긴하더라구요.

살면서 그다지 돈걱정은 안하고 산다... 이런말은 보통 사주보는 분들 대부분 듣는 얘기아닌가요? 20대때 사주볼때도 이 소리를 들었는데 20년후에도 말하던데.. 보통 좋게만 얘기하고 안좋은 얘기는 보여도 말안하는거 아닌지요. 다른분들 사주보신분들도 이렇게 좋은 얘기만 다 해주는거 아닌지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 얘기를 못들어서.. 비교대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밑에 어떤분글처럼 과거는 맞추는데 미래는 보기 힘들다는 얘기를 저도 들었어요.




































IP : 210.97.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2.10.22 9:39 PM (70.106.xxx.218)

    아뇨 . 님은 사주에 재성이 강하게 떠있나보죠..

    실제로 사주가 가난하고 돈없는 사람한텐 없다고 하죠.

  • 2. ..
    '22.10.22 9:42 PM (210.97.xxx.59)

    안좋은얘기를 실제로도 한다는 말씀인거죠? 왠만함 다 좋게 말하고 안좋은얘기는 돌려돌려 말하고 안하지않나요? 저도 죽을고비를 넘겼던 사람이라 그건 맞추더라구요...

  • 3. 알흠다운여자
    '22.10.22 9:5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미래도 보죠 왜 못봐요
    중년 말년운이 좋다는것도 다 미래 보는거잖아요
    과거만 보는데 뭐하러 점 보고 사주 보나요
    단 좋다고 해도 그게 사람마다 정도 차이는 있겠죠

  • 4. ...
    '22.10.22 9:52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미래도 보죠 왜 못 봐요
    중년 말년운이 좋다는것도 다 미래 보는거잖아요
    과거만 보는데 뭐하러 점 보고 사주 보러다니나요
    단 좋다고 해도 그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얼마나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 5. ...
    '22.10.22 9:5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미래도 보죠 왜 못 봐요
    중년 말년운이 좋다는것도 다 미래 보는거잖아요
    과거만 보는데 뭐하러 점 보고 사주 보러다니나요
    단 좋다고 해도 그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얼마나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 6. 일부러
    '22.10.22 9:55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악의적으로 말하는 사람 봤어요
    그다음부터는 일체 안봅니다

  • 7. ...
    '22.10.22 9:5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미래도 보죠 왜 못 봐요
    중년 말년운이 좋다는것도 다 미래 보는거잖아요
    과거만 보는데 뭐하러 점 보고 사주 보러다니나요
    단 좋다고 해도 그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얼마나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개인적으로 잭팟이 제일 큰건 초중 중년으로 이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요
    되는 일 없다 말년에 터지는 케이스는 흔하지도 않고
    그냥 걱정 없어지고 좀 편해지는 정도 나쁜 일 없는 정도

  • 8. ...
    '22.10.22 9:57 PM (1.237.xxx.142)

    미래도 보죠 왜 못 봐요
    중년 말년운이 좋다는것도 다 미래 보는거잖아요
    과거만 보는데 뭐하러 점 보고 사주 보러다니나요
    단 좋다고 해도 그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얼마나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개인적으로 잭팟이 제일 큰건 초중 중년으로 이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요
    되는 일 없다 말년에 터져봐야 얼마나 되겠으며 흔하지도 않고
    그냥 걱정 없어지고 좀 편해지는 정도 나쁜 일 없는 정도

  • 9. ..
    '22.10.22 9:58 PM (210.97.xxx.59)

    안좋은얘기들음 사주보는 사람이 더 심난해지니.. 그냥 왠만하면 다 좋게좋게 안좋은얘기는 에둘러서 얘기하는거 아닌지.. 또 본 사람은 좋은얘기만 기억하게 되고 뭐 그런거 아닌가싶은.. 안좋은얘기하는 사람이 과연 있나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02 환율 1,500.40 2 ..... 17:19:30 335
1802301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봄밥상 17:19:26 87
1802300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5 17:18:30 263
1802299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 17:18:13 40
1802298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1 살살 17:11:55 312
1802297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7 123123.. 17:11:44 489
1802296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이케아 17:04:34 65
1802295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3 .. 17:01:26 450
1802294 싼게 비지떡~~알뜰폰 8 다신 안합니.. 16:56:54 850
1802293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 16:53:00 318
1802292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1 세바스찬 16:51:43 220
1802291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37 .. 16:51:14 1,039
1802290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8 00 16:48:09 1,212
1802289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8 ㅇㅇ 16:40:42 629
1802288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7 ... 16:39:28 476
1802287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2,178
1802286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4 16:38:50 542
1802285 2년 전 썸 3 ㅇㅇ 16:37:18 457
1802284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6 장누수 16:31:55 788
1802283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9 ㅁㅁㅁ 16:30:59 1,038
1802282 쏘렌토 , 산타페 10 16:24:56 571
1802281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2 .. 16:20:15 1,013
1802280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59
1802279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467
1802278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9 16:15:42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