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이 되었어요.
밤이 몇 개가 터져서
밥솥 뚜껑 안쪽 부분의 여기 저기가 폭격을 맞은 듯 되었어요.
작년에도 밤을 삶아도 얌전히 삶아졌는데
올해는 왜 난리가 나고 그랬을까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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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 밥솥에 밤을 삶았더니
밤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2-10-22 00:10:07
IP : 61.83.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22.10.22 12:15 AM (182.231.xxx.222)칼집 안 내고 하셨어요?
2. 칼집!
'22.10.22 12:17 AM (211.200.xxx.116)내셨어야 얌전히 삶겨요
3. 갑자기
'22.10.22 4:33 AM (172.58.xxx.251)윗님 댓글 읽고 얌전한 녀자가 되고 싶어요. 60 중반에도 덤벙거려서...ㅎㅎㅎ
4. dlf
'22.10.22 6:04 AM (180.69.xxx.74)꼭지 칼집내고
가운데 살짝 갈라서 에프에 구우면
맛있어요 잘 벗겨지고5. ㅇㅇ
'22.10.23 9:16 AM (61.254.xxx.115)압력솥말고 그냥 냄비에 찜기 올려놓고 이삼십분 올려둠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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