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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나 연예인들 나오는 연애프로그램 안보는 분들~~

음.. 조회수 : 2,750
작성일 : 2022-10-21 09:53:24
저는 정말이지
일반인이나 연예인이나
하여간 연기든 현실이든 둘다 섞여있든
이런 개인적은 관계 나오는 프로그램을 못봐요.

연예인들이 애들 데리고 나오는것도
연예인들 가족들 나오는것도
하여간 
이런 개인적인 내용이 나오는것을 못봐요.

알고 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고
연예인은 걍 드라마나 영화나 이런데서 보는거지
그들의 다른면은 관심이 없거든요.
연기를 못하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비난하고 그러지만
사적인건 진~~짜 별로 듣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아요.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이런 사적인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다보니
TV를 거의 못봐요 ㅠㅠㅠ

뉴스에는 못생긴 정치인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것만 나오니까
또 못보고 ㅠㅠㅠ

정말 볼적이 없어서 CNN 을 틀어봤더니
걍 미국 중간선거 난타전~ 러시아 미친것들~트럼프 조사~
이거 돌려가면서 나오더라구요.
ㅠㅠㅠ

새로운것도 없고  ㅠㅠㅠㅠ

진짜 요즘은 자기전에 노트북 보다가 잠들었는데
이제는 드디어 책을 보다가 잠드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저 요즘 책을 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거죠.

하여간 사적인 내용 나오는 프로그램 좀 그만 나왔으면~~하는 바람이 있네요.
물론 좋아하는 분들 많지만
조금 적당히 해줬으면 해요 ㅠㅠㅠ
IP : 121.141.xxx.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0.21 9:56 AM (221.149.xxx.124)

    남들 연애하는 거 재미없어요..
    내 연애도 어렵고 스트레스 받는데..
    남의 연애까지 왜 봐야 하는 건지. 구질구질함.
    전 그래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나와서 드라마틱하게 연애하는 드라마, 영화만 봅니다 ㅋ

  • 2. 저도
    '22.10.21 9:57 AM (211.212.xxx.141)

    안보거든요. 특히 연예인 사생활 관심이 없고 지루해서 안보구요.
    일반인 연애프로도 거의 안보는데요.
    나는 솔로는 연애프로그램이라기보다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준달까 인간심리를 보여준달까 찌질한데 빠지게 하는 뭔가가 있어요.
    약간 불량 식품맛

  • 3.
    '22.10.21 9:57 A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

    그래서 티브이 없어요
    게시판 제목만 봐도 영수인지 뭔지 지겹네요
    남 일에 뭐 이리들 관심이 많은지 놀라요

  • 4.
    '22.10.21 9:59 AM (110.9.xxx.68)

    첨엔 봤는데 이게한번보면 계속보게되서요
    윗분말처럼 남들사랑갈등 복잡한거땜시 점점 안보게되네요

  • 5. ㅇㅇ
    '22.10.21 9:59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드문드문 출연자에 따라 일부러 잠깐씩 챙겨본 프로는 있지만
    매주 본방 기다려가며 기대한 프로는
    2013년작 아빠어디가 시즌1 때가 마지막이었슴
    저는 드라마도 안보고
    마지막 남은 토크쇼인 라스도 본 지 오래됨

  • 6. 과잉
    '22.10.21 10:01 A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너무 많죠.
    연예인들 리얼리티가 흥하더니 이젠 그 가족들..부모, 형제, 자식, 친구...끼리끼리
    어디가서 맛집 찾아가고 여행가서 자기들끼리 갈등, 갈등해소, 하하호호~
    자식들 성장기까지 다 보여주더니
    일반인들(젊은사람들, 돌싱들, 중년...) 연애사만 다룬것만 몇개인지 모르겠어요.
    남의 연애사 관심도 없고... 다들 보여주지 못해서 안달난거 같아요.
    어떤 포맷이 흥행하면 비슷한걸로 방송사마다 다 만드는거 같아요.
    요즘들어 왜 TV를 바보상자라고 하는지 이해하고 있어요.
    비슷비슷한 것만 보여주고 그 틀안에 생각과 관심을 묶어두는거 같아요.
    저도 TV안본지 꽤 된거 같아요. 뉴스를 봐도 짜증만 나고~

  • 7. 음..
    '22.10.21 10:05 AM (121.141.xxx.68)

    사실 사회적 흐름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진짜 너무 많은 tmi 가 난무하는 시대라
    힘들어요.

    왜 남들 사적인거 사생활까지 알아야 하는걸까~
    안보면 되지?
    안봐도 혹시 TV를 돌릴때 살짝이라도
    여기 게시판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니까
    제목만 봐도 파악이 될 정도니까요 ㅠㅠㅠ

    모르고 싶은데 모를수 없는 이 현실

    여기분들인 매번 하는 말이
    사람들은 남들에게 관심없다~~라더니
    이렇게 관심이 많은지 몰랐어요.

    그냥 관심 없어 하는것이 좋아보여서 관심없다고 말하는건지
    헤깔릴 지경입니다.

    진짜 관심이 없어서 없다고 할까요?

    이제는 남들 관심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남들에게 관심이 많구나~로 해석을 해야할
    지경이네요.

    돈에 관심없다~는 사람은 돈에 관심이 많고
    외모에 관심없다~는 사람은 외모에 관심이 많다
    이런식으로 해석을 해야 80%이상 맞는듯해요.

  • 8. 그래서
    '22.10.21 10:05 AM (211.36.xxx.192)

    개인방송이 터진거죠.
    팟캐스트 유튜브 등등요.
    요즘 유튜브도 식상해서 안보게 되더군요.

    좀더 지나면 증강현실이 먹힐꺼예요.
    개인이 그리고 경험이 더 중요시 될테니까요.
    또 거기가 끝이 아니겠죠?

  • 9. 저는
    '22.10.21 10:11 AM (59.6.xxx.68)

    그런 프로그램 많아진게 별 영향이 없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그런것들만 만드니 볼 게 없어 속상하지도 않고
    티비랑 멀어진지 한참이라…
    유투브도 안보고
    어쩌다 몇달에 한번 드라마나 하나 보고 영화 일년에 몇편 땡기는거 보고..
    책보고 음악듣고 야외나가 운동하거나 미술관 박물관 가는게 훨씬 재미있어요
    파란 하늘에 바삭하게 마르며 색 변하는 나뭇잎들 보는게 훨씬 가슴이 벅차고 흥분됩니다
    기계 안에 들여다보는 것보다 밖에 나와 자연보는게 저는 더 좋아서 전에는 티비 프로그램에 대해 뭐라고 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제는 그런 관심조차 다 말라버림

  • 10. ..
    '22.10.21 10:12 AM (223.38.xxx.213)

    그런거 안보고 드라마도 안보고 그냥 뉴스정도나 보고 덕질해요.
    직캠영상보고 음악듣고 평화롭고 좋아요.
    근데 아줌마들,친구들 만나면 애 교육얘기말곤 알아듣는게 없어서..
    그나마 커뮤에서 읽은걸로 버티네요.

  • 11. 그럼
    '22.10.21 10:12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보지마세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깐요
    나와 다르니 세상이 둥글게 굴러가는 거잖아요
    나와 같은 사람만 있다면 한 쪽만 발달해서 뾰족하겠죠

  • 12. ㅇㅇ
    '22.10.21 10:14 AM (106.248.xxx.50)

    저도 안 봐요. 잼없음... 그런 글 올라와도 클릭 안하구요.
    클릭해봤자 못알아들어서

  • 13. ....
    '22.10.21 10:18 AM (211.217.xxx.233)

    픽션이면 픽션이고 난픽션이면 난픽션이지

    픽션을난픽션처럼 가면 뒤집어 씌운 거 못 봐주겠어요.

  • 14. 안봐
    '22.10.21 10:21 AM (112.167.xxx.92)

    차피 방송 설정이라 현실감 떨어지고 내연애가 재밌지 방송 설정 연애가 뭐라고 재미없죠

  • 15. ..
    '22.10.21 10:25 AM (121.136.xxx.186)

    저도 완전 티비죽순이었는데 언젠가부터 볼 게 없더라구요.
    요즘엔 뉴스나 다큐채널 가끔 영화정도 봅니다.
    유튭에서 좋아하는 고양이 실컷 보는 걸로 만족 ㅋㅋ

  • 16. 저요저요
    '22.10.21 10:37 AM (121.140.xxx.182)

    차라리 멜로드라마나 영화를 보네요
    그나마 그것도 제 취향은 아니지만요
    왜 남들 연애에 김치찌개니 뭐니
    뭔진 몰라도 난리를 치는지 이해불가에요.
    내 연애도 귀찮은데 남 연애는
    관심 1도 없어요. 다들 신기...ㅎㅎㅎ

  • 17. ㅇㅇ
    '22.10.21 10:59 AM (211.108.xxx.164)

    남 사생활 관심없고 연예인 인생 더더욱 관심 없어서
    티비 안본지 오래되었어요
    드라마도 똑같아서 안봐요

  • 18. ...
    '22.10.21 11:04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불량식품맛 공감합니다ㅋ
    막장드라마처럼 끌리는 심리같아요
    근데 오히려 저는 드라마를 거의안봐요. 흥미요소를 다 붙이고 붙여서 완성된 이야기는 별로 안궁금하달까..
    그렇다고 사랑과 전쟁같은 재연프로도 싫은게 너무 이야기가 구질구질하고 열뻗치게하는건 또 싫어서ㅋ
    어느정도 주위에 볼법한 평범한사람들 속에서의 심리변화와 과정들이 내성격에도 반추도되고 분석도 재밌어서 보는거같아요.
    근데 또 너무 사사로운 분석에 몰입되면 오히려 더 헷갈리고 미궁에 빠져버리는게 심리같아서 적당히 재미위주로 보는게 젤 좋은듯

  • 19. ....
    '22.10.21 11:0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불량식품맛 공감합니다ㅋ 막장드라마처럼 끌리는 심리같아요
    근데 오히려 저는 드라마를 거의안봐요. 흥미요소를 다 붙이고 붙여서 완성된 이야기는 별로 안궁금하달까..
    그렇다고 사랑과 전쟁같은 재연프로도 싫은게 너무 이야기가 구질구질하고 열뻗치게하는건 또 싫어서ㅋㅋ
    어느정도 주위에 볼법한 평범한사람들 속에서의 심리변화와 과정들이 내성격에도 반추도되고 분석도 재밌어서 보는거같아요.
    근데 또 너무 사사로운 분석에 몰입되면 오히려 더 헷갈리고 미궁에 빠져버리는게 심리같아서 적당히 재미위주로 보는게 젤 좋은듯

  • 20. ...
    '22.10.21 11:07 AM (222.239.xxx.66)

    불량식품맛 공감합니다ㅋ 막장드라마처럼 끌리는 심리같아요
    저는 드라마를 거의안보는데 그렇다고 사랑과 전쟁같은 재연프로도 싫은게 너무 이야기가 구질구질하고 열뻗치게하는건 또 싫어서ㅋㅋ
    어느정도 주위에 볼법한 평범한사람들 속에서의 심리변화와 과정들이 내성격에도 반추도되고 분석도 재밌어서 보는거같아요.
    근데 또 너무 사사로운 분석에 몰입되면 오히려 더 헷갈리고 미궁에 빠져버리는게 심리같아서 적당히 재미위주로 보는게 젤 좋은듯

  • 21. ..
    '22.10.21 11:14 AM (223.39.xxx.16)

    저는 처먹는거
    쯔양인가 인기 있대서 잠시 봤는데
    면을 흡입하는데 소리를 어찌나 시끄럽게 내서 빨아들이는지 추잡스러워서 껐어요

  • 22.
    '22.10.21 11:16 AM (119.203.xxx.139)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 식당차리고 손님받는 프로그램 못보겠어요
    강식당 윤식당
    육아예능 연애예능 어훅

  • 23. 볼게없으요
    '22.10.21 1:46 PM (59.15.xxx.173)

    저는 그래서 티비를 아예 안봅니다.
    아니다...스우파 스맨파 뭐 이런것만 봐요.
    진짜 예능이고 드라마고 나발이고 다 꼴 보기 싫어요.

  • 24. 돈 받고
    '22.10.21 2:25 P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먹는 프로, 연예인가족 노는것, 연애프로 전파낭비, 시간낭비 다 안봐요
    보는 시청자가 있기에 계속 하나보다

    동물다큐도 좋아했는데 약육강식도 징그럽고
    역사다큐는 대의,명분따라 억울하게 죽는 이들이 불쌍해서 못보겠고

    기적의 수의사, 닥터 폴 좋아하고
    미드 하우스 를 좋아하는데 그저께 끝났네요
    채널 나우에서 다시 해줬으면,,,바램입니다
    대사가 재미있는데 나만 그런건지

  • 25. 저요저요
    '22.10.21 4:11 PM (106.101.xxx.222)

    솔로니 돌싱이니..예전 짝 이런것도
    일반인 짝짓기 연애프로나
    연예인이 일반인과 소개받는거
    연예인끼리 가상커플 등등
    딱 싫어서 절대안봐요

  • 26. ...
    '22.10.21 4:49 PM (106.101.xxx.165)

    그냥 안본다 보고싶지 않다고 하면 되지
    뭘 자꾸 못본다고..
    아무도 님 눈앞에 티비틀고 보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자꾸 나는 못본다 나는 못본다.. 어쩌라고요..
    안보면 돼요 책보신다니 잘 됐네요뭘
    못본다못본다 강조하는 게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또 tmi라 글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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