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 왜? 뭐?
나 : (내가)뭘 어쨌다고..
남편 : 뭘 쳐다보고 난리야!
나 : (말하는 싸가지) ....
왜 저는 받아치질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할까요
남편 없어지니까 그제서야 "말하는 싸가지" 하고 혼잣말 하네요
결국 그 혼잣말은 곁에 있던 아이가 듣고요ㅠㅠ
이런 모습 안 보여줘야할텐데
남편 말뽄새가 곱지 않아 쉽지 않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의 대화
...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2-10-20 20:49:22
IP : 175.223.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2.10.20 9:08 PM (121.133.xxx.137)안쳐다보면
왜 안쳐다보냐고 또 뭐라할라나요?2. 어느날
'22.10.20 9:2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느꼈는데 식구볼때는 늘 웃는 얼굴이더라고요.
반가워서 그런가? 평소 웃음이 많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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