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밑이 빠지는 느낌이다 하셨고, 말씀을 안하셔서 몰랐는데 좀 불편하셨던거 같아요.
의사는 올려붙이는 수술(?)도 있지만 나이도 있고 하시니 아에 자궁, 난소까지 다 적출하시는게 낫겠다 권유하신 상태고요.(가족력은 없지만 암 예방 차원)
찾아보니 일반 대형 산부인과에서도 가능한 수술이긴 하던데, 지방 대학병원 정도면 괜찮을까요? 자궁적출이 어려운 수술은 아닌 듯하나, 그래도 장기를 떼는 수술이라 서울 대형병원으로 모셔야 하나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응급상황은 아니라 불편해서 그렇지 좀 기다렸다 수술 받으셔도 무방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