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미국아이가 절 좋아해요
1. …
'22.10.20 1:29 AM (211.248.xxx.41)눈 맞추고 리액션만 잘 해도 좋아해요~~
40개월 아이 엄마2. 웃어주고
'22.10.20 1:52 AM (217.149.xxx.241)우리말이라도 대화하세요.
이쁘다, 귀엽다...
애들도 알아들어요.3. ㅇ
'22.10.20 2:06 AM (116.121.xxx.196)애기에게 영어배우셔도되요 ㅎㅎ
한국말로 이뻐하셔도되고4. 예전에
'22.10.20 2:37 AM (223.33.xxx.213)올리버라는 이웃 꼬마가 이사와서 고양이와 함께 사는 82님을 무척 좋아했던 글이 생각이 나네요
아이가 이사가고 글이 뜸해졌지만..5. ....
'22.10.20 3:09 AM (73.93.xxx.136)종이 비행기 접기 & 날리기, 딱지 접기 & 놀이. 풍선 불어서 바닥에 닿기 전에 다시 띄우기. 아무거나 공놀이
6. ..
'22.10.20 3:46 AM (1.251.xxx.130)그나이 비누방울 선물로 주면 좋아해요.
7. ..
'22.10.20 4:25 AM (118.223.xxx.43)우리말로 놀아주세요
여긴 한국이잖아요8. ..
'22.10.20 5:18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비누방울 노노.
제가 애엄마라면 너무 싫을 것 같아요9. 그러게요
'22.10.20 5:26 AM (136.24.xxx.249)저도 제목만 보고 올리버가 바로 생각났어요.
올리버는 어디메에서 잘 살고 있겠죠? 많이 컸을듯....
그 올리버 앞집에 사시던 분, 정말 재미나게 글 잘 쓰셨는데....10. ㅡㅡ
'22.10.20 5:52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의성어로
픽, 슝~ , 윽, 오잉
이딴거만해도촣아할껄요
한국어로해도 알꺼예요
아이도 한국어 배워가면좋죠11. ㅇ
'22.10.20 5:56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닉네임에 외국이라고 쓰여 있으시네요.
12. ...
'22.10.20 7:11 AM (218.156.xxx.164)한국말로 놀아주세요.
그게 참 웃긴게 뜻이 통하면 말이 통한다고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데 얼추 알아 듣는 사이가 있어요.
만날때마다 한국말로 다정하게 이야기하며 아는 영어 단에
몇가지 쓰면서 놀아주세요.13. 올리버
'22.10.20 8:08 AM (223.39.xxx.66)올리 이웃님 어디 계세요~~~
컴백 해주세요
아마 그 분 약국 하시는것 같던데 간간히 사업장 얘기도 재밌었고 수녀이모 이야기도 잔잔했었는데..
그러고보면 82에 재밌는분들 많은듯14. 부모
'22.10.20 8:15 AM (107.116.xxx.5)그 부모으한테 너무 귀여워서 놀아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녀 물어보세요 문화적으로 달라서 수상한사람으로 의심받을수 있어요
15. ..
'22.10.20 9:59 AM (115.143.xxx.200)로보트나 피카츄등 남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사시고한개씩 만날때마다 손등이나 옷에 붙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