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니그릴을 살까 생각중인데
많이 쓰나요?
파니니그릴 짝퉁으로 저렴한것도 있던데 차라리 그걸 살까 싶기도 하고
어떤가요?
아침에 아이 샌드위치 해줄까 하고요
저는 그냥 샌드위치 위에 무거운 냄비 얹어 눌러 써요.
전에 어느 요리 프로그램에서 유명 쉐프가 그렇게 하더라고요.
굳이 살림 하나 더 사기에는 매일 쓰는 것도 아니고요.
많이 쓰는지 여부는 사람마다 달라서....
근데 그런 주방소형가전은 몇번쓰다 창고행이 제일 많죠
창고에 있어요. 1년에 한두번 쓰나봐요~
저는 자주 써요
그릴드 샌드위치 만들때는 물론이고요
고기 먹을 때, 채소 썰어서 봉지에 넣고 소금, 후추 넣고 흔들고, 오일 좀 넣어 문질문질 후 눌러 놓으면 알아서 잘 구워지죠
판 갈아서 와플도 구워 먹고, 생지로 크로플도 눌러 먹고요
무쇠팬(스켑슐트 같은거) 뜨겁게 해서 앞뒤로 눌러주면 될듯해요. 뒤집겔로. 결국 같은 효과일듯. 양면을 한번에 데피지 못하고 순차적으로 해서 그렇지... 같은 효과일듯요. 전 무쇠팬 롯지 샀다 넘 무거워서 버렸어요. 근데 스켑슐트 샀으면 아까워서 못버렸을듯.
않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죠. 속에 치즈 넣고 눌러먹으면 넘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