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반반윙 먹으려고 했는데.... 매우 망설여집니다.
10분 거리라 추운데 픽업 갈까 말까 고민되네요....
교촌 반반윙과 비슷한 스타일의 (맵+단) 다른 닭집은 뭐가 있을까요?
진짜 너무 했다...
정도껏하지
난 안 시켜먹을래요
그니까요 치킨값도 비싼데 말이죠
전에 2000원 할 때는 허니콤보 몇 번 시켜먹었는데
4천원보고는 시켜먹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졌어요
패스트푸드점은 보통 자체배달원이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냥 집 근처에서 포장해서 먹어요
저도 운동삼아 가지러 가요
넘 비싸요
다 망치는중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시던 말씀,계란이 비싸면 안사먹으면 됩니다.
그렇게 그렇게 말해가며 온갖짓을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