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된 차 밑에 길 고양이들이요

위험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22-10-18 17:23:05
작은 산이 아파트 옆에 있어서 그런지 길 고양이가
많이 목격 되는데..
추워서 그런지 차 밑에 숨어 있어요.
저녁 운동 나가면 이런 고양이들 자주 보이는데
너무 위험해보입니다. ㅠㅠ
운전할때도 조심해야 겠어요.
IP : 223.33.xxx.1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닛을
    '22.10.18 5:23 PM (211.250.xxx.112)

    탕탕 두드리고 시동 걸라고 하더군요

  • 2. 그래서
    '22.10.18 5:23 PM (58.148.xxx.110)

    아침에 시동걸때 본네트 한번씩 두드리라고 하더군요
    차밑이나 본네트안에 들어간 냥이들 나오게 하려구요

  • 3. 일부러
    '22.10.18 5:26 PM (175.119.xxx.110)

    막대기로 바닥탕탕 소음내면서 들어가죠.
    차쪽에서도 한번더 두들겨 내보내고

  • 4. ...
    '22.10.18 5:27 PM (122.38.xxx.134)

    카센터하는 지인이 있는데 엔진에 눌러붙어서 많이 온답니다.
    가여운것도 가여운거고 차 안망가지게 하려면 시동걸기전에 항상 두들겨주고 피할 시간 줘야해요.
    그런데 아깽이들만 있으면 못나오기도 한대요.

  • 5. 아이고야...
    '22.10.18 5:3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어쩌니...본네트 한 번씩 열어보고 시동 걸어야겠네요.

  • 6. 그거
    '22.10.18 7:34 PM (182.229.xxx.22)

    아무리 두드려도 새끼고양이들은 못 나오더라구요.
    야옹 소리는 나는데 안 나와서 겨우 카센터까지 가서 꺼낸적 있어요.

  • 7. 어머
    '22.10.18 7:45 PM (14.47.xxx.167)

    본네트 안으로 들어가는지는 몰랐네요
    두드리고 시동걸어야 겠네요

  • 8. 000
    '22.10.18 8:39 PM (14.45.xxx.213)

    퇴근길에 우리 아파트 입구에서 금방 로드킬 당한 냥이를 봣는데 한 달 전쯤부터 내가 주는 밥자리에 오던 아이이었어요. 제가 아파트에서 6년째 밥을 주고 중성화도 시켜서 3~4마리 오는데 얘는 최근에 왔는데 넘 순하고 애교가 많은거예요. 이미 중성화가 되어있는 걸로 봐서 다른 곳에서 보살핌 받던 아이같았어요. 이틀 전에도 저 따라오고 잡기놀이도 하고.. 넘 맘이 아파 저도 울고 남편도 울었네요. 저렇게 길생활 하다가 구내염 걸려 괴롭게 살다 가는 거 보다 낫나 생각도 했다가 그래도 살고싶었을텐데.. 밥자리에 뭐 맛난 거 있나 기대하며 오다가 치인거 같아 너무 미안하고..
    뉴치즈야... 넘 미안하다.. 넘 미안하다.. 사랑해..

  • 9. 달리기
    '22.10.18 9:06 PM (121.128.xxx.191)

    000님 댓글 보니 로드킬 당한 치즈냥이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안쓰럽고 불쌍해서 눈물이 나요 ㅠ

    고양이별에서는 배 곯지 않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길 기도합니다.

  • 10. 고양이들
    '22.10.19 6:45 AM (49.174.xxx.232)

    고양이들
    청각이 뛰어난데 시동 걸기 전 걸음 소리 차 문 열고 닫는 소리에도 도망가지 못한다니 의아하네요
    보넷을 두드려야 도망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105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144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317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229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451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514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922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550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8 침튀어 02:58:47 1,025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767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6 ........ 02:00:17 1,880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308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2 ..... 01:57:17 206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509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7 딸 신행후 01:29:40 2,236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323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3,601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195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15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653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02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955
1793908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431
1793907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1,091
1793906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6 나모 00:10:18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