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밑에 유치원 애엄마들 얘기보니까 ㅋㅋㅋ
나는 그 애들 무서워할까바 놀이터 애들없는 쪽으로 개 산책시키고 잇엇음.
정확히 말하면 우리집 가려면 무조건 놀이터 통과해야 해서 집 가려고 지나가던 길이엇음.
근데 맘충한명 오더니 ''놀이터에 개 데려오지말라''고 함ㅋㅋ
어이없어서 웃기네 아직도.
내 개가 줄이풀린것도 아니고, 줄이 긴것도 아닌 1미터 줄이엇고,
애들 짖거나 으르렁거리는 등 전혀 위협하지도 않고, 배변을 한것도 아니고,
그저 개와 내 집에 가겟다고 지그 애들 무서워할까바 애들 없는데로 피해서 지나가기만 햇는데 왜 시비를 검??
그래 뭐.. 오지말라고 말할 수 잇어도 참 웃긴건 그 다음 상황임.
저기서 남자견주한명 애들 사이로 개 데리고 지나가니까 그 남자에겐 아.무.말 안함ㅋㅋㅋ
1. 아이고
'22.10.18 5:19 PM (211.234.xxx.127)우스운 사람이네요
2. …
'22.10.18 5:20 PM (124.199.xxx.190)원글님도 심보가 참…
3. ㅁㅁ
'22.10.18 5:21 PM (39.116.xxx.196)원글님 심보가 왜요?
82 댓글 진짜 … 휴4. 선택적
'22.10.18 5:23 PM (220.85.xxx.140)선택적 ㅈㄹ 이죠
맘충 맞음5. ㅋ
'22.10.18 5:25 PM (210.117.xxx.5)원글 심보가 왜요???
6. …
'22.10.18 5:44 PM (124.199.xxx.190)무조건 놀이터를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는 집이 도대체 어디 있나요. 놀이터에 사시나요.
아마 통과하는 길이 지름길이라 가신 거겠죠.
놀이터에 개 데리고 들어오지 말라는 말은 아이 엄마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남자가 개 데리고 들어왔을땐 암 말 못한건 웃기네요.
무서워서 그랬나보죠.
굳이 맘충, 시비 단어를 쓰면서 욕하는 원글님 심보도 그렇다구요..7. ..
'22.10.18 5:46 PM (106.101.xxx.63)넘하네요
울아들은 5세인데
친정이 잡종 유기견 키워서 그런지
개좋아해요 개도 순해서 사람보고 짖지도 않도 변도 무저건 밖에서8. ....
'22.10.18 5:47 PM (124.51.xxx.24)근데 굳이 애들 놀고있는 놀이터에 왜 개를 데려가요?
저두 견주지만 애들이 함부로 만지려고 할 수 있어서
놀이터쪽 일부러 돌아가는데
대부분 견주들이 놀이터에 개 안데려가요.9. .....
'22.10.18 5:5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이 더 이상해요
놀이터 주변으로 돌아가면 얼마나 걸린다고 당연한 에티켓 아닌가요?10. 음
'22.10.18 5: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도 견주인데요. 놀이터는 강아지 데리고 보통 안가지 않나요?
무조건 놀이터를 관통해야 집으로 갈 수 있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놀이터 외부로 인도가 분명 있을 수 밖에 없잖아요. 거기를 지나가는데 저런 소리한 거면 그사람이 개오바인거지만 놀이터 내부에 개데리고 들어간 거면 저런 소리 할 수 있다고 봐요.11. ...
'22.10.18 6:06 PM (1.241.xxx.157)아니 집 입구가 놀이터를 꼭 통과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왜 굳이 놀이터를 지나서 가나요? 저희 아파트도 개는 놀이터에 못 들어오게 써있던데요 아이들을 물수도 있잖아요 왜 굳이?
12. ....
'22.10.18 6:08 PM (39.7.xxx.83)이 경우는 원글이 애견충
놀터는 애들이 노는데에요.
본인이 잘못하고선 다른 여자들 욕하는 것 좀 봐13. 음
'22.10.18 6:22 PM (106.101.xxx.136)무조건 놀이터 통과하는 아파트가 세상천지 어디있는지 ㅋㅋㅋ
애들 노는데 입마개도 안하고 들이댔겠지
그 남자랑 견종이 같아요??
여자들 큰개 컨드롤 못해서 질질 끌려다니거나 놓치는거
진짜 너무 극혐14. ㅇㅇ
'22.10.18 6:32 P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무조건 놀이터 통과해야 하는 아파트 있어요.
지금은 안 살지만
먼저 살던 아파트가 공동 현관 우측에 바로 놀이터 있어서
집에 들어가고 나갈 때 놀이터를 지나야 해요.15. ..
'22.10.18 7:18 PM (180.69.xxx.74)애들 가까이 간것도 아닌데 왜 오버할까요
16. ..
'22.10.18 7:20 PM (180.69.xxx.74)이상한 댓글도 참 웃기네요
17. ᆢ
'22.10.18 7:22 PM (118.32.xxx.104)어휴 맘충들
18. 근데
'22.10.18 7:26 PM (118.235.xxx.157)저도 개 키우지만 무조건 놀이터를 지나가야 하는 곳이 있나요 놀이터에 개 들어가지 말라는 소리까지는 충분히 이해 됩니다
19. ㅐㅐㅐㅐ
'22.10.18 7:46 PM (1.237.xxx.83)놀이터를 가로질러 가는게 아니라
사이드 길을 말하는거겠죠20. 견충
'22.10.18 8:01 PM (116.34.xxx.24)놀이터에 개 데리고 들어오지 말라는 말은 아이 엄마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남자가 개 데리고 들어왔을땐 암 말 못한건 웃기네요.
무서워서 그랬나보죠.
굳이 맘충, 시비 단어를 쓰면서 욕하는 원글님 심보도 그렇다구요..2222
못된심보가 덕지덕지21. 오마카세
'22.10.19 9:40 AM (1.243.xxx.162)놀이터에 개 좀 안 데려왔음
좋겠어요 개를 왜 데려오나요.. 짖는것도 시끄럽고 달려들까봐 싫어요 개는 산책할 공간 많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