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상상 얘기해봐요.
1. 아름다운2023
'22.10.17 4:09 PM (118.221.xxx.161)2023년에 제가 승진해서 부모님께 기쁨이 되고 싶어요
승진해서 지금 군대간 아이가 제대했을때, 아이앞에서 제 성과를 자랑하고 싶어요 ㅎㅎ2. ㅇ
'22.10.17 4:10 PM (116.121.xxx.196)서울에 제 명의 아파트 마련
해외1달살기 돌아다니기
이쁜 내 차 사기
소박하네유 ㅋㅋ3. ...
'22.10.17 4:13 PM (112.220.xxx.98)로또1등당첨
4. 제발
'22.10.17 4:16 PM (175.115.xxx.131)상상이 아니라..현실이 되길..골치아픈 지병이 싹 나아서 활개치고 다닐래요.애들 뒷바라지 해주고..남편도 돕고..
제발!울 친정노모도 가뿐하게 만나고 오고.울엄마랑 산책도 하고..온천여행도 갈수 있는 건강5. ㄱㄴ
'22.10.17 4:20 PM (39.117.xxx.242)하와이에서
1년살기~6. ..
'22.10.17 4:22 PM (175.211.xxx.182)1. 내 사업 시작해서 한달에 천이상 벌기
2. 아이들 자사고 보내고 스카이 보내기
3. 현재 59킬론데 55킬로 되기(이건 가능성 90프로 있음ㅎ)
4. 집 한채 더 사기7. ㅇㅇ
'22.10.17 4:23 PM (112.163.xxx.158)완벽해진 신체조건으로 우주여행
8. 어머나
'22.10.17 4:24 PM (125.178.xxx.135)저도 어제 남편에게 얘기한 거예요.
첫째,
북한이랑 통일은 안 되더라도
왕래하며 친하게 지내서 빨갱이 타령 세력
1도 없게 사라지고
전쟁 위험 없는 부강한 나라 되길 바라고요.
둘째
제가 박정현의 노래 실력으로
기타 하나 들고
전 세계 다니며 버스킹하는 모습요.
둘 다 엄청난 소망인 거죠.9. 로또
'22.10.17 4:24 PM (118.235.xxx.89)로또 1등 당첨이요. 2222222
10. 서울대
'22.10.17 4:3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아이들 서울대 가는것 직업은 본인 원하는대로 갖더라도요. (현실은 벌써 다 대학감)
아직 50대인데 부자 오빠 만나서 하는 짓 마다 뭐든지 다 예쁘다 예쁘다 소리 듣고
손에 물 한방울 안대고 호강하면서 사는것11. ,,,,,
'22.10.17 4:37 PM (115.22.xxx.236)월요일 아침마다 회사나오며 상상하는 일은 돈많은 백수이고 싶어요
12. 하하
'22.10.17 4:44 PM (70.58.xxx.48)죄송해요.
님들의 상상이 제 현실이라서.....13. ...
'22.10.17 4:5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가족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화목하게 살기.
어떤 병도 걸리지 않기.
80~90쯤 되면 병원 신세 안지고 자다가 하늘나라 가기.14. 또또
'22.10.17 5:31 PM (124.49.xxx.186)세금 다 떼고 월 딱 500만원만
들어와도 소원이 없겠어요15. ......
'22.10.17 5:55 PM (211.49.xxx.97)조그만 텃밭달린 시골집하나 있으면 좋겠어요.울엄마 심심허지않게 가서 호미질하고 놀고계시라고
16. 어김없이 등장!!
'22.10.17 7:18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남들이 상상이 자기 현실이라고 하는 넌씨눈은 어김없이 등장하고...
참 ㅈㅅ 없네요.17. 흠
'22.10.18 9:04 AM (61.85.xxx.189)175.125님
저 분도 저게 자기 상상이길 바라는거 아닐까요.
그렇게 읽었어요18. ㅇㅇ
'22.10.18 2:4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아~~상상이길 바라는 글..그런건가요?
넌씨눈이라 해서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