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극장 쌍둥이끼리 결혼

와 신기방기 조회수 : 20,044
작성일 : 2022-10-17 08:19:57
뉴스공장 쉬는시간에 잠시 인간극장 돌렸는데



한국 씽둥이자매랑 미국 쌍둥이형제 결혼한다네요.



것도 형과 언니 동생과 동생.



자매는 김해가 고향인데 같이 중국여행갔다가 쌍둥이축제에서 만났고 미국형제는 한국서 재택근무한다고...



전 저런거보면 넘넘 부럽네요 ㅜㅜ 쟤들은 시가뒷치닥거리 명절제사 김장 휴가보내기등 프리패스에
참 편하고 신나게 서로 사랑만하고 살겠구나... 싶은게.

남자형제들 재택하면서 집안일도 다해놓는다고...



전형적 동양여성들처럼 생겼는데 남편들은 백인훈남들이고...

어찌 저리 인연도 좋아서 잘만났는지. 부럽다 부러워.


IP : 58.79.xxx.11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보니
    '22.10.17 8:21 AM (210.117.xxx.44)

    형님 동서 갈등도 없겠네요^^

  • 2. 쌍둥이까진
    '22.10.17 8:23 AM (121.133.xxx.137)

    아니라도 맞사돈 나쁘지 않은듯해요
    무슨 인연이길래 그리 만날까도 싶고 ㅎㅎ
    근데 한쌍 이혼하면 참 난감하긴 할듯

  • 3.
    '22.10.17 8:28 AM (58.231.xxx.119)

    완전 재밌겠네요

  • 4.
    '22.10.17 8:28 AM (223.38.xxx.239)

    이런거 보면 사람들은 참 다 자기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는듯해요.
    시댁 갈등 있는 사람은 모든 세상 만사를 시댁 갈등기준으로 봄.

  • 5. 윗님ㅋㅋㅋ
    '22.10.17 8:29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6. 그ㅏㅓㄴㄷ
    '22.10.17 8:31 AM (175.211.xxx.235)

    재밌는 사연이긴한데 백인과 결혼하는 동양여자의 환상에 약간 부끄러움이.... 개발도상국 여자가 인생역전한 이야긴가요

  • 7. ...
    '22.10.17 8:34 AM (125.177.xxx.106)

    저는 다 같이 사는 모습 보니까 이상하더라고요.

  • 8. ㅇㅇ
    '22.10.17 8:38 AM (119.198.xxx.18)

    두 쌍둥이 전부 일란성이라도 자세히 보면 조금씩은 다른데
    전부 데칼코마니처럼 너무 닮아서
    쫌 . . 흠 이상한 생각이 잠시 스치기도 했답니다.

    동생이 봤을때 형이 수진(첫째)을 좋아하는걸 알겠더라고 했는데
    그래서 형이 넌 누굴 좋아하니 물었을때 일부러 동생인 수정이라고 말했을지도 모른다는 억측도 했답니다;

  • 9. 원글
    '22.10.17 8:38 AM (58.79.xxx.114)

    맞아요 ㅋㅋ 사실 저 홀시엄니의 외아들 결혼해서 20년간 괴로움이 많거든요. 이제 나이드니 좀 낫지만 평생 생활과 병원 모든 뒷치닥거리로.,.
    거기다 한국남자들 맞벌이해도 '도와준다'는 그 개념 진짜 어째야 될까요.
    그래서 젊을때부터 외국인남편과 한국서 사는 기혼녀들 넘 부럽더라고요. 애정표현 집안일 시가일 다 부러웠어요.
    백인뿐만 아니구요.., 이슬람 빼고. ㅋㅋ

  • 10. ㅇㅇ
    '22.10.17 8:42 AM (223.39.xxx.6) - 삭제된댓글

    저도 홀시모 외아들 지긋지긋
    부럽네요

  • 11.
    '22.10.17 9:12 AM (14.50.xxx.28)

    전 너무 이상해보였는데....
    이상한 인연도 있구나 싶었는데.... 한집에 같이 사는게 이상했어요

  • 12.
    '22.10.17 9:29 AM (142.127.xxx.253)

    전 너무 이상해서 거부감이 들었어요. 결혼은 그렇다치고 같이 살기까지..
    남자들은 둘다 집에 있고..여자들은 둘이 또 같은 곳에서 일하고..
    너무 이상해요

  • 13. ..
    '22.10.17 9:42 AM (118.130.xxx.67)

    저도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던데요
    특히 한집에 사는거요
    아무리 쌍둥이여도 결혼하고 가정꾸리면 따로 살아야죠
    남자들 진심으로 저렇게 사는게 행복할까 싶던데

  • 14. 나도 이상함
    '22.10.17 11:15 AM (210.113.xxx.84)

    거부감들고 이상하던데요.
    결혼은 그렇게 했다치고, 한집에서 두부부가..
    너무 별로였네요.

  • 15. ㄴㄴ
    '22.10.17 11:44 AM (222.234.xxx.139)

    저는 대충 봤는데
    그러면 첨에 만났을때 외모도 같고 성향도 두명이 비슷할건데
    어떻게 딱 첫째는 첫째 둘째는 둘째 이렇게 짝이 지어졌을까요

  • 16. ㅇㅇㅇ
    '22.10.17 11:55 AM (222.234.xxx.40)

    신기하고도 괜히 거부감들고 이상하네요 꼭 같이 살아야 하나 참 특이해요

  • 17. ..
    '22.10.17 10:14 PM (221.159.xxx.134)

    그러게요.왜 같이 사나요.
    배우자 바껴 잠 자도 모르겠네;;

  • 18. 저도
    '22.10.17 10:16 PM (112.151.xxx.202)

    쌍둥이예요.
    같이 쌍? 으로 결혼한거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고
    한집에 두쌍이 그러고 사는건 좀 징그럽단 느낌도
    들더라구요.

  • 19.
    '22.10.17 10:22 PM (82.132.xxx.37)

    서양 시어머니도 간간히 컨트롤하려는 시엄마들도 있다고 하네요. 케바케인듯합니다.

  • 20. ...
    '22.10.17 10:24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저는 한집 사는 것도 잼있을꺼 같아요.ㅎㅎㅎ
    시집 스트리스 없는게 부럽기도 하구요.

  • 21. ㅡㅡ
    '22.10.17 10:28 PM (1.232.xxx.65)

    배우자 바뀌어서 자도 모르겠단 댓글이 더 이상하고
    변태같네요.

  • 22. ㅇㅇ
    '22.10.17 10:44 PM (182.228.xxx.81)

    저두 쌍둥이고 그런 결혼을 꿈꿨는데 늘 멀리 사는게 한이었어요 전화는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요 그런데 가끔 놀러가거나 만나서 생활하면 서로가 너무 달라져서 놀라고 전혀 안맞아요 한 집에서 같이 사는거는 불가하다 싶을 정도로요 그래도 언젠가 가까운데서 사는게 소원이네요

  • 23. 예전에
    '22.10.17 11:32 PM (124.51.xxx.14)

    유재석 나오는 프로에 나왔던 그커플들 맞나요??
    참 인연이다싶었는데^^

  • 24. ㅂ1ㅂ
    '22.10.17 11:54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얼굴이니
    사랑하고 결혼하겠죠.

    근데 처제나 처형이 똑같아서
    사랑하는 마음이.

  • 25. ㅂ1ㅂ
    '22.10.17 11:55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얼굴이니
    사랑하고 결혼하겠죠.

    근데 처제나 처형이 똑같아서
    사랑하는 마음을 어찌 판단하려나

  • 26.
    '22.10.18 12:53 AM (220.86.xxx.177)

    쌍둥이끼리 결혼한건 괜찮은데 한집서 사는건 좀 이상해요~
    굳이 꼭 같이 살아야만 하는지

  • 27. 뭐래
    '22.10.18 12:55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웬 변태같은 댓글 다 보겠네.
    일란성이라도 서로 성격다른데 말입니다.
    얼굴 똑같이보이지도 않아요.
    다 보여요.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헷갈리지 그정도로 가까이 오래보면 누가누군지 다 압니다.
    같은 집 사는것도 집세 아끼려고 하는가보죠.
    한국인 생각으로는 좀 이상해보이려나요.

  • 28. 소통이중국어?
    '22.10.18 1:00 AM (188.149.xxx.254)

    그 쌍둥이 여자들이 한국시민권을 가지고있는 중국 여자들 아니에요?
    중국어로 소통한다니 이게 더 황당한데요.
    그정도의 나이의 한국여자라면 중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할터인데요.
    수상하네요.

    룸세어는 돈없어서가 맞을듯.

  • 29. ...
    '22.10.18 7:52 AM (59.11.xxx.125)

    한집에서 사는거 좀 이상하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71 집에서 회사업무를 봐야 하는데요 2 01:28:02 57
1793370 충치 치료 받는중에도 양치질 안하는 아이 ㅇㅇ 01:25:51 57
1793369 어서오세요 이재명이 만든 세상 3 .... 01:22:52 158
1793368 잠안오는밤 4 불면증 01:07:29 303
179336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2 Proust.. 01:05:04 453
1793366 치매는 특정 냄새를 못 맡는다네요 1 ... 00:59:24 673
1793365 강미정-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 1 겨울 00:38:02 504
1793364 이케아 미스터리 박스 라는 sns 광고 조심 하세요. 2 이케아 00:37:29 412
1793363 강력하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6 마담프루스트.. 00:36:30 556
1793362 은지원은 왜 자꾸 나와요? 17 극혐 00:35:36 1,209
1793361 4050세대 AI 시대 공감하는 짤 (펌) 2 ........ 00:23:08 917
1793360 0세 아기들도 어린이집 다니네요 11 Sweet 00:22:50 750
1793359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영화 보신 것 7 .. 00:17:43 594
1793358 세탁세제에 가루는안되나요 3 경희대국제캠.. 00:12:28 529
1793357 자폐아이의 부모의 직업을 조사했더니 9 . . 00:11:31 2,221
1793356 '중우정치'라고 말한 민주당 초선은 누구일까요? 7 ㅇㅇ 00:11:12 393
1793355 압구정현대 매물 60% 늘고 급매도 23 잼프 홧팅 2026/02/06 2,489
1793354 삼전.하닉 호재나왔습니다. 8 .... 2026/02/06 2,488
1793353 텐트 사고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2 .. 2026/02/06 214
1793352 BTS가 딱히 뭐가 매력이고 인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38 2026/02/06 2,583
1793351 제미나이에 쿠팡 탈퇴 현황을 물어봤습니다 8 2026/02/06 1,715
1793350 입시는 매도한 주식같아요 5 ㅇㅇ 2026/02/06 1,000
1793349 마운자로 해보신분? 4 aaa 2026/02/06 622
1793348 공복 올리브유하면 살찌나요? 2 걱정 2026/02/06 662
1793347 최근에 전기건조기 사신 분들 사용시간? 건조기 2026/02/06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