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할게 너무 많네요
식당예약
아이 현장학습에 쓸 크로스백 구매
제 검정색 바지 사기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기
불고기 재어놓기
다음주 식재료 주문하기
파레트 물감 짜놓기
발톱 깎아주기
할로윈 준비
사회 단평 준비시키기
1. 에고
'22.10.17 1:15 AM (114.206.xxx.112)저거 다 하긴 했어요
피곤하네요2. 월요일
'22.10.17 1:20 AM (118.235.xxx.26)저도 그래서 잠못들고 있어요ㅠ
3. ....
'22.10.17 1:20 AM (182.209.xxx.171)애 어릴때 워킹맘이 제일 힘들죠.
어떻게 그 시절 보냈는지 아득하네요.
전업이면 굳이 주말에 밑반찬 준비 안할것 같아서
짐작해봤어요.4. 아아아아
'22.10.17 7:25 AM (14.50.xxx.31)맞아요.
일이 막 몰려들어 대기표 뽑고 나 기다리는 기분.
저는 거기다 손빨래해야할 것.
어린 아들 놀이터시중 ㅋ
큰 딸 수학 추가 과외쌤..
학원보강 라이드.....하아...ㅠ5. ..
'22.10.17 7:34 AM (58.235.xxx.36)우와 다들 바쁘시군요
저만 이리 바쁜줄
끝, 아니 조금이라도 쉬는날이 있을까요6. 전업의 주말
'22.10.17 7:59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올케가 시댁 간다고 저도 놀러오라고 해서
새벽 6시15분 첫차 타고 올라가서 냉장고 정리 청소 김냉 정리
청소
친정부모님 아침식사 차려드리고 설거지
마당 청소 화단정리 대봉감 따기
분리수거 및 쓰레기 버리기 마루청소 화장실 다용도주방바닥 락스청소
맥심커피로 당 보충 고구마 씻어서 쪄놓기
10시쯤 올케네가 도착 올케가 해 온 반찬 냉장고에 넣고 정리
둘이 텃밭에 가서 상추 배추 대파 쑥갓 따기
30분정도 올케랑 시덥잖은 농담 따먹기 및 각자 자기 남편들 욕하기
점심준비해서 식사 설거지 각자 자기 필요한 거 챙기기
쓰러질 거 같아서 동생보고 빨리 집에 가자고 재촉해서 1시30분쯤
출발
집에 도착하니 늦잠 자고 일어난 남편이 거실 방 및 주방을 폭탄맞은 것같이 해놓은 거 대충 치우고 거실에서 장렬히 전사
간신히 눈을 떴는데 남편이 밥달라고 함
밥차려주고 동네목욕탕 가서 사우나 하기
집에 오니 남편이 간식 달라고 함
간식 주고 밀린 주식 유투브 듣다가 잠
밀


